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집회는 노선 정립의 과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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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집회는 노선 정립의 과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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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지방교회

그 곳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지도자들의 사후 제자들이 지도자들의 생전 신앙 지도를 따라 살려고 노력한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 전체가 하나 되지는 않고 있다고 보이며 여러 형태로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외형적으로 가장 주류라고 보이는 분들은 '위트니스 리'의 지도를 따라 모인다고 보이며, 위트니스 리의 안내와 설명을 존중하고 그 분의 교훈에서 오늘의 길을 찾는다고 보입니다.


2. 공회의 경우

첫째는 서울의 잠실동교회 방식인데 과거 공회 출신이었다는 역사적 의미만 인정하고 오늘과 이후의 모든 길은 교계의 일반 모습이 대안이라는 인식입니다. 당연히, 타 교단과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월 속에, 역시 이 노선을 더욱 강조해야 하겠다는 운동이 일부 있다고 보입니다.


둘째는 이 노선에 확고한 교회들이 타 교단의 장점이나 유용한 점을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경우입니다. 이 분들의 연례 집회는 공회의 5월과 8월이라는 연 2 차례 사경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 지금까지는 오늘의 강단을 맡은 분들을 3 명 정도 강사로 세워 나왔으나 최근에는 백 목사님 생전의 그 교훈을 복습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도 대두 된다고 합니다.


세째는 이 노선에 대하여 내면뿐 아니라 외면까지 최대한 지키려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이 교회들의 집회는 갈수록 더 어두워 지는 오늘 현실을 고려할 때 아직까지는 백 목사님 생전의 교훈으로 내실을 다질 때라고 생각하여 집회 설교를 새로운 강사에게 맡기지 않고 과거 자료를 가지고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3. 과거 교훈으로 오늘을 대처할 수 있는가?

자전거 기술로 로켓 시대를 대처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자의 절제로 오늘 복잡한 세상 속에 흔들리는 자아를 다스릴 수는 있을 듯합니다.

바로 증거 된 설교는 진리의 변치 않는 능력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그 누구의 어떤 상황에서도 그에게 그 진리가 주는 힘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교훈으로 오늘의 겉모습을 가르치려 하지 않고 오늘의 내용과 이치와 자세와 신앙의 본질을 가르치는 것은 전혀 불편이 없으니, 신앙의 세계는 신앙의 본질을 제대로 알게 되면 각자 자기 외형은 자기 영감으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런 뜻 때문에 과거 설교를 재독하여 각자 자기 속에 뿌리 깊게 확정해야 할 신앙의 자세와 근본을 갖추려 하며 그로 인해 변동 많은 세상을 딛고 일어 서는 신앙을 만들고자 한다면 과거 교훈으로 오늘을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지방 님이 쓰신 내용 <<

:

: 지방교회도 연례행사로 형제들이 모입니다.

: 공회의 연례집회와 다른 점이 궁금합니다.

:

: 위트니스 리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하는 시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과거 교훈으로 오늘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

:
집회 상황
지방교회도 연례행사로 형제들이 모입니다.

공회의 연례집회와 다른 점이 궁금합니다.


위트니스 리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하는 시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과거 교훈으로 오늘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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