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별 재독 선택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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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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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00:00
좋은 말씀, 필요한 지적, 공회를 사랑하고 복음 운동의 단체성에 요긴한 면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런 생각과 자세를 가진 분들이 많아지면 공회는 이상적인 교회로 가속도로 발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산공회는 재독의 가치성을 알고 재독 중심으로 집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부공1이 주최하는 곳과 이 홈을 운영하는 부공3이 주최하는 곳으로 나뉘어 져 있습니다. 한 장소에서 하는 것은 실무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해도 '재독의 내용'을 같은 것으로 하는 것은 아무 어려운 문제가 없고, 질문자 말씀처럼 '교훈 통일'에 도움이 되며 그렇게 된다면 실질적인 공회의 공회다운 앞 날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공1은 백 목사님 사후 재독으로 집회를 한다는 결정에는 모두가 동의를 했으나 재독할 집회 설교를 결정할 때는 서부교회 4층의 중간반 부장 선생님이 주님 오실 때까지 설교자의 영상 자료가 남아 있는 1988년과 1989년 집회 설교만 사용한다고 결심을 했고, 이 부장 선생님이 결심을 하면 전체 공회적으로 그 뜻을 집행하는 과정에는 대구 서성교회의 백순희 사모님이 수고를 하셨는데 사모님이 공회의 주요 목사님들께 부탁을 해서 그렇게 되도록 했습니다. 이런 부탁이 실제 이루어 진 배경은 백 목사님 사후에 백 목사님의 자녀의 직접 부탁은 안면이나 여러 상황에서 거절하기 어려웠고, 또 한 편으로는 중요한 지도급 목사님들께 서부교회의 후임으로 모실 듯한 언질을 드렸거나 아니면 총공회의 교권을 약속하는 등의 언질이 있었습니다.
당시 본 연구소 관련 직원 목회자들은, 부산공회 전체 목회자들이 진심으로 기도하고 진심으로 집회 때마다 꼭 필요한 말씀을 결정한다면 비록 그 결정이 저희 목회자들에게 불만스러워도 그런 문제를 가지고는 논쟁할 상황이 아니어서 순종한다고 방침을 세웠으나 매 집회는 사모님의 전화에 전체 교역자회가 움직였습니다. 거창과 대구의 집회 운영은 최근까지 사모님이 측근을 앞 세워 직접 결정을 하고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주님 오실 때까지 영상 자료가 있는 설교만 재독을 한다고 했다가 최근에는 입장을 바꾸어 1989년에서 1988년, 1987년으로 내려 가기로 했다고 결정을 했다고 들립니다. 그렇지만 부공1은 언제 어떻게 또 정치적으로 변동할지 알 수 없어 쉽게 부공3의 전체 의견을 모을 수 없었습니다. 부공1의 집회가 서 목사님 강사 제명 등 여러 파동을 겪은 것은 잘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재순 목사님의 장례를 기회로 이 번 5월은 부공1과 2가 합해서 운영한다는 계획도 있었고, 부공2의 어떤 대표 목사님은 2014년 5월집회부터는 부공2가 들러리만 서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을 했으나 집회 장소의 등기 표시 문제로 부공1은 또 다시 소리 없는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앞으로 부공1이 정말 잘 안정 되고, 대화가 된다면 최대한 교훈 통일을 염두에 둔다는 것이 부공3의 입장입니다. 아직은 부공1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이어서 부공3으로서는 지켜 볼 뿐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1을 다라
: 같은 년도에 제독 본문을 선택하여 제독하시면 어떤지요?
: 나름되로 교훈의 통일이 될것같은데....
:
: 제 생각에 장소는 다르더라도
: 같은 본문에 제독을 하면
: 언제가는 하나되지 않을까하는
: 생각에 바램으로 질문을 드렸습니다.
:
:
:
:
: -----------------------------------------------------------
: 2 개로 나뉘어 등재 되었으므로 한 곳에 모았습니다. - 행정실
부산공회는 재독의 가치성을 알고 재독 중심으로 집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부공1이 주최하는 곳과 이 홈을 운영하는 부공3이 주최하는 곳으로 나뉘어 져 있습니다. 한 장소에서 하는 것은 실무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해도 '재독의 내용'을 같은 것으로 하는 것은 아무 어려운 문제가 없고, 질문자 말씀처럼 '교훈 통일'에 도움이 되며 그렇게 된다면 실질적인 공회의 공회다운 앞 날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공1은 백 목사님 사후 재독으로 집회를 한다는 결정에는 모두가 동의를 했으나 재독할 집회 설교를 결정할 때는 서부교회 4층의 중간반 부장 선생님이 주님 오실 때까지 설교자의 영상 자료가 남아 있는 1988년과 1989년 집회 설교만 사용한다고 결심을 했고, 이 부장 선생님이 결심을 하면 전체 공회적으로 그 뜻을 집행하는 과정에는 대구 서성교회의 백순희 사모님이 수고를 하셨는데 사모님이 공회의 주요 목사님들께 부탁을 해서 그렇게 되도록 했습니다. 이런 부탁이 실제 이루어 진 배경은 백 목사님 사후에 백 목사님의 자녀의 직접 부탁은 안면이나 여러 상황에서 거절하기 어려웠고, 또 한 편으로는 중요한 지도급 목사님들께 서부교회의 후임으로 모실 듯한 언질을 드렸거나 아니면 총공회의 교권을 약속하는 등의 언질이 있었습니다.
당시 본 연구소 관련 직원 목회자들은, 부산공회 전체 목회자들이 진심으로 기도하고 진심으로 집회 때마다 꼭 필요한 말씀을 결정한다면 비록 그 결정이 저희 목회자들에게 불만스러워도 그런 문제를 가지고는 논쟁할 상황이 아니어서 순종한다고 방침을 세웠으나 매 집회는 사모님의 전화에 전체 교역자회가 움직였습니다. 거창과 대구의 집회 운영은 최근까지 사모님이 측근을 앞 세워 직접 결정을 하고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주님 오실 때까지 영상 자료가 있는 설교만 재독을 한다고 했다가 최근에는 입장을 바꾸어 1989년에서 1988년, 1987년으로 내려 가기로 했다고 결정을 했다고 들립니다. 그렇지만 부공1은 언제 어떻게 또 정치적으로 변동할지 알 수 없어 쉽게 부공3의 전체 의견을 모을 수 없었습니다. 부공1의 집회가 서 목사님 강사 제명 등 여러 파동을 겪은 것은 잘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재순 목사님의 장례를 기회로 이 번 5월은 부공1과 2가 합해서 운영한다는 계획도 있었고, 부공2의 어떤 대표 목사님은 2014년 5월집회부터는 부공2가 들러리만 서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을 했으나 집회 장소의 등기 표시 문제로 부공1은 또 다시 소리 없는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앞으로 부공1이 정말 잘 안정 되고, 대화가 된다면 최대한 교훈 통일을 염두에 둔다는 것이 부공3의 입장입니다. 아직은 부공1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이어서 부공3으로서는 지켜 볼 뿐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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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1을 다라
: 같은 년도에 제독 본문을 선택하여 제독하시면 어떤지요?
: 나름되로 교훈의 통일이 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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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각에 장소는 다르더라도
: 같은 본문에 제독을 하면
: 언제가는 하나되지 않을까하는
: 생각에 바램으로 질문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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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로 나뉘어 등재 되었으므로 한 곳에 모았습니다. - 행정실
집회년도
목사님
이번 5월집회 부공3의 재독년도는 몇년도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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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이번 5월집회 부공3의 재독년도는 몇년도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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