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타 난 몇몇 부활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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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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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6 00:00
오늘 우리가 실체 파악을 하기에 가장 어려운 부분은 하나님의 세계이며 그 다음이 천국에 대한 것입니다. 천국은 영계니 이 땅 위에 우리가 아는 것으로 단순히 비교하여 섣부르게 짐작하면 엉뚱한 세계를 그리기 쉽고 하나님은 일반 영물을 넘어 서는 무형의 완전자니 오늘 인간을 빗대어 함부로 짐작하면 우리 하나님이 아니라 엉뚱한 귀신을 마음에 모시기 쉽상입니다.
부활 후 영계의 우리 모습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부활 후는 영계의 상황이므로 알기는 어렵다 해도 일단 성경에 기록해 주신 범위 안에서 몇 가지를 살펴 봄으로 조금이라도 더듬어 볼 수는 있습니다. 부활 후의 세계는 우리가 볼 수 없지만 이미 이 땅 위에서 부활의 모습을 조금 보여 주신 경우가 있었습니다.
우선 구약의 경우는 사렙다 과부의 아들이 그러했고 신약에 와서는 방장 죽은 딸이 일어 난 적이 있었고 바울은 유두고를 부활 시켰습니다. 이 부활들은 영계로 들어 갈 상황이 아니라 이 땅 위에서 목숨을 연장하는 차원이므로 부활은 부활이지만 세상 끝 날의 부활의 모습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 해도 '부활'이란 전혀 다른 존재를 만들어 새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신 것을 가지고 새롭게 한다는 뜻을 살피는 정도로는 참고할 수 있는 성구입니다.
부활 후의 모습을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경우는 변화 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이 땅 위에서의 모습 그 자체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을 때 일시 부활한 사람들은 물론 예수님 자신의 부활 후의 모습은 아주 구체적으로 기록하셨고 그 모습 그대로 올라 가셨고 그 모습 그대로 오실 것이라고 했는데 그 모습에는 손에 못 자국과 허리의 창 자국을 생전처럼 가진 경우입니다. 이런 성구들은 물론 요일3:2,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라고 하셨으니 우리가 주님과 내적 성화나 상태는 천지차이일 것이나 적어도 형체는 유지할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만일 몸이 그러하다면 우리의 마음도 같은 물질이므로 그 존재 형식은 다를 것이나 원리적으로는 그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누가복음 16장에서 부자와 아브라함의 대화는 영계 상황입니다. 두 사람의 대화는 몸은 땅에 두고 마음만 가지고 간 상태입니다. 두 사람의 마음의 대화를 살펴 보면 욕망이 있고 억지가 있고 회고가 있고 애걸이 있고 통증을 느끼는 감정도 있습니다. 지성 이성 욕심 양심 등이 다 있습니다. 그 자체는 있는데 그 기능이 의의 기능인지 죄의 기능인지 기능의 차이만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의 형체라는 표현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오른 손이라고 성경이 말씀했다 해서 하나님께 왼 손이 있느냐, 그렇다면 인대와 관절과 물렁뼈가 있는지 잇 따라 살펴야 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로마의 신들을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다 하셨는데 오른 손이라는 표시로 우측과 손이라는 지체를 들어 설명을 했을까 라고 생각하면 오른 쪽은 '힘 있는'이라는 뜻이고 '손'은 역사나 처리를 말씀하는 것이니 '오른 손'은 여기까지에서 그쳐야 합니다. 더 나아가면 하나님을 변조 시키는 큰 죄에 이릅니다. 성경이 그렇게 표현하여 가르치듯이 우리의 교리나 성경 교육에서도 그런 표현 방법을 배껴 흉내를 내 보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이기 위해 없어서 안 되는 것, 그 것을 몸과 마음의 형체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이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 그 자체는 있어야 하나, 그 몸과 마음의 힘과 실력과 경력과 재주와 기능은 각각 다를 수 있으니 그 것이 사람의 차이며 그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이 홈에서 상당히 많은 분량으로 설명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자료가 적지 않은데도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약간의 시간을 흘려 보내면 좋겠습니다. 10 세 아이에게 전쟁이 뭔지를 설명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친구가 다쳐서 죽다 살아 나고 그 집에 할아버지가 죽고 또 옆 집이 불에 타서 알거지가 되는 현장을 보게 되면서 비로서 그런 일들이 한꺼번에 생길 때를 그려 보면 비로소 전쟁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은 좀 빠르게, 어떤 것은 시간이 좀 필요한 경우도 있음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생각하는 자신의 위치와 시각을 바꿈으로 바로 깨닫는 수도 있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사람의 마음은 형체를 가지고 있고 그릇과 같다라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 그래서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사람의 영과 함께, 사람의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 자체는
: 천국에 들어가고, 마음의 형체안에(그릇) 담겨진있는 의의 기능들은 천국에 가고 죄의 기능들은 지옥에 간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 질문1) 마음이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거의 이해가 잘 되지를 않습니다.
