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프레임에 가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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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00:00
원제목은 '북한의 위협에 대해서는 무감각하고 친북, 종북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그들의 획책대로 보수를 친일 프레임에 가두는 것은 옳은 일인지요?'였으며 운영상 제목을 줄였음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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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넘게 한 말씀 드립니다.
질문하신 분께 다시 여쭙고 싶습니다.
일본과 중국도 위험하지만 우리에 대한 실질적 위협은 북한이 아닐까요?
김일성이 정적들을 숙청할 때 친일이라는 굴레를 씌워 무자비하게 처형했었지요.
지금 북한은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하게 박해하고 주민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종북 정당이 합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기인데 다들 북한에 대해서는, 북한의 기독교 탄압, 인권 탄압에 대해서는 너무나 관대한 것 같습니다.
마치 1975년 패망 직전의 월남을 보는 듯 합니다.
언론은 이번 국무총리 후보였던 문창극 씨도 친일 프레임에 가둬서 매장시켜 버렸습니다.
질문하신 분께 이 점을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친북, 친일 어느 쪽이 우리에게 더 위협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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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넘게 한 말씀 드립니다.
질문하신 분께 다시 여쭙고 싶습니다.
일본과 중국도 위험하지만 우리에 대한 실질적 위협은 북한이 아닐까요?
김일성이 정적들을 숙청할 때 친일이라는 굴레를 씌워 무자비하게 처형했었지요.
지금 북한은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하게 박해하고 주민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종북 정당이 합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기인데 다들 북한에 대해서는, 북한의 기독교 탄압, 인권 탄압에 대해서는 너무나 관대한 것 같습니다.
마치 1975년 패망 직전의 월남을 보는 듯 합니다.
언론은 이번 국무총리 후보였던 문창극 씨도 친일 프레임에 가둬서 매장시켜 버렸습니다.
질문하신 분께 이 점을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친북, 친일 어느 쪽이 우리에게 더 위협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