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2 ==> 시대를 보는 신앙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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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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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00:00
아래 남단에서2 ==> <시대를 보는 신앙의 자세>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감신대 학생들은 몸으로 투쟁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세월호 사건이라는 초유의 재앙을 맞은 한국사회를 향해 어떤 말씀도 없네요. 현장 없는 연구는 죽은 것이 아닐까요? 너무 많은 학생들이 희생 당한 것 때문에 야당과 진보교계가 슬퍼하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잇몸이 망가지만 이가 시립니다. 교회가 좀더 에너제틱해야 하지 않을까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감신대 학생들은 몸으로 투쟁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세월호 사건이라는 초유의 재앙을 맞은 한국사회를 향해 어떤 말씀도 없네요. 현장 없는 연구는 죽은 것이 아닐까요? 너무 많은 학생들이 희생 당한 것 때문에 야당과 진보교계가 슬퍼하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잇몸이 망가지만 이가 시립니다. 교회가 좀더 에너제틱해야 하지 않을까요?
세월호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네요.
감신대 학생들은 몸으로 투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세월호 사건이라는 초유의 재앙을 맞은 한국사회를 향해 어떤 말씀도 없네요. 현장 없는 연구는 죽은 것이 아닐까요? 너무 많은 학생들이 희생 당한 것 때문에 야당과 진보교계가 슬퍼하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잇몸이 망가지만 이가 시립니다. 교회가 좀더 에너제틱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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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학생들은 몸으로 투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세월호 사건이라는 초유의 재앙을 맞은 한국사회를 향해 어떤 말씀도 없네요. 현장 없는 연구는 죽은 것이 아닐까요? 너무 많은 학생들이 희생 당한 것 때문에 야당과 진보교계가 슬퍼하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잇몸이 망가지만 이가 시립니다. 교회가 좀더 에너제틱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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