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연구와 교리의 접근 방법 - 뇌와 마음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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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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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00:00
1. 애매한 것을 살필 때
뇌의 세계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합니다. 알려 진 것도 별로 없고, 뇌 과학자들조차 뇌에 대해 아는 것은 너무 적고 모르는 것은 너무 방대하여 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알려 진 것보다 알려 지지 않은 것이 너무 많은 상황이니 이런 단계에서 알려 진 몇 가지를 가지고 과감하게 단정을 하는 것은 성급한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평소 사람으로 알 수 없는 것을 영안이 밝아 남 다르게 가르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가르친 것이라면 우리는 적어도 우리나 과학의 수준보다는 더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해도 여전히 진리를 연구하는 세계에서는 만의 하나를 생각하여 '정확성'에 대해서는 연구 자세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애매한 세계가 많은 이유는 성경은 다 기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록해 주신 범위만 가지고도 우리는 자기 환경을 살피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 알려 주신다고 믿습니다. 바로 이런 자세와 접근이 있다면 우리는 빠르게 깨닫지는 못해도 잘못 깨닫는 일들은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늦은 것은 모자람에 그치나 성급한 것은 자칫 오류를 만들 수 있음을 알고, 함께 배우는 자세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성경과 우리에게 주신 자연 은총을 동원해서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다면 공회는 바로 그 자리에 서서 다음 단계를 기다립니다. 그 이상의 추론이나 연구는 하나의 가설로는 살필 수 있다 해도 가설 때문에 그렇게 절박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 것은 신학으로 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2. '뇌'의 세계
지금 뇌와 마음의 관계를 살피고 있습니다. 입증이 되는 물질만 연구하는 과학과 달리, 이런 문제를 살피는 것은 애매한 면이 많아서 함께 조심스럽게 접근하면 좋겠습니다. 지금 질문자의 '뇌'에 관련 된 표현들이나 작동 원리를 설명한 것은 21세기 과학에서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그 전문 지식이 아무리 발달을 한다고 해도 '뇌 = 마음'이라는 등식은 성립할 수 없을 듯합니다.
* 현재까지 공회가 확정 지운 것은
사람은 물질인 육과 영질인 영의 2 요소로 되었다는 것이며 물질인 육에는 몸과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바로 몸 중에서 뇌라고 말한다면 곤란할 듯합니다. 마음이 물질 중에 뇌를 주 활동 무대로 삼거나 주 통로로 사용한다고 표현하면 동의하겠습니다. 다니엘서에서는 '짐승의 마음'과 '뇌에 이상'을 주셨다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빌2:5에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할 때 너희 안에 예수님의 머리 속의 뇌 구조와 그 작동 요소를 같게 만들어라고 하시지는 않았을 듯합니다.
예수님의 뇌의 구조와 구성 요소와 같게 되어야 할까?
예수님의 뇌가 움직일 때 흐르는 미세 전류의 세기와 그 신경망의 구조와 길이와 직경까지 같으면 되는가? 전혀 그런 식의 표현은 아닐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일단 '뇌 = 마음'이라는 것은 너무 거리 먼 이야기로 생각 됩니다. 그렇다고 마음과 뇌의 관계를 단호하게 설명할 정도로 뇌에 대한 자연 지식이 충분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 '뇌'에 대해 가장 앞 선 집단
이미 구 소련에서 마음을 뇌의 작용이라고 설명했다는 말은 1972년 2월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을 때 오히려 마음이 뇌를 사용했을 가능성은 없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입증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소련의 과학자들은 유물론자들입니다. 물질을 전부라고 보기 때문에 신령한 면을 부인했고 그들은 특히 성경의 신앙 면을 전부 물질 세계의 자연 현상으로만 해석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과학을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성경을 통해 명확한 기준점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물질이 먼저 발생했고 그 물질 중에는 인체라는 것이 진화 과정에 드러 났고 그 인체 내에 뇌라는 것이 진화를 하는 가운데 마음의 세계가 점점 정교해 지고 그 마음이 종교를 그려 본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성경은 아담이라는 첫 사람을 만들 때 바로 완성품인 성인으로 내 놓으셨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을 함께 가진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이 영을 붙들고 지시하고, 영은 마음에게 지시하고, 마음은 영에게 붙들려 자기 몸을 움직이며 사는 것이 사람의 절대불변적인 메카니즘입니다.
그렇다면 '뇌 = 마음'이라는 등식은 금방 깨질 듯합니다.
일단 '뇌 = 마음의 주 활동 공간 또는 마음의 활동 통로' 정도로 요약했으면 합니다.
