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믿음은 무엇이뇨'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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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믿음은 무엇이뇨' 설명입니다.

분류
편집부 0
본문: 히브리서 11장 1절∼3절

제목: 믿음이 무엇이뇨?

원문: 1987.12.02.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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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제목의 의미

2. 공과 내용에서

(1)서론: 기독교는 믿음이 전부

(2)본론: 믿음은

1)바라는 것들의 실상

2)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3)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는 것

(3)결론: 믿음은 하나님과 사람의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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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제목의 의미

‘믿음이 무엇이뇨?’라는 공과의 제목은 믿음의 효력, 즉 믿음의 역사, 믿음이 하는 일을 중심으로 말씀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이 무엇인가 물으면 이렇게 대답하면 정답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무엇이뇨? 라고 질문 형태로 공과 제목을 정해 놓은 것은 기독교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믿음의 역사, 믿음이 하는 일, 믿음의 효력을 중심으로 강조하여 말씀하신 것을 공과 내용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 근거는 공과의 본문인 히11장 1절-3절 말씀으로, 믿음의 효력을 크게 세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2. 공과 내용에서


(1)서론: 기독교는 믿음이 전부

공과 서론에서는 기독교는 믿음이 전부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믿음의 도입니다. 믿음의 도라는 말은 믿음으로 시작하여 믿음으로 진행되고 믿음으로 끝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물론 택함과 중생이 먼저입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의 실제 시작은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의 대속을 믿으며, 천국을 믿고 구원의 모든 것을 믿어야 비로소 신앙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믿지 않으면 아예 출발조차 할 수 없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행함과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믿어지고 예수님의 대속이 믿어지면 잘하든 못하든 믿음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믿어지지 않으면 신앙 출발은 할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출발된 신앙생활은 그 과정도 전부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신앙 출발에서 신앙생활이 끝나는 마지막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의 과정은 수많은 일들이 있게 되는데 그 모든 일들에 성공은 전부 믿음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믿으면 되고 안 믿으면 안 되는 것이 기독교 신앙생활입니다.


예를 들면, 죽은 나사로가 살아난 것은 누이 마리아와 마르다의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살아난다는 말은 이런 역사를 가리켜 하신 말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신령한 면으로 신앙이 죽은 것이 살아나는 것도 믿음으로 살아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믿음은 성경에 기록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살아나고 믿음으로 건강하고 믿음으로 성공하고 믿음으로 승리하고 믿음으로 부강하여진다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면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도, 영육이 건강해지는 것도, 성공도 승리도 부강도 성경에 기록해 주신 이치가 있으니 그 이치를 알고 믿고 그대로 하면 그 모든 것이 실상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중요한 것은 믿음이란 반드시 말씀이 근거되어야 하며, 동시에 반드시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근거되지 않은 행함도 헛일이고, 행함 없이 말씀만 있는 것도 죽은 믿음이기 때문에 실상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근거된 실행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 믿음입니다.


(2)본론에서 - 믿음은


1)바라는 것들의 실상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했습니다. 바라는 것들이란 소망하는 것들이라는 말이고, 실상이란 소망하는 것들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성경에 기록해 주시고 우리가 소망하는 모든 소망을 실제로 받아가지는 것이 믿음이라는 말입니다. 역으로 말하면 성경에는 영육의 생명과 평강과 지능과 축복과 그 외에 온갖 좋은 소망들이 기록되어 있지만 믿음이 아니면 이 모든 것들은 받아가질 수 없다는 말이며, 믿음만 있으면 이 모든 소망들은 전부 실제로 내 것을 삼을 수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즉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들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실행만 하면 모든 소망은 실상이 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행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니 이는 모든 믿는 사람들이 바라는 소망입니다. 그러나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된 믿는 사람들은 많지 못합니다. 이유는 믿음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대마다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여 산 믿음의 사람들은 그 시대마다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아가 그랬고 아브람이 그랬으며 요셉도 그랬고 다니엘도 다윗도 그랬습니다. 미국은 세계에서 역사가 가장 짧은 나라 중에 하나이지만 청교도들의 신앙으로 아직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국가가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 복음이 들어간 곳마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나라들이 되어 온 것을 세계 역사를 교회사적으로 살펴보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실행하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어느 누구, 어느 가정 할 것 없이 다 그 세계에서 영육으로 뛰어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품, 지능, 경제 등 모든 면으로 그러하며, 신령한 면으로는 말할 것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하나님 같이 흠 없고 점 없는 온전한 사람이 되는 소망도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주와 영계를 상속 받아 다스릴 수 있는 실력자가 되는 소망도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진리의 깊은 깨달음과 영감의 충만함도 믿음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다 바라는 것들이며, 믿음으로 실상이 이루어지는 것들입니다.


2)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으되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자존하신 완전자로 실존의 하나님이시지만 무형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람이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역사들도 사람이 육안으로 볼 수 없습니다. 천국도 물질 세상에서 볼 수 없습니다. 지옥도 볼 수 없습니다. 사람의 사후 세계를 본 사람은 믿음의 사람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의 영도 분명이 실존하고 있지만 사람이 볼 수 없습니다.


