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원과 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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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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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00:00
한 번 중생 되면 무조건 천국을 가게 되는데 이를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천국 갈 성도라 해도 믿은 후의 자기 평생의 신앙에 따라 각자의 천국은 그 실력과 영광과 활동이 각각 다르니 이를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기본구원은 우리가 알지 못할 때 주님이 우리를 먼저 부르시고 중생을 시키니 기본구원은 전적 은혜로만 받습니다. 즉, 사람이 노력을 해서 이루게 되는 것은 모두 건설구원입니다.
계2:11에서 '이기는 자'에게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지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성구는 마땅히 기본구원에 관련 된 성구가 아니라 건설구원에 관련 된 성구입니다. 건설구원은 우리가 믿은 후 평생을 살아 가며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습니다. 신사참배 때는 크게 승리하여 고문 고형을 다 이긴 분이 해방 후에 출옥성도라는 이름에 취하여 신앙을 아주 내 버린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1945년 전의 신앙 환란은 이겼으니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으나, 1945년 해방 후의 교만과 방심 때문에 교권 싸움에 나서고 자기 신앙을 더럽힌 경우에 그 분의 해방 후의 신앙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게 됩니다.
성도의 견인 교리는 종교개혁기에 칼빈으로부터 다시 힘 있게 시작 된 기독교의 기본 교리입니다. 이 시기에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하나로 생각하여 애매하던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의 견인 교리는 기본구원에 대한 면을 중심으로 가르쳤습니다. 한 번 중생 된 사람은 혹시 살아 가다가 세상으로 나가서 교회를 다니지 않고 아주 몹쓸 사람처럼 살아도 죽을 때라도 회개하며 다시 구원으로 돌아 오더라는 그런 경험 때문에 견인 교리가 나왔습니다. 실은 견인 교리는 건설구원에 해당 된 것인데 건설구원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 보니 기본구원에 중심을 두고 나왔습니다.
참고로, 일반 교리의 '중생'은 기본구원에 해당하고 일반 교리의 '성화'는 건설구원에 해당 됩니다. 이미 이 문제를 두고는 적지 않은 문답을 통해 살폈습니다. 과거 자료를 참고해 가면서 재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를 찾기 어려울 때는 이 홈의 'help'들이나 '각 업무 담당자'들이 도와 주실 것입니다.
>> 장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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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2장 11절
:
: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
:
: : 위의 말씀을 보면, 구원을 이미 얻은 교회들에게 이기면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고
: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이기지 못하면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다는 의미인가요?
:
: 성도의견인교리에 의해서 구원받은 하나님의백성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것으로
: 알고 있습니다.
천국 갈 성도라 해도 믿은 후의 자기 평생의 신앙에 따라 각자의 천국은 그 실력과 영광과 활동이 각각 다르니 이를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기본구원은 우리가 알지 못할 때 주님이 우리를 먼저 부르시고 중생을 시키니 기본구원은 전적 은혜로만 받습니다. 즉, 사람이 노력을 해서 이루게 되는 것은 모두 건설구원입니다.
계2:11에서 '이기는 자'에게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지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성구는 마땅히 기본구원에 관련 된 성구가 아니라 건설구원에 관련 된 성구입니다. 건설구원은 우리가 믿은 후 평생을 살아 가며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습니다. 신사참배 때는 크게 승리하여 고문 고형을 다 이긴 분이 해방 후에 출옥성도라는 이름에 취하여 신앙을 아주 내 버린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1945년 전의 신앙 환란은 이겼으니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으나, 1945년 해방 후의 교만과 방심 때문에 교권 싸움에 나서고 자기 신앙을 더럽힌 경우에 그 분의 해방 후의 신앙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게 됩니다.
성도의 견인 교리는 종교개혁기에 칼빈으로부터 다시 힘 있게 시작 된 기독교의 기본 교리입니다. 이 시기에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하나로 생각하여 애매하던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의 견인 교리는 기본구원에 대한 면을 중심으로 가르쳤습니다. 한 번 중생 된 사람은 혹시 살아 가다가 세상으로 나가서 교회를 다니지 않고 아주 몹쓸 사람처럼 살아도 죽을 때라도 회개하며 다시 구원으로 돌아 오더라는 그런 경험 때문에 견인 교리가 나왔습니다. 실은 견인 교리는 건설구원에 해당 된 것인데 건설구원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 보니 기본구원에 중심을 두고 나왔습니다.
참고로, 일반 교리의 '중생'은 기본구원에 해당하고 일반 교리의 '성화'는 건설구원에 해당 됩니다. 이미 이 문제를 두고는 적지 않은 문답을 통해 살폈습니다. 과거 자료를 참고해 가면서 재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를 찾기 어려울 때는 이 홈의 'help'들이나 '각 업무 담당자'들이 도와 주실 것입니다.
>> 장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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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2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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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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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의 말씀을 보면, 구원을 이미 얻은 교회들에게 이기면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고
: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이기지 못하면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다는 의미인가요?
:
: 성도의견인교리에 의해서 구원받은 하나님의백성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것으로
: 알고 있습니다.
계2:11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요한계시록 2장 11절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 위의 말씀을 보면, 구원을 이미 얻은 교회들에게 이기면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이기지 못하면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다는 의미인가요?
성도의견인교리에 의해서 구원받은 하나님의백성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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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장 11절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 위의 말씀을 보면, 구원을 이미 얻은 교회들에게 이기면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이기지 못하면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다는 의미인가요?
성도의견인교리에 의해서 구원받은 하나님의백성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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