생각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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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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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4.04.04 00:00
요즘들어 공회 노선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 노선의 말씀으로 어릴적 부터 자라온 학생입니다. 하지만 요즘 많은 생각들이 저를 붙잡고 있습니다. 과연 공회 노선의 방향이 옳은 방향이고 비교적 다른 교단은 저희 교단보다 문제가 많은 것인지 이에대한 판단 자체를 할 수 없었던 저의 생활들이였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은 좋은 환경 속에서 자란 증거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희 노선 말고 타 노선에서 각자의 현실 속에 충성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믿음이 소위 말해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고 도저히 볼 수가 없습니다.(설교 말씀 중간중간 세상 따라 교회들이 간다는 말씀 등) 예를들어 선교 활동이라던지, 장애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측면으로 봉사하는 것만해도 저희 노선에서 그런 일들을 했다는 이야기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활동들이 세상따라 가는 활동인지도 궁금할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에 대해 애초에 부정적으로 보면 봤지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별로 만나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 설교말씀에서도 느껴지는 것은 세상적으로 성공보다 하늘의 성공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접할때 마치 세상의 성공은 별 것 아니라는 식으로 들리게 됩니다.(저만 그렇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주변 여러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물론 다른 한편으론 열심히 해서 성공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실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면 받는것이고 안주시면 안받는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세상에서 성공하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하지 못할때 또 그 결과가 안좋을때 위안을 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지는 감도 있습니다. 이것이 옳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결혼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지금은 학생이지만 대학을 가고 졸업하고 취직하고 나서 공회방법대로 결혼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많은 생각들이 있으니 말씀을 들을때도 부정적으로 들리고 제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노선의 말씀으로 어릴적 부터 자라온 학생입니다. 하지만 요즘 많은 생각들이 저를 붙잡고 있습니다. 과연 공회 노선의 방향이 옳은 방향이고 비교적 다른 교단은 저희 교단보다 문제가 많은 것인지 이에대한 판단 자체를 할 수 없었던 저의 생활들이였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은 좋은 환경 속에서 자란 증거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희 노선 말고 타 노선에서 각자의 현실 속에 충성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믿음이 소위 말해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고 도저히 볼 수가 없습니다.(설교 말씀 중간중간 세상 따라 교회들이 간다는 말씀 등) 예를들어 선교 활동이라던지, 장애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측면으로 봉사하는 것만해도 저희 노선에서 그런 일들을 했다는 이야기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활동들이 세상따라 가는 활동인지도 궁금할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에 대해 애초에 부정적으로 보면 봤지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별로 만나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 설교말씀에서도 느껴지는 것은 세상적으로 성공보다 하늘의 성공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접할때 마치 세상의 성공은 별 것 아니라는 식으로 들리게 됩니다.(저만 그렇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주변 여러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물론 다른 한편으론 열심히 해서 성공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실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면 받는것이고 안주시면 안받는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세상에서 성공하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하지 못할때 또 그 결과가 안좋을때 위안을 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지는 감도 있습니다. 이것이 옳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결혼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지금은 학생이지만 대학을 가고 졸업하고 취직하고 나서 공회방법대로 결혼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많은 생각들이 있으니 말씀을 들을때도 부정적으로 들리고 제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