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화가 아니라 회원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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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화가 아니라 회원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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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부산 연구소는 오늘 답변자가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찬송의 은혜 면을 생각하면 회원제 정도의 수고와 동참은 불편해 하거나 불평할 일이 아닐 듯합니다. 유료가 아니고 무료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 과정에 이 홈의 잘못이 있으니 곧 초기화면에 무료화 운영을 크게 광고하겠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 설교록에 보면 새찬송가가 없어지고 공회찬송가를 만들면서 저작권 문제가 있으니까 미국의 원래 저자는 자기가 지은 곡이 많이 불리기를 원하지 저작권으로 묶이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며 직접 알아보게 했다는 그런 내용을 어디서 읽었습니다.

:

: 공회찬송을 부른 분도 같은 심정이지 유료를 해서 돈받는 것을 원치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분이 공회찬송을 부른 것은 은혜중심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든지 필요할 때 듣고 은혜받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여쭈어서 여기서 자유로 들을 수 있게 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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