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만 지키고, 다른 감사절은 주일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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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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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00:00
신약 시대 우리가 지킬 날은 '주일' 하나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일 외의 부활절 맥추절 추수감사절은 '감사 절기'여서 '감사'의 뜻만 기억하고 다른 행사는 없이 지나 갑니다.
호주 선교부 지역인 경남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신앙 초기에는 선교사들의 지도를 따라 추수감사절에 곡식이나 열매를 예배당에 갖다 놓고 감사 예배를 드렸고, 부활절에는 특별하게 기념 하는 예배를 드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론 성탄절에는 새벽 찬양처럼 타 교회의 일반적인 모습의 축하 순서나 행사들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주일 외에는 없애거나 축소하여 거의 '의미'만 새기고 지나 가고 있으며 심지어 '부활절 주일'이라는 표현도 피하고 있습니다. 광고를 할 때 '오는 4월 20일 주일에는 부활절 감사 연보를 드립니다.'라고 표현할 만큼 주일과 감사절기를 구별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주님의 부활은 구약 어린 시대처럼 1 년에 1 회로 되는 연차 행사로 끝 낼 것이 아니라 매 주일을 주님의 부활의 날로 지키기 때문입니다. 즉, 감사절기의 약화가 아니라 감사절기의 강화며 집중입니다. 연차 연례 행사 정도가 아니라 한 주간으로 이어 지는 평생의 생활 자체를 '주님의 부활'로 주신 생활로 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른 감사절도 넓은 의미에서 주일에 다 포함합니다.
성탄절은 오래 전에는 불신자나 불신 학생들의 전도를 위해 어느 정도 행사를 했었지만, 세월 속에 점점 축소하여 장년반의 경우는 1960년대에 이르러 거의 없앤 정도였습니다. 물론 총공회 소속 교회들의 개별 형편에 따라 그 구체적 시행 모습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최소한 설교 시간의 말씀에는 감사절에 따라 그 감사절의 의미를 전폭 담아 온 편입니다.
>> 장로교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현재 일반교단은 고난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이 부활절입니다.
: 총공회는 고난주간이나 부활절을 지키는 가요?
호주 선교부 지역인 경남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신앙 초기에는 선교사들의 지도를 따라 추수감사절에 곡식이나 열매를 예배당에 갖다 놓고 감사 예배를 드렸고, 부활절에는 특별하게 기념 하는 예배를 드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론 성탄절에는 새벽 찬양처럼 타 교회의 일반적인 모습의 축하 순서나 행사들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주일 외에는 없애거나 축소하여 거의 '의미'만 새기고 지나 가고 있으며 심지어 '부활절 주일'이라는 표현도 피하고 있습니다. 광고를 할 때 '오는 4월 20일 주일에는 부활절 감사 연보를 드립니다.'라고 표현할 만큼 주일과 감사절기를 구별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주님의 부활은 구약 어린 시대처럼 1 년에 1 회로 되는 연차 행사로 끝 낼 것이 아니라 매 주일을 주님의 부활의 날로 지키기 때문입니다. 즉, 감사절기의 약화가 아니라 감사절기의 강화며 집중입니다. 연차 연례 행사 정도가 아니라 한 주간으로 이어 지는 평생의 생활 자체를 '주님의 부활'로 주신 생활로 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른 감사절도 넓은 의미에서 주일에 다 포함합니다.
성탄절은 오래 전에는 불신자나 불신 학생들의 전도를 위해 어느 정도 행사를 했었지만, 세월 속에 점점 축소하여 장년반의 경우는 1960년대에 이르러 거의 없앤 정도였습니다. 물론 총공회 소속 교회들의 개별 형편에 따라 그 구체적 시행 모습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최소한 설교 시간의 말씀에는 감사절에 따라 그 감사절의 의미를 전폭 담아 온 편입니다.
>> 장로교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현재 일반교단은 고난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이 부활절입니다.
: 총공회는 고난주간이나 부활절을 지키는 가요?
고난주간? 부활절은 어떻게?
현재 일반교단은 고난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이 부활절입니다.
총공회는 고난주간이나 부활절을 지키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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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반교단은 고난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이 부활절입니다.
총공회는 고난주간이나 부활절을 지키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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