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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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가 친일이라는 근거는?

참여정부 시절 친일청산 소위 역사바로세우기에 앞장섰던 야당 신기남 의원, 조숙 등의 부친,조부 등이 일본 헌병, 악명높은 수탈자였던 저병갑으로 밝혀져 파문을 일으켰었지요...

박정희대통령을 친일로 몰고자하던 시도는 증거가없어 무산되었고 오히려 앞장섰던 야당의원들이 세간의 웃음거리가되었었지요.

이번 문창극후보도 조부가 독립운동가로 드러났지만 친일로 매도되었지요. 앞뒤 문맥다 자른 잘못된 언론 보도로

여당도 잘한것은 없지만 야당의 거짓말에는 신물이 납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 원제목은 '북한의 위협에 대해서는 무감각하고 친북, 종북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그들의 획책대로 보수를 친일 프레임에 가두는 것은 옳은 일인지요?'였으며 운영상 제목을 줄였음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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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제넘게 한 말씀 드립니다.

: 질문하신 분께 다시 여쭙고 싶습니다.

:

: 일본과 중국도 위험하지만 우리에 대한 실질적 위협은 북한이 아닐까요?

: 김일성이 정적들을 숙청할 때 친일이라는 굴레를 씌워 무자비하게 처형했었지요.

: 지금 북한은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하게 박해하고 주민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 종북 정당이 합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기인데 다들 북한에 대해서는, 북한의 기독교 탄압, 인권 탄압에 대해서는 너무나 관대한 것 같습니다.

: 마치 1975년 패망 직전의 월남을 보는 듯 합니다.

: 언론은 이번 국무총리 후보였던 문창극 씨도 친일 프레임에 가둬서 매장시켜 버렸습니다.

:

: 질문하신 분께 이 점을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 친북, 친일 어느 쪽이 우리에게 더 위협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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