: 설명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 질문2) 사람의 몸이 형체를 가진다는 것은 이해가 될것 같다가도,
: 잘 되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오장육부도 몸이고, 사람의 신경도 몸이고, 뇌세포와
: 뇌세포의 전기화학 작용까지 몸에 들어가는데, 형체가 있다는것이 이해가 잘 되지
: 않습니다.
:
: 질문3)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 갈때,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 했는데, 이땅에 살때 이미 형체를 가지고 있는것인가요? 이땅에서 살때 형체를
: 가지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갈때 형체가 또 변형이 되는 것인가요?
:
: 질문4) 아기가 엄마의 태에서 형성되면, 아기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본능도 마음이라
: 는 형체안에 그릇안에 담겨진 기능으로 보는 것인가요? 아니면 사람의 본능자체는 형체자체로 보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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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5) 기본구원받은자는 마음과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하셨는데,
: 마음과 몸의 형체가 각각 분리될수는 없는 것인가요? 마음과 몸의 형체자체는
: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
: 질문6) 사람의 마음이 형체가 있고, 몸이 형체가 있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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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마음이 형체이고 그릇이고, 그 마음의 형체와 그릇안에 기능 실력 요소가 쌓여간다는 내용은 교리를 떠나서라도 일반과학적으로도 굉장한 깨달음 같습니다.
:
: 계속 고민하다가 저의 실력으로는 답이 안나와서 질문을 올립니다. 또 고민되는 부분이
: 있으면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부활 후 영계의 우리 모습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부활 후는 영계의 상황이므로 알기는 어렵다 해도 일단 성경에 기록해 주신 범위 안에서 몇 가지를 살펴 봄으로 조금이라도 더듬어 볼 수는 있습니다. 부활 후의 세계는 우리가 볼 수 없지만 이미 이 땅 위에서 부활의 모습을 조금 보여 주신 경우가 있었습니다.
우선 구약의 경우는 사렙다 과부의 아들이 그러했고 신약에 와서는 방장 죽은 딸이 일어 난 적이 있었고 바울은 유두고를 부활 시켰습니다. 이 부활들은 영계로 들어 갈 상황이 아니라 이 땅 위에서 목숨을 연장하는 차원이므로 부활은 부활이지만 세상 끝 날의 부활의 모습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 해도 '부활'이란 전혀 다른 존재를 만들어 새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신 것을 가지고 새롭게 한다는 뜻을 살피는 정도로는 참고할 수 있는 성구입니다.
부활 후의 모습을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경우는 변화 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이 땅 위에서의 모습 그 자체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을 때 일시 부활한 사람들은 물론 예수님 자신의 부활 후의 모습은 아주 구체적으로 기록하셨고 그 모습 그대로 올라 가셨고 그 모습 그대로 오실 것이라고 했는데 그 모습에는 손에 못 자국과 허리의 창 자국을 생전처럼 가진 경우입니다. 이런 성구들은 물론 요일3:2,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라고 하셨으니 우리가 주님과 내적 성화나 상태는 천지차이일 것이나 적어도 형체는 유지할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만일 몸이 그러하다면 우리의 마음도 같은 물질이므로 그 존재 형식은 다를 것이나 원리적으로는 그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누가복음 16장에서 부자와 아브라함의 대화는 영계 상황입니다. 두 사람의 대화는 몸은 땅에 두고 마음만 가지고 간 상태입니다. 두 사람의 마음의 대화를 살펴 보면 욕망이 있고 억지가 있고 회고가 있고 애걸이 있고 통증을 느끼는 감정도 있습니다. 지성 이성 욕심 양심 등이 다 있습니다. 그 자체는 있는데 그 기능이 의의 기능인지 죄의 기능인지 기능의 차이만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의 형체라는 표현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오른 손이라고 성경이 말씀했다 해서 하나님께 왼 손이 있느냐, 그렇다면 인대와 관절과 물렁뼈가 있는지 잇 따라 살펴야 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로마의 신들을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다 하셨는데 오른 손이라는 표시로 우측과 손이라는 지체를 들어 설명을 했을까 라고 생각하면 오른 쪽은 '힘 있는'이라는 뜻이고 '손'은 역사나 처리를 말씀하는 것이니 '오른 손'은 여기까지에서 그쳐야 합니다. 더 나아가면 하나님을 변조 시키는 큰 죄에 이릅니다. 성경이 그렇게 표현하여 가르치듯이 우리의 교리나 성경 교육에서도 그런 표현 방법을 배껴 흉내를 내 보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이기 위해 없어서 안 되는 것, 그 것을 몸과 마음의 형체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이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 그 자체는 있어야 하나, 그 몸과 마음의 힘과 실력과 경력과 재주와 기능은 각각 다를 수 있으니 그 것이 사람의 차이며 그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이 홈에서 상당히 많은 분량으로 설명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자료가 적지 않은데도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약간의 시간을 흘려 보내면 좋겠습니다. 10 세 아이에게 전쟁이 뭔지를 설명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친구가 다쳐서 죽다 살아 나고 그 집에 할아버지가 죽고 또 옆 집이 불에 타서 알거지가 되는 현장을 보게 되면서 비로서 그런 일들이 한꺼번에 생길 때를 그려 보면 비로소 전쟁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은 좀 빠르게, 어떤 것은 시간이 좀 필요한 경우도 있음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생각하는 자신의 위치와 시각을 바꿈으로 바로 깨닫는 수도 있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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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마음은 형체를 가지고 있고 그릇과 같다라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 그래서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사람의 영과 함께, 사람의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 자체는
: 천국에 들어가고, 마음의 형체안에(그릇) 담겨진있는 의의 기능들은 천국에 가고 죄의 기능들은 지옥에 간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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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마음이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거의 이해가 잘 되지를 않습니다.