이렇게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지만 사람이 보지 못하는 모든 것들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무형의 완전자이신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방법은 믿음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임이라고 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것은 그 마음이 말씀대로 되어진 믿음의 마음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전지전능과 완전, 무한, 하나님의 사랑, 거룩, 하나님의 목적의 모든 구원 역사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천국을 보게 하고 지옥도 보게 합니다. 인간의 사후 세계의 모든 것을 보게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3)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는 것

본다는 말은 안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보는 것은 아는 것이 보지 못하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본다는 말은 하나님을 안다는 말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알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게 합니다. 믿음은 천국을 알게 하며 지옥을 알게 합니다. 믿음은 사람의 영을 볼 수 있게 하고 알 수 있게 합니다. 믿음은 인간의 사후 세계의 모든 것을 환하게 알게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사람의 눈을 밝게 해 주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대로만 하면 성경에 기록된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모든 것들을 환하게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보면 알게 되고, 알면 그에 대한 상대가 발라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하나님의 말씀 또한 빛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음은 빛 가운데 행하는 것이며, 빛이 비취면 모든 것을 바로 보게 됩니다. 보면 바로 알게 되고, 바로 알면 바로 상대하고 바로 행하게 되는 것은 필연입니다. 사람들이 영육간에 잘못된 생활과 언행심사를 하고 잘못된 사리판단 취사선택을 하게 되는 것은 바로 보지 못한 연고요 바로 모르는 연고입니다. 믿음을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 보고 바로 알게 됩니다. 그러면 모든 행동과 생활은 바로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바로 된 생활은 다 완전이며 영생인 것입니다.


먹어 본 사람은 맛을 알게 됩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맛을 모르게 됩니다. 실제 가 본 사람은 알게 됩니다. 가보지 못한 사람은 짐작은 해도 자기는 모르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아 보면 사람이 보지 못하던 것들을 보게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3)결론: 믿음은 하나님과 사람의 합작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기본적인 믿음도 건설적인 믿음도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믿음을 가진 믿는 사람이 믿음을 길러가고, 실상을 이루고,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고, 알 수 없는 것들을 알게 되는 것은 전부 자기가 건설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음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구속 받은 사람인 성도가 합해야 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지만 믿음을 가지는 주체는 사람이며, 그 사람에게 믿음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지만 믿음을 받아가지는 주체는 또한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람이 합하지 않으면 믿음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이시므로 강제로 하면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목적에 가장 중요한 인간의 자유 의지에 의한 영광의 찬미를 위해서는 인간의 자유성에 강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본적인 믿음을 받아,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가감도 변동도 없는 말씀인 것을 확실히 믿고, 믿는 그대로 인정하고 지켜 행하는 것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며, 이렇게 할 때 말씀하신 그대로 책임을 지고 실상으로 만들어 주시는 이는 주 하나님이십니다. 문제는 언제나 사람에게서 발생합니다. 하나님은 영원 불변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데 사람은 조석변이라 환경 따라 형편 따라 입장 따라 언제나 변하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참으로 믿고, 변치 않고 그대로 실행해 나가면 믿음은 전지며 전능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천지는 변해도 변치 않는 말씀이며, 믿음으로 살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공과설명을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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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7-12-06(14공과)

본문:히브리서 11장 1절∼3절

제목:믿음이 무엇이뇨?

요절: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서론


전기독교는 믿음으로 살아나고 믿음으로 건강하고 믿음으로 성공하고 믿음으로 승리하고 믿음으로 부강하여진다. 믿음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믿음으로 영생한다.


본론


1.믿음은 신구약 성경에 하나님이 우리들과 계약으로 약속되어 있는 생명과 평강과 지능과축복과 그 외에 모든 좋은 것을 다 실상으로 만들어 내것을 삼아 영원히 가지고 살게 하는것이 믿음이다. 믿음보다 더 부자되는 방법은 없다.


2.믿음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무궁하고 무한한 모든 것을 귀로 듣고 읽어 보기만 하지 참인지 거짓인지 그 실상은 하나도 보지 못한다. 이런 것들을 실상으로 내가 볼 수 있도록 하여 주는 것이 믿음이다.


3.믿음은 하나님만이 아시고 사람으로는 아무도 모르는 모든 비밀 지극히 크고 작은 현재의것 영원의 것을 정확히 알게 하여 주는 것이 믿음이다.


결론


믿음은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사람과 합한 행위의 결실이다. 하나님이 우리 성도들에게 영감으로 말씀하신 모든 것을 틀림없는 사실로 알고 그대로 지켜 행하는 것이 사람 할 일이요틀림없다 인정하고 행한 그것을 실상으로 책임지고 만들어 주시는 이는 주 하나님이시다.

변동은 사람 믿음 고장이지 하나님은 추호도 변동 없다. 믿음은 능치 못함이 없다.


문답


1.믿음이 무엇이뇨?

답:믿음은 우리에게 선포하신 계약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2.믿는 대로 실상이 되게 하시는 이는 누구시뇨?

답:계약하신 주 하나님이십니다.


3.믿는 대로 실상을 만들어 주시는 일도 간혹 실수가 있느뇨?

답:실수는 억억만의 일도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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