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분리된 물질적 마음이란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 분류 |
|---|
궁금이
0
6
2014.04.29 00:00
현대의 뇌과학을 조금만 살펴보아도, 사람의 마음은 뇌의작용인 것을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뇌 = 마음`으로 뇌과학은 보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을 때, 사람의 뇌가 정지되고 뇌가 정지되므로 사람의 마음도 정지되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그런데 총공회에서는 사람의 뇌(시냅스의 작용, 시냅스 안의 전기작용 화학작용 등)와
별도로 사람의 마음이 물질로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함께 구동하여서, 사람의 모든 정신작용이 나타난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되면, 뇌와 마음이라는 실존하는 물질이 따로 분리되어, 마음이 영계로 간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총공회의 뇌와 마음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것인지는 확신은 잘 못하겠지만, 현재까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뇌의 별도의 마음이라는 물질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 언뜻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현대 뇌과학도 밣히지 못했는것 같습니다. `뇌 = 마음/ 마음은 뇌의 작용`이지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은 현대과학도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저의 생각입니다만)
뇌와 별도로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을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경적으로 일반계시적으로 뇌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인지, 설명이 가능하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무게나 시약으로 측정이 불가능할수 있다는 부분에는
동의가 되어집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을 때, 사람의 뇌가 정지되고 뇌가 정지되므로 사람의 마음도 정지되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그런데 총공회에서는 사람의 뇌(시냅스의 작용, 시냅스 안의 전기작용 화학작용 등)와
별도로 사람의 마음이 물질로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함께 구동하여서, 사람의 모든 정신작용이 나타난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되면, 뇌와 마음이라는 실존하는 물질이 따로 분리되어, 마음이 영계로 간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총공회의 뇌와 마음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것인지는 확신은 잘 못하겠지만, 현재까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뇌의 별도의 마음이라는 물질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 언뜻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현대 뇌과학도 밣히지 못했는것 같습니다. `뇌 = 마음/ 마음은 뇌의 작용`이지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은 현대과학도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저의 생각입니다만)
뇌와 별도로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을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경적으로 일반계시적으로 뇌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인지, 설명이 가능하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무게나 시약으로 측정이 불가능할수 있다는 부분에는
동의가 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