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7장 25절 하반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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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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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00:00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육신이면 (마음 + 몸)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앞의 마음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합니까?
사람이 영, 혼, 몸으로 구성된 것을 기준으로 설명하면,
윗 구절로는 마음은 혼으로, 육신은 몸으로 생각해 볼 수있기도 하고, 또는 마음이 영이고 육신이 혼+몸이라고도 볼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마음을 새사람된 사람의 마음, 육신은 옛사람으로서의 마음 정도로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육신이면 (마음 + 몸)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앞의 마음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합니까?
사람이 영, 혼, 몸으로 구성된 것을 기준으로 설명하면,
윗 구절로는 마음은 혼으로, 육신은 몸으로 생각해 볼 수있기도 하고, 또는 마음이 영이고 육신이 혼+몸이라고도 볼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마음을 새사람된 사람의 마음, 육신은 옛사람으로서의 마음 정도로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