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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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양심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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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징계로 주시는 것인지 훈련을 위해 주시는 현실인지를 구별하는 것은 '시간'이 좀 지나 보면 압니다. 영안이 좀 밝은 사람이면 일을 당할 때 대개 바로 압니다. 더 쉽게 구별하려면 '일을 당했을 때' 징계의 경우는 대개 원인이 단번에 떠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훈련의 경우는 원인이 바로 떠 오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막 가는 사람은 징계인데도 원인이 바로 떠 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주변 사람들은 환하게 알고 봅니다.


일을 당했을 때 원인을 잘 모르겠다면 가장 가까운 주변에 물어 보고, 그래도 원인이 잘 나오지 않으면 훈련인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알리지 않고 처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렸을 때 원인을 알지 못하고 맞으면 교육과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를 징벌 목적으로만 상대한다면 알릴 것도 없이 때리면 되지만 우리를 기르는 것이 목적이므로 우리가 알 수 있도록 알리시고 때리면 알 수 있도록 조절을 하십니다.


>> 교인5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나 개인에게 살다 보면 큰 어려움이 따르는데 우리 실력을 기르시려고 주신 현실인지, 아니면 징계를 주시고 회개하라는 현실인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징계인지 실력을 기르는 것인지
교회나 개인에게 살다 보면 큰 어려움이 따르는데 우리 실력을 기르시려고 주신 현실인지, 아니면 징계를 주시고 회개하라는 현실인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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