다른 일정 때문에 간단히 일단 설명해 보았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현대의 뇌과학을 조금만 살펴보아도, 사람의 마음은 뇌의작용인 것을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뇌 = 마음`으로 뇌과학은 보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그래서 사람이 죽을 때, 사람의 뇌가 정지되고 뇌가 정지되므로 사람의 마음도 정지되는
: 것으로 보게 됩니다.
:
: 그런데 총공회에서는 사람의 뇌(시냅스의 작용, 시냅스 안의 전기작용 화학작용 등)와
: 별도로 사람의 마음이 물질로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함께 구동하여서, 사람의 모든 정신작용이 나타난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되면, 뇌와 마음이라는 실존하는 물질이 따로 분리되어, 마음이 영계로 간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총공회의 뇌와 마음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것인지는 확신은 잘 못하겠지만, 현재까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
: 뇌의 별도의 마음이라는 물질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 언뜻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 이 부분은 아직 현대 뇌과학도 밣히지 못했는것 같습니다. `뇌 = 마음/ 마음은 뇌의 작용`이지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은 현대과학도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저의 생각입니다만)
:
: 뇌와 별도로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을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성경적으로 일반계시적으로 뇌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인지, 설명이 가능하다면
: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무게나 시약으로 측정이 불가능할수 있다는 부분에는
: 동의가 되어집니다.
뇌의 세계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합니다. 알려 진 것도 별로 없고, 뇌 과학자들조차 뇌에 대해 아는 것은 너무 적고 모르는 것은 너무 방대하여 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알려 진 것보다 알려 지지 않은 것이 너무 많은 상황이니 이런 단계에서 알려 진 몇 가지를 가지고 과감하게 단정을 하는 것은 성급한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평소 사람으로 알 수 없는 것을 영안이 밝아 남 다르게 가르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가르친 것이라면 우리는 적어도 우리나 과학의 수준보다는 더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해도 여전히 진리를 연구하는 세계에서는 만의 하나를 생각하여 '정확성'에 대해서는 연구 자세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애매한 세계가 많은 이유는 성경은 다 기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록해 주신 범위만 가지고도 우리는 자기 환경을 살피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 알려 주신다고 믿습니다. 바로 이런 자세와 접근이 있다면 우리는 빠르게 깨닫지는 못해도 잘못 깨닫는 일들은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늦은 것은 모자람에 그치나 성급한 것은 자칫 오류를 만들 수 있음을 알고, 함께 배우는 자세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성경과 우리에게 주신 자연 은총을 동원해서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다면 공회는 바로 그 자리에 서서 다음 단계를 기다립니다. 그 이상의 추론이나 연구는 하나의 가설로는 살필 수 있다 해도 가설 때문에 그렇게 절박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 것은 신학으로 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2. '뇌'의 세계
지금 뇌와 마음의 관계를 살피고 있습니다. 입증이 되는 물질만 연구하는 과학과 달리, 이런 문제를 살피는 것은 애매한 면이 많아서 함께 조심스럽게 접근하면 좋겠습니다. 지금 질문자의 '뇌'에 관련 된 표현들이나 작동 원리를 설명한 것은 21세기 과학에서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그 전문 지식이 아무리 발달을 한다고 해도 '뇌 = 마음'이라는 등식은 성립할 수 없을 듯합니다.
* 현재까지 공회가 확정 지운 것은
사람은 물질인 육과 영질인 영의 2 요소로 되었다는 것이며 물질인 육에는 몸과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바로 몸 중에서 뇌라고 말한다면 곤란할 듯합니다. 마음이 물질 중에 뇌를 주 활동 무대로 삼거나 주 통로로 사용한다고 표현하면 동의하겠습니다. 다니엘서에서는 '짐승의 마음'과 '뇌에 이상'을 주셨다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빌2:5에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할 때 너희 안에 예수님의 머리 속의 뇌 구조와 그 작동 요소를 같게 만들어라고 하시지는 않았을 듯합니다.
예수님의 뇌의 구조와 구성 요소와 같게 되어야 할까?
