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사고 시, 성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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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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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00:00
평소 말하기는 쉬우나 이번 사고처럼 이런 실제 상황을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만일 교회 목사가 교인들과 함께 저 배를 타고 있었고 급박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교인들은 주의 종이 복음운동을 해야 하니까 먼저 살아 나가야 한다고 말할 수도 있고, 목사가 양떼를 살리려고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서로 먼저 살려고 혈안이 될 사람들은 빼고 서로가 배운 말씀 때문에 양보를 하려는 경우만 질문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노모에게 제주도 여행을 시켜 드린다고 나선 젊은 부부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울어진 배에서 건강한 사람도 탈출하기 어려운데 불편한 노모를 살리려면 젊은 부부는 살아날 수 없다면, 그런데 밖으로 내보낸다 해도 바다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요, 또 구조선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창문 밖으로 밀어내기만 해도 살릴 수 있다 해도 모실 가족이 없다면 이런 경우에도 젊은 자식들은 노모를 먼저 밀어내야 할까요?
이번에 고등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교사 중에 성도가 있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생들을 다 구출하려면 교사는 틀림없이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자기 반 학생들이 남아 있는데도 교사가 먼저 탈출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평소 행동지침을 확인한다 해도 막상 당하면 어려울 것입니다.
만일 교회 목사가 교인들과 함께 저 배를 타고 있었고 급박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교인들은 주의 종이 복음운동을 해야 하니까 먼저 살아 나가야 한다고 말할 수도 있고, 목사가 양떼를 살리려고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서로 먼저 살려고 혈안이 될 사람들은 빼고 서로가 배운 말씀 때문에 양보를 하려는 경우만 질문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노모에게 제주도 여행을 시켜 드린다고 나선 젊은 부부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울어진 배에서 건강한 사람도 탈출하기 어려운데 불편한 노모를 살리려면 젊은 부부는 살아날 수 없다면, 그런데 밖으로 내보낸다 해도 바다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요, 또 구조선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창문 밖으로 밀어내기만 해도 살릴 수 있다 해도 모실 가족이 없다면 이런 경우에도 젊은 자식들은 노모를 먼저 밀어내야 할까요?
이번에 고등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교사 중에 성도가 있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생들을 다 구출하려면 교사는 틀림없이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자기 반 학생들이 남아 있는데도 교사가 먼저 탈출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평소 행동지침을 확인한다 해도 막상 당하면 어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