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공회 교인의 '연경'과 '설교록' 집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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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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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00:00
1. '설교록'의 세계
- '집회 재독'의 의미
공회 교인들의 정체성 정도로 여겨 지는 현상 중에 하나는 5월과 8월의 전국 집회입니다. 이 집회는 장소와 시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주간 11 회의 백영희 설교 세계에 흠뻑 빠져 보는 기회 때문입니다. 하나의 주제로, 한 강사가, 한 본문을 중심으로, 한 말씀의 분량과 전개의 범위에 놀라고 그 말씀의 구구절절 깨달음에 자기 지식과 생각을 고쳐 먹고 그 말씀 속에 능력이 자타를 변화 시키는 과정을 모두 함께 겪다 보면 하나의 공회인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기회를 갖는 것은 교회에서 월급 받는 목회자나 가능하지 일반 교인들은 이런 기회를 자주 갖기 어렵습니다.
질문 내용에서 '설교록을 단기간에 강하게 공부하여 파악'하기를 원한다면 첫째 집회와 같은 기회를 갖기를 권합니다. 5월과 8월의 집회는 신앙 있는 분들의 경우 신앙 어린 분들을 돕고 지도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더 깊게 들어 가기가 어렵고 처음 출발하는 분들은 집회 말씀의 그 세계에 아무리 빠진다 해도 그 속에 들어 있는 세계의 겉만 접할 뿐입니다.
- 연구소 연구부 직원들의 '설교록 교정법'
현재 이 홈에서 /초기화면/연구실/연경교재/성구연구(7)번을 보시면 설교록을 살피는 방법이 설명 되고 몇 가지 예를 제시했습니다. 이 방법은 1982년 연구소의 설립 첫 해부터 연구부 직원들이 설교록을 출간할 때 간단하게 맞춤법 정도로 교정을 할 때, 그 교정이 기계적 교정이 되지 않고 직원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 본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설교록을 살펴 보신다면 달리 설명할 것이 없이 누구든지 자기만의 설교록 세계를 새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설교의 내용을 최대한 분해하여 '소제목'을 붙이고, 소제목들끼리 연결하며 중제목과 대제목을 붙여 보는 방식입니다. 현재 교재로 제시한 것은 연구소 직원들이 예시로 몇 가지를 제공한 것입니다. 어느 설교든지 자기가 직접 해 보면 됩니다.
답변자는 1982년 10월부터 1983년 4월까지 그런 세계를 먼저 가져 봤고 그 때 경험 때문에 이후의 모든 연구부 직원들을 그렇게 지도했으며 현재까지도 본 연구소의 백영희 설교 세계의 접근 방법으로 삼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참고하시려면 이 번 2014년 5월의 연구소 관련 부공3의 단체 집회 과정에서 교재로 사용한 책과 그 책을 위해 만들어 진 문답서라는 별도 책자가 있는데, 재독용 음성 자료를 활용하여 실제 그 교재의 맞춤법, 줄 나누기, 소제목 등을 확정한 과정을 면밀히 살펴 보시되 그 교재의 편집 자체가 정답은 아니니 본인이 새로 해 봐도 좋고 다른 설교를 그렇게 해 보셔도 좋습니다. 해 본 분들은 백영희 설교 세계를 접하는 차원이 아주 달라 진다는 점은 확실히 안내할 수 있습니다.
2. 공회 교인의 성경 연구라는 '연경' 세계
설교록이란 성경의 토씨 하나까지 세심하게 깊게 철저하게 살펴 우리의 신앙과 생활에 말하지 못할 변화의 역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편으로 설교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성경 연구서로서도 그 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회 교인이 공회 설교를 제대로 접했다면 타 교단 교인과 성경을 함께 앉아 함께 읽는다 해도 그 읽는 차원과 세계는 달라 질 수밖에 없습니다.
- 연경교재1, 2, 3
현재 공회에서 누구든지 다 함께 참고하는 연경1과 연경2라는 교재가 있습니다. /연구실/연경교재/에 있습니다. 이 교재는 성경 내용을 있는 그대로 읽게 해 주는 정도입니다. 이 연경 교재만 가지고도 크게 은혜 받은 경험이 무수합니다. 여기에 한 걸음 더 나간 것이 연경3입니다. 곳곳에 흩어 져 있는 성구를 하나의 주제로 살펴 보되 그 초보 단계로 '한 사건'이나 '한 사람의 생애'만 간단히 살펴 봤습니다. 이 교재로 살피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 연경교재4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해 보려면 단시간에 될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이제 자기 혼자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해 나가야 할 과제들이 있는데 목회자양성원의 연경과제 방법입니다. /연구실/연경교재/(4) 게시판에 구체적으로 안내 되어 있습니다.
- 최근 본 연구소와 부공3의 연경 공부
상기 단계를 차례로 다 밟았거나 또는 미리 살펴 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백영희 설교'와 '양성원 연경과제'를 근거로 삼아 성경 어느 곳이든 어느 주제든 그렇게 살피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 과정은 부공3의 양성원에서 매월 1박 2일로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이 과정을 수강하기 전에 먼저 설명 드린 이런 과정을 혼자 독학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본 양성원 과정을 수강하는 것은 한 번쯤 시찰하는 정도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적으로 평소에 성경읽고 설교록을 정리 하고 하는 신앙생활에 더해서
:
: 한번쯤은 성경과 설교록을 단기간에 강하게 공부를 해서
:
: 완벽하게 파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
: 막연합니다.