예수님의 뇌가 움직일 때 흐르는 미세 전류의 세기와 그 신경망의 구조와 길이와 직경까지 같으면 되는가? 전혀 그런 식의 표현은 아닐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일단 '뇌 = 마음'이라는 것은 너무 거리 먼 이야기로 생각 됩니다. 그렇다고 마음과 뇌의 관계를 단호하게 설명할 정도로 뇌에 대한 자연 지식이 충분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 '뇌'에 대해 가장 앞 선 집단
이미 구 소련에서 마음을 뇌의 작용이라고 설명했다는 말은 1972년 2월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을 때 오히려 마음이 뇌를 사용했을 가능성은 없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입증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소련의 과학자들은 유물론자들입니다. 물질을 전부라고 보기 때문에 신령한 면을 부인했고 그들은 특히 성경의 신앙 면을 전부 물질 세계의 자연 현상으로만 해석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과학을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성경을 통해 명확한 기준점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물질이 먼저 발생했고 그 물질 중에는 인체라는 것이 진화 과정에 드러 났고 그 인체 내에 뇌라는 것이 진화를 하는 가운데 마음의 세계가 점점 정교해 지고 그 마음이 종교를 그려 본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성경은 아담이라는 첫 사람을 만들 때 바로 완성품인 성인으로 내 놓으셨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을 함께 가진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이 영을 붙들고 지시하고, 영은 마음에게 지시하고, 마음은 영에게 붙들려 자기 몸을 움직이며 사는 것이 사람의 절대불변적인 메카니즘입니다.
그렇다면 '뇌 = 마음'이라는 등식은 금방 깨질 듯합니다.
일단 '뇌 = 마음의 주 활동 공간 또는 마음의 활동 통로' 정도로 요약했으면 합니다.
다른 일정 때문에 간단히 일단 설명해 보았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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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뇌과학을 조금만 살펴보아도, 사람의 마음은 뇌의작용인 것을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뇌 = 마음`으로 뇌과학은 보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그래서 사람이 죽을 때, 사람의 뇌가 정지되고 뇌가 정지되므로 사람의 마음도 정지되는
: 것으로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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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총공회에서는 사람의 뇌(시냅스의 작용, 시냅스 안의 전기작용 화학작용 등)와
: 별도로 사람의 마음이 물질로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함께 구동하여서, 사람의 모든 정신작용이 나타난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되면, 뇌와 마음이라는 실존하는 물질이 따로 분리되어, 마음이 영계로 간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총공회의 뇌와 마음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것인지는 확신은 잘 못하겠지만, 현재까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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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의 별도의 마음이라는 물질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 언뜻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 이 부분은 아직 현대 뇌과학도 밣히지 못했는것 같습니다. `뇌 = 마음/ 마음은 뇌의 작용`이지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은 현대과학도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저의 생각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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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와 별도로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을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성경적으로 일반계시적으로 뇌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인지, 설명이 가능하다면
: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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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무게나 시약으로 측정이 불가능할수 있다는 부분에는
: 동의가 되어집니다.
뇌와 분리된 물질적 마음이란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현대의 뇌과학을 조금만 살펴보아도, 사람의 마음은 뇌의작용인 것을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뇌 = 마음`으로 뇌과학은 보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을 때, 사람의 뇌가 정지되고 뇌가 정지되므로 사람의 마음도 정지되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그런데 총공회에서는 사람의 뇌(시냅스의 작용, 시냅스 안의 전기작용 화학작용 등)와
별도로 사람의 마음이 물질로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함께 구동하여서, 사람의 모든 정신작용이 나타난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되면, 뇌와 마음이라는 실존하는 물질이 따로 분리되어, 마음이 영계로 간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총공회의 뇌와 마음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것인지는 확신은 잘 못하겠지만, 현재까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뇌의 별도의 마음이라는 물질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 언뜻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현대 뇌과학도 밣히지 못했는것 같습니다. `뇌 = 마음/ 마음은 뇌의 작용`이지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은 현대과학도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저의 생각입니다만)
뇌와 별도로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을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경적으로 일반계시적으로 뇌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인지, 설명이 가능하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무게나 시약으로 측정이 불가능할수 있다는 부분에는
동의가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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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뇌과학을 조금만 살펴보아도, 사람의 마음은 뇌의작용인 것을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뇌 = 마음`으로 뇌과학은 보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을 때, 사람의 뇌가 정지되고 뇌가 정지되므로 사람의 마음도 정지되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그런데 총공회에서는 사람의 뇌(시냅스의 작용, 시냅스 안의 전기작용 화학작용 등)와
별도로 사람의 마음이 물질로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함께 구동하여서, 사람의 모든 정신작용이 나타난다고 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되면, 뇌와 마음이라는 실존하는 물질이 따로 분리되어, 마음이 영계로 간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총공회의 뇌와 마음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것인지는 확신은 잘 못하겠지만, 현재까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뇌의 별도의 마음이라는 물질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 언뜻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현대 뇌과학도 밣히지 못했는것 같습니다. `뇌 = 마음/ 마음은 뇌의 작용`이지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은 현대과학도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저의 생각입니다만)
뇌와 별도로 물질인 마음이 존재하는것을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경적으로 일반계시적으로 뇌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인지, 설명이 가능하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뇌와 별개의 물질인 마음이 무게나 시약으로 측정이 불가능할수 있다는 부분에는
동의가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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