: 설명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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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사람의 몸이 형체를 가진다는 것은 이해가 될것 같다가도,
: 잘 되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오장육부도 몸이고, 사람의 신경도 몸이고, 뇌세포와
: 뇌세포의 전기화학 작용까지 몸에 들어가는데, 형체가 있다는것이 이해가 잘 되지
: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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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 갈때,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 했는데, 이땅에 살때 이미 형체를 가지고 있는것인가요? 이땅에서 살때 형체를
: 가지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갈때 형체가 또 변형이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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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4) 아기가 엄마의 태에서 형성되면, 아기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본능도 마음이라
: 는 형체안에 그릇안에 담겨진 기능으로 보는 것인가요? 아니면 사람의 본능자체는 형체자체로 보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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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5) 기본구원받은자는 마음과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하셨는데,
: 마음과 몸의 형체가 각각 분리될수는 없는 것인가요? 마음과 몸의 형체자체는
: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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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6) 사람의 마음이 형체가 있고, 몸이 형체가 있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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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마음이 형체이고 그릇이고, 그 마음의 형체와 그릇안에 기능 실력 요소가 쌓여간다는 내용은 교리를 떠나서라도 일반과학적으로도 굉장한 깨달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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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고민하다가 저의 실력으로는 답이 안나와서 질문을 올립니다. 또 고민되는 부분이
: 있으면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마음이 형체 그릇이라는것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형체를 가지고 있고 그릇과 같다라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사람의 영과 함께, 사람의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들어가고, 마음의 형체안에(그릇) 담겨진있는 의의 기능들은 천국에 가고 죄의 기능들은 지옥에 간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1) 마음이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거의 이해가 잘 되지를 않습니다.
설명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사람의 몸이 형체를 가진다는 것은 이해가 될것 같다가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오장육부도 몸이고, 사람의 신경도 몸이고, 뇌세포와
뇌세포의 전기화학 작용까지 몸에 들어가는데, 형체가 있다는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질문3)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 갈때,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이땅에 살때 이미 형체를 가지고 있는것인가요? 이땅에서 살때 형체를
가지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갈때 형체가 또 변형이 되는 것인가요?
질문4) 아기가 엄마의 태에서 형성되면, 아기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본능도 마음이라
는 형체안에 그릇안에 담겨진 기능으로 보는 것인가요? 아니면 사람의 본능자체는 형체자체로 보는 것인가요?
질문5) 기본구원받은자는 마음과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하셨는데,
마음과 몸의 형체가 각각 분리될수는 없는 것인가요? 마음과 몸의 형체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질문6) 사람의 마음이 형체가 있고, 몸이 형체가 있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사람의 마음이 형체이고 그릇이고, 그 마음의 형체와 그릇안에 기능 실력 요소가 쌓여간다는 내용은 교리를 떠나서라도 일반과학적으로도 굉장한 깨달음 같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저의 실력으로는 답이 안나와서 질문을 올립니다. 또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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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형체를 가지고 있고 그릇과 같다라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사람의 영과 함께, 사람의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들어가고, 마음의 형체안에(그릇) 담겨진있는 의의 기능들은 천국에 가고 죄의 기능들은 지옥에 간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1) 마음이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거의 이해가 잘 되지를 않습니다.
설명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사람의 몸이 형체를 가진다는 것은 이해가 될것 같다가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오장육부도 몸이고, 사람의 신경도 몸이고, 뇌세포와
뇌세포의 전기화학 작용까지 몸에 들어가는데, 형체가 있다는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질문3)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 갈때,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이땅에 살때 이미 형체를 가지고 있는것인가요? 이땅에서 살때 형체를
가지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갈때 형체가 또 변형이 되는 것인가요?
질문4) 아기가 엄마의 태에서 형성되면, 아기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본능도 마음이라
는 형체안에 그릇안에 담겨진 기능으로 보는 것인가요? 아니면 사람의 본능자체는 형체자체로 보는 것인가요?
질문5) 기본구원받은자는 마음과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하셨는데,
마음과 몸의 형체가 각각 분리될수는 없는 것인가요? 마음과 몸의 형체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질문6) 사람의 마음이 형체가 있고, 몸이 형체가 있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사람의 마음이 형체이고 그릇이고, 그 마음의 형체와 그릇안에 기능 실력 요소가 쌓여간다는 내용은 교리를 떠나서라도 일반과학적으로도 굉장한 깨달음 같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저의 실력으로는 답이 안나와서 질문을 올립니다. 또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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