:
: 해보셨으면 그 방법이나,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집회 재독'의 의미
공회 교인들의 정체성 정도로 여겨 지는 현상 중에 하나는 5월과 8월의 전국 집회입니다. 이 집회는 장소와 시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주간 11 회의 백영희 설교 세계에 흠뻑 빠져 보는 기회 때문입니다. 하나의 주제로, 한 강사가, 한 본문을 중심으로, 한 말씀의 분량과 전개의 범위에 놀라고 그 말씀의 구구절절 깨달음에 자기 지식과 생각을 고쳐 먹고 그 말씀 속에 능력이 자타를 변화 시키는 과정을 모두 함께 겪다 보면 하나의 공회인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기회를 갖는 것은 교회에서 월급 받는 목회자나 가능하지 일반 교인들은 이런 기회를 자주 갖기 어렵습니다.
질문 내용에서 '설교록을 단기간에 강하게 공부하여 파악'하기를 원한다면 첫째 집회와 같은 기회를 갖기를 권합니다. 5월과 8월의 집회는 신앙 있는 분들의 경우 신앙 어린 분들을 돕고 지도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더 깊게 들어 가기가 어렵고 처음 출발하는 분들은 집회 말씀의 그 세계에 아무리 빠진다 해도 그 속에 들어 있는 세계의 겉만 접할 뿐입니다.
- 연구소 연구부 직원들의 '설교록 교정법'
현재 이 홈에서 /초기화면/연구실/연경교재/성구연구(7)번을 보시면 설교록을 살피는 방법이 설명 되고 몇 가지 예를 제시했습니다. 이 방법은 1982년 연구소의 설립 첫 해부터 연구부 직원들이 설교록을 출간할 때 간단하게 맞춤법 정도로 교정을 할 때, 그 교정이 기계적 교정이 되지 않고 직원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 본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설교록을 살펴 보신다면 달리 설명할 것이 없이 누구든지 자기만의 설교록 세계를 새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설교의 내용을 최대한 분해하여 '소제목'을 붙이고, 소제목들끼리 연결하며 중제목과 대제목을 붙여 보는 방식입니다. 현재 교재로 제시한 것은 연구소 직원들이 예시로 몇 가지를 제공한 것입니다. 어느 설교든지 자기가 직접 해 보면 됩니다.
답변자는 1982년 10월부터 1983년 4월까지 그런 세계를 먼저 가져 봤고 그 때 경험 때문에 이후의 모든 연구부 직원들을 그렇게 지도했으며 현재까지도 본 연구소의 백영희 설교 세계의 접근 방법으로 삼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참고하시려면 이 번 2014년 5월의 연구소 관련 부공3의 단체 집회 과정에서 교재로 사용한 책과 그 책을 위해 만들어 진 문답서라는 별도 책자가 있는데, 재독용 음성 자료를 활용하여 실제 그 교재의 맞춤법, 줄 나누기, 소제목 등을 확정한 과정을 면밀히 살펴 보시되 그 교재의 편집 자체가 정답은 아니니 본인이 새로 해 봐도 좋고 다른 설교를 그렇게 해 보셔도 좋습니다. 해 본 분들은 백영희 설교 세계를 접하는 차원이 아주 달라 진다는 점은 확실히 안내할 수 있습니다.
2. 공회 교인의 성경 연구라는 '연경' 세계
설교록이란 성경의 토씨 하나까지 세심하게 깊게 철저하게 살펴 우리의 신앙과 생활에 말하지 못할 변화의 역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편으로 설교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성경 연구서로서도 그 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회 교인이 공회 설교를 제대로 접했다면 타 교단 교인과 성경을 함께 앉아 함께 읽는다 해도 그 읽는 차원과 세계는 달라 질 수밖에 없습니다.
- 연경교재1, 2, 3
현재 공회에서 누구든지 다 함께 참고하는 연경1과 연경2라는 교재가 있습니다. /연구실/연경교재/에 있습니다. 이 교재는 성경 내용을 있는 그대로 읽게 해 주는 정도입니다. 이 연경 교재만 가지고도 크게 은혜 받은 경험이 무수합니다. 여기에 한 걸음 더 나간 것이 연경3입니다. 곳곳에 흩어 져 있는 성구를 하나의 주제로 살펴 보되 그 초보 단계로 '한 사건'이나 '한 사람의 생애'만 간단히 살펴 봤습니다. 이 교재로 살피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 연경교재4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해 보려면 단시간에 될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이제 자기 혼자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해 나가야 할 과제들이 있는데 목회자양성원의 연경과제 방법입니다. /연구실/연경교재/(4) 게시판에 구체적으로 안내 되어 있습니다.
- 최근 본 연구소와 부공3의 연경 공부
상기 단계를 차례로 다 밟았거나 또는 미리 살펴 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백영희 설교'와 '양성원 연경과제'를 근거로 삼아 성경 어느 곳이든 어느 주제든 그렇게 살피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 과정은 부공3의 양성원에서 매월 1박 2일로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이 과정을 수강하기 전에 먼저 설명 드린 이런 과정을 혼자 독학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본 양성원 과정을 수강하는 것은 한 번쯤 시찰하는 정도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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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평소에 성경읽고 설교록을 정리 하고 하는 신앙생활에 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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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쯤은 성경과 설교록을 단기간에 강하게 공부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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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파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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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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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보셨으면 그 방법이나,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경공부, 설교록 공부 방법
일반적으로 평소에 성경읽고 설교록을 정리 하고 하는 신앙생활에 더해서
한번쯤은 성경과 설교록을 단기간에 강하게 공부를 해서
완벽하게 파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연합니다.
해보셨으면 그 방법이나,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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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평소에 성경읽고 설교록을 정리 하고 하는 신앙생활에 더해서
한번쯤은 성경과 설교록을 단기간에 강하게 공부를 해서
완벽하게 파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연합니다.
해보셨으면 그 방법이나,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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