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알겠습니다.
| 분류 |
|---|
궁금이
0
2014.06.09 00:00
저의 글로인해서 백영희신앙에 혼란이 올까봐 삭제하려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이 홈은 제대로 된 '연구'를 위해 누구의 글이나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
: 특히 다른 사람의 글이 이어 졌을 때는 더욱 조심하고 있습니다.
:
: 행정실에서 볼 때 상기 문답은 연구 차원에서 나올 수 있는 글이라고 보며
:
: 삭제할 수 없는 글이므로, 글을 적은 분께서 양해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행정실
:
:
:
:
:
:
:
:
:
:
: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 :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 : 개인적으로 혼자 고민하는 내용이 있어서, 일반분들이 보시기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 : 같아 질문을 모두 지워주셨으면 합니다.
: :
: :
고맙습니다.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이 홈은 제대로 된 '연구'를 위해 누구의 글이나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
: 특히 다른 사람의 글이 이어 졌을 때는 더욱 조심하고 있습니다.
:
: 행정실에서 볼 때 상기 문답은 연구 차원에서 나올 수 있는 글이라고 보며
:
: 삭제할 수 없는 글이므로, 글을 적은 분께서 양해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행정실
:
:
:
:
:
:
:
:
:
:
: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 :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 : 개인적으로 혼자 고민하는 내용이 있어서, 일반분들이 보시기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 : 같아 질문을 모두 지워주셨으면 합니다.
: :
: :
마음이 형체 그릇이라는것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형체를 가지고 있고 그릇과 같다라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사람의 영과 함께, 사람의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들어가고, 마음의 형체안에(그릇) 담겨진있는 의의 기능들은 천국에 가고 죄의 기능들은 지옥에 간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1) 마음이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거의 이해가 잘 되지를 않습니다.
설명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사람의 몸이 형체를 가진다는 것은 이해가 될것 같다가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오장육부도 몸이고, 사람의 신경도 몸이고, 뇌세포와
뇌세포의 전기화학 작용까지 몸에 들어가는데, 형체가 있다는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질문3)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 갈때,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이땅에 살때 이미 형체를 가지고 있는것인가요? 이땅에서 살때 형체를
가지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갈때 형체가 또 변형이 되는 것인가요?
질문4) 아기가 엄마의 태에서 형성되면, 아기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본능도 마음이라
는 형체안에 그릇안에 담겨진 기능으로 보는 것인가요? 아니면 사람의 본능자체는 형체자체로 보는 것인가요?
질문5) 기본구원받은자는 마음과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하셨는데,
마음과 몸의 형체가 각각 분리될수는 없는 것인가요? 마음과 몸의 형체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질문6) 사람의 마음이 형체가 있고, 몸이 형체가 있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사람의 마음이 형체이고 그릇이고, 그 마음의 형체와 그릇안에 기능 실력 요소가 쌓여간다는 내용은 교리를 떠나서라도 일반과학적으로도 굉장한 깨달음 같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저의 실력으로는 답이 안나와서 질문을 올립니다. 또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
사람의 마음은 형체를 가지고 있고 그릇과 같다라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사람의 영과 함께, 사람의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들어가고, 마음의 형체안에(그릇) 담겨진있는 의의 기능들은 천국에 가고 죄의 기능들은 지옥에 간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1) 마음이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거의 이해가 잘 되지를 않습니다.
설명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사람의 몸이 형체를 가진다는 것은 이해가 될것 같다가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사람의 오장육부도 몸이고, 사람의 신경도 몸이고, 뇌세포와
뇌세포의 전기화학 작용까지 몸에 들어가는데, 형체가 있다는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질문3) 기본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 갈때, 마음의 형체와 몸의 형체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이땅에 살때 이미 형체를 가지고 있는것인가요? 이땅에서 살때 형체를
가지고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갈때 형체가 또 변형이 되는 것인가요?
질문4) 아기가 엄마의 태에서 형성되면, 아기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본능도 마음이라
는 형체안에 그릇안에 담겨진 기능으로 보는 것인가요? 아니면 사람의 본능자체는 형체자체로 보는 것인가요?
질문5) 기본구원받은자는 마음과 몸의 형체 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하셨는데,
마음과 몸의 형체가 각각 분리될수는 없는 것인가요? 마음과 몸의 형체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들어간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질문6) 사람의 마음이 형체가 있고, 몸이 형체가 있다는 근거가 무엇일까요?
사람의 마음이 형체이고 그릇이고, 그 마음의 형체와 그릇안에 기능 실력 요소가 쌓여간다는 내용은 교리를 떠나서라도 일반과학적으로도 굉장한 깨달음 같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저의 실력으로는 답이 안나와서 질문을 올립니다. 또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