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기도문 기도와 준비한 회의로 진행하는 총공회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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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기도문 기도와 준비한 회의로 진행하는 총공회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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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회의록 자료를 보니까 총회 개최 전에 회의 순서와 발언자와 발언 내용이 모두 인쇄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회장 선거 등의 경우는 절차만 있고 개표 후에 따라 이름이 들어가게 했습니다.
교계의 모든 대표 기도가 기도문을 준비하여 읽고 있습니다. 공회도 지금 거의 다 그렇습니다.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담당 2024.03.03 17:18  
1. 기도문 준비
* 미리 정성을 들이는 것은 너무 소중하다. 그러나 정작 기도하는 강단에서는 정성이 줄어 들게 된다.
* 기도의 구성이 충실해 진다. 대신 표현에 치우치게 되면서 그 순간을 인도하시는 것을 놓치기 쉽다.
* 기도를 처음하는 분이 기도를 배우게 되고 좋은 기도자로 자랄 수 있다. 어느 날 주문처럼 되기 쉽다.

2. 개혁교회의 기도
* 천주교의 기도문은 흠도 점도 없을 정도다. 기도에 있어 개혁교회의 개혁은 기도문 기도와 반대다.
* 부족해도 그 시간의 기도를 맡았으면 그 시간 주시는 은혜를 찾고 따를 때 따로 주시는 은혜가 있다.
* 처음에는 기도문을 준비할 수 있다. 그러나 넘어 진다 해도 걸음마를 직접 해서 직접 걷는 것이 좋다.

3. 공회의 총회 진행
* 교회의 회의는 넓은 의미에서 예배와 같다. 형식은 회의적이지만 내용은 설교며 기도적이라야 한다.
* 전국의 대표가 가끔 한번 모이는 회의니 최소한 지킬 절차 때문에 소진하지 않기 위해 미리 준비한다.
* 내용은 기도나 설교적이지만 회의라는 점을 버릴 수 없으니 교회의 절차는 가능한 최소화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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