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의 투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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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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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5 00:00
오늘 우리가 싸울 대상은 무엇이며 어떤 면을 조심해야 할까요?
설교록 내용을 보면 백목사님은 신앙 초기에는 일제의 고문과 고형을 각오하셨고 해방후 45년은 평생에 공산주의자의 독침을 대비하고 매순간 순교정신으로 깨어있었습니다.
지금 일제 고문과 고형은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언제 그런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것은 알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또 공산주의자의 독침도 설교록을 듣는 일반 교인에게는 평생에 당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설교록이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하다면, 그리고 설교록이 오늘 우리 모든 일반 교인에게도 매사에 다 적용이 되는 오늘의 말씀이라면, 오늘 우리 일반 교인들과 우리가 맡은 청소년들에게 목숨 다해서 긴장하고 싸울 대상을 무엇이라고 지칭해 줘야 할까요?
공회 어느 교회를 가보니까 마치 곧 인민군이 쳐내려오면 순교해야 한다는 식으로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다시 전쟁이 난다해도 이제는 서울 이북에서 공방전이 벌어지다가 북한은 요즘 이라크처럼 끝장이 난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굳이 가능성을 두고 말하자면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져서 죽을 수도 있으나 강단에서 마른 번개에 죽는다는 예화를 항상 하게 되면 강단의 설교조차 이상하게 받아들일 것같습니다. 시대의 조류에 맞춰가자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대적은 무엇일까요? 어떤 적을 가르치고 어떻게 싸우기를 예비시켜야 할까요?
설교록 내용을 보면 백목사님은 신앙 초기에는 일제의 고문과 고형을 각오하셨고 해방후 45년은 평생에 공산주의자의 독침을 대비하고 매순간 순교정신으로 깨어있었습니다.
지금 일제 고문과 고형은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언제 그런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것은 알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또 공산주의자의 독침도 설교록을 듣는 일반 교인에게는 평생에 당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설교록이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하다면, 그리고 설교록이 오늘 우리 모든 일반 교인에게도 매사에 다 적용이 되는 오늘의 말씀이라면, 오늘 우리 일반 교인들과 우리가 맡은 청소년들에게 목숨 다해서 긴장하고 싸울 대상을 무엇이라고 지칭해 줘야 할까요?
공회 어느 교회를 가보니까 마치 곧 인민군이 쳐내려오면 순교해야 한다는 식으로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다시 전쟁이 난다해도 이제는 서울 이북에서 공방전이 벌어지다가 북한은 요즘 이라크처럼 끝장이 난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굳이 가능성을 두고 말하자면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져서 죽을 수도 있으나 강단에서 마른 번개에 죽는다는 예화를 항상 하게 되면 강단의 설교조차 이상하게 받아들일 것같습니다. 시대의 조류에 맞춰가자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대적은 무엇일까요? 어떤 적을 가르치고 어떻게 싸우기를 예비시켜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