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입니다.
| 분류 |
|---|
공회교인
0
2012.09.09 00:00
그 형은 지금까지 고생도 많이 한 사람이고, 돈을 벌어서 본인의 옷을 사거나
집안을 꾸미거나 자기자신의 유익을 위해 돈을 쓰는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주일학생들을 전도하고, 학생들 간식사주고 장애인들 돌보고, 경제가 어려운사람들
도와주고.. 일반 사람들과 비교하면 본인도 고생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무급으로 의식주만 해결되면 평생목회할 사람입니다.
지금도 본인의 환경이 어려운데도 본인주변의 장애인이나 어려운사람들을 돕습니다.
물론 그 형도 단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공회에 있으면서 자주 느끼는것중에 한가지가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참 많이 가진것 같은데(노선 경제면 등), 그 형보다 감사하지
못하고 밝지못하는 제 자신과 공회성도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신앙이 당연히
많이 어리고..저보다 나은 공회성도님들도 신앙이 어린면이 있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예전에 공회성도님들에게 웃는모습이 별로없다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인상이 굳어져있다.
: 라는 부분에 대해서 `옛사람과의 치열한 내적싸움때문`이라는 글을 얼핏 본적이 있습니다.
: 그부분에 동의를 많이 합니다.
:
: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이 모두 맞지는 않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
: 제가 아는 일반교단의 선배중에 총공회신앙노선만큼 교리나 노선이 깊지는 않지만,
: 생활환경이 어려운데도 항상 밝게지내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단 한번도 원망불평없는 형이 있습니다. 항상 자기주변에 어려운사람들을 도우며 지냅니다.
:
: 본인을 위해 돈을 쓰는 모습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어려운사람들을 챙깁니다.
:
: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저는 공회성도님들보다 그 형과 가끔
: 연락하면 제 자신이 많이 밝아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이 낙심으로 가득차있을때
: 그 형을 만나면 회복이 되고 저 자신도 밝아집니다. 그 형의 장점중에 한가지가
: 진실하며 외식이 거의 없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도 거의 없습니다.
:
: 기본구원을 얻었고, 팔다리붙어있고 글읽고 설교들을수 있는 두뇌만 되면..
: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야 하는것이 아닌지? 저도 그렇게 못살지만..
: 그 형은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며 그렇게 지냅니다.
:
: 그 사람의 마음이 얼굴로 말로 생활로 나타나는것이 당연한데..
: 공회성도님들은 전체적으로 어두운면이 있는것같습니다.
:
: 전체적으로 신앙이어린데 강도가 센 노선을만나서 힘에 겨워하는것은 아닌지?
:
: 공회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공회인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집안을 꾸미거나 자기자신의 유익을 위해 돈을 쓰는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주일학생들을 전도하고, 학생들 간식사주고 장애인들 돌보고, 경제가 어려운사람들
도와주고.. 일반 사람들과 비교하면 본인도 고생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무급으로 의식주만 해결되면 평생목회할 사람입니다.
지금도 본인의 환경이 어려운데도 본인주변의 장애인이나 어려운사람들을 돕습니다.
물론 그 형도 단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공회에 있으면서 자주 느끼는것중에 한가지가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참 많이 가진것 같은데(노선 경제면 등), 그 형보다 감사하지
못하고 밝지못하는 제 자신과 공회성도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신앙이 당연히
많이 어리고..저보다 나은 공회성도님들도 신앙이 어린면이 있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예전에 공회성도님들에게 웃는모습이 별로없다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인상이 굳어져있다.
: 라는 부분에 대해서 `옛사람과의 치열한 내적싸움때문`이라는 글을 얼핏 본적이 있습니다.
: 그부분에 동의를 많이 합니다.
:
: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이 모두 맞지는 않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
: 제가 아는 일반교단의 선배중에 총공회신앙노선만큼 교리나 노선이 깊지는 않지만,
: 생활환경이 어려운데도 항상 밝게지내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단 한번도 원망불평없는 형이 있습니다. 항상 자기주변에 어려운사람들을 도우며 지냅니다.
:
: 본인을 위해 돈을 쓰는 모습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어려운사람들을 챙깁니다.
:
: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저는 공회성도님들보다 그 형과 가끔
: 연락하면 제 자신이 많이 밝아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이 낙심으로 가득차있을때
: 그 형을 만나면 회복이 되고 저 자신도 밝아집니다. 그 형의 장점중에 한가지가
: 진실하며 외식이 거의 없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도 거의 없습니다.
:
: 기본구원을 얻었고, 팔다리붙어있고 글읽고 설교들을수 있는 두뇌만 되면..
: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야 하는것이 아닌지? 저도 그렇게 못살지만..
: 그 형은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며 그렇게 지냅니다.
:
: 그 사람의 마음이 얼굴로 말로 생활로 나타나는것이 당연한데..
: 공회성도님들은 전체적으로 어두운면이 있는것같습니다.
:
: 전체적으로 신앙이어린데 강도가 센 노선을만나서 힘에 겨워하는것은 아닌지?
:
: 공회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공회인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공회성도님들이 신앙이 어린것은 아닌지?
예전에 공회성도님들에게 웃는모습이 별로없다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인상이 굳어져있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옛사람과의 치열한 내적싸움때문`이라는 글을 얼핏 본적이 있습니다.
그부분에 동의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이 모두 맞지는 않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제가 아는 일반교단의 선배중에 총공회신앙노선만큼 교리나 노선이 깊지는 않지만,
생활환경이 어려운데도 항상 밝게지내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단 한번도 원망불평없는 형이 있습니다. 항상 자기주변에 어려운사람들을 도우며 지냅니다.
본인을 위해 돈을 쓰는 모습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어려운사람들을 챙깁니다.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저는 공회성도님들보다 그 형과 가끔
연락하면 제 자신이 많이 밝아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이 낙심으로 가득차있을때
그 형을 만나면 회복이 되고 저 자신도 밝아집니다. 그 형의 장점중에 한가지가
진실하며 외식이 거의 없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도 거의 없습니다.
기본구원을 얻었고, 팔다리붙어있고 글읽고 설교들을수 있는 두뇌만 되면..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야 하는것이 아닌지? 저도 그렇게 못살지만..
그 형은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며 그렇게 지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얼굴로 말로 생활로 나타나는것이 당연한데..
공회성도님들은 전체적으로 어두운면이 있는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신앙이어린데 강도가 센 노선을만나서 힘에 겨워하는것은 아닌지?
공회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공회인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
예전에 공회성도님들에게 웃는모습이 별로없다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인상이 굳어져있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옛사람과의 치열한 내적싸움때문`이라는 글을 얼핏 본적이 있습니다.
그부분에 동의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말이 모두 맞지는 않다는 생각이 조금씩 듭니다.
제가 아는 일반교단의 선배중에 총공회신앙노선만큼 교리나 노선이 깊지는 않지만,
생활환경이 어려운데도 항상 밝게지내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단 한번도 원망불평없는 형이 있습니다. 항상 자기주변에 어려운사람들을 도우며 지냅니다.
본인을 위해 돈을 쓰는 모습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어려운사람들을 챙깁니다.
그 형에 비하면 공회는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저는 공회성도님들보다 그 형과 가끔
연락하면 제 자신이 많이 밝아짐을 느낍니다. 제 자신이 낙심으로 가득차있을때
그 형을 만나면 회복이 되고 저 자신도 밝아집니다. 그 형의 장점중에 한가지가
진실하며 외식이 거의 없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도 거의 없습니다.
기본구원을 얻었고, 팔다리붙어있고 글읽고 설교들을수 있는 두뇌만 되면..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야 하는것이 아닌지? 저도 그렇게 못살지만..
그 형은 항상 감사하며 밝게지내며 그렇게 지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얼굴로 말로 생활로 나타나는것이 당연한데..
공회성도님들은 전체적으로 어두운면이 있는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신앙이어린데 강도가 센 노선을만나서 힘에 겨워하는것은 아닌지?
공회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공회인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