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25:9, 이삭과 이스마엘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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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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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2 00:00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86세에 태어 났고, 이삭은 100세에 태어 났습니다. 이삭이 태어 난 후 젖을 뗄 때 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하다가 쫓겨 납니다. 원래 그 어미 하갈이 아이를 가졌다며 사라를 멸시하다가 한 번 쫓겨 난 적이 있었습니다. 이삭이 태어 난 뒤에 쫓겨 날 때는 아주 허무하고 처참하게 쫓겨 납니다. 아브라함은 거부였으나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 낼 때는 먹을 떡과 물 한 부대만 준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이 죽었을 때 이삭과 이스마엘은 창세기 25장에서 함께 장례를 치릅니다. 이삭으로 봐서는 이스마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이어 지는 구원 계통에서 벗어 난 이방인입니다. 이스마엘로서는 평생 이를 갈고 살 증오의 대상들입니다. 그렇다 해도 창조주 하나님께서 아비와 자식의 사이로 만들어 주셨고 또 형제가 되게 하셨으며 아버지의 사망이라는 장례를 두고는 한 자리에서 함께 했습니다.
세상에서 '공사를 구별'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문제와 저 문제가 연결이 되어 있을 때는 곤란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와 저 문제가 서로 관계가 없을 때는 구별해야 합니다.
감정이 앞 서서 사리를 판단하지 못하고 감정대로 성질대로 해 버린다면 세상 일이야 세상 일만 손해 보면 되지만 우리는 영생을 모두 망칩니다. 아무리 보기 싫은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봐야 할 기회를 주시면 그 때는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봐야 합니다. 신앙이 깊고 교회의 중심에 선 사람들이 주로 강한 성격이 있습니다. 그 강한 성격이 주님 앞에 바르게 사용 되면 귀한 보배지만 그 성격이 주님의 뜻에 맞설 때 드러 나면 그 때는 '강퍅'이라고 합니다.
교회나 가정의 내부를 구체적 알지 못해서 더 자세히 적기는 어려우나 전체적으로 원리는 이렇습니다. 신앙의 원리를 붙들고 잘 생각해 보시면 나머지 문제는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 교인6 님이 쓰신 내용 <<
:
: 신앙노선 때문에 한 교회에서 믿다가 형제간에 다른 교회를 택했습니다. 서로 각자 교회에 주력교인이 되다보니까 분쟁에 앞장을 섰습니다. 어머님이 곧 돌아가실 듯합니다. 서로 눈치껏 비껴가며 방문했습니다. 장례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느 교회가 장례를 맡아야 할지 등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이 죽었을 때 이삭과 이스마엘은 창세기 25장에서 함께 장례를 치릅니다. 이삭으로 봐서는 이스마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이어 지는 구원 계통에서 벗어 난 이방인입니다. 이스마엘로서는 평생 이를 갈고 살 증오의 대상들입니다. 그렇다 해도 창조주 하나님께서 아비와 자식의 사이로 만들어 주셨고 또 형제가 되게 하셨으며 아버지의 사망이라는 장례를 두고는 한 자리에서 함께 했습니다.
세상에서 '공사를 구별'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문제와 저 문제가 연결이 되어 있을 때는 곤란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와 저 문제가 서로 관계가 없을 때는 구별해야 합니다.
감정이 앞 서서 사리를 판단하지 못하고 감정대로 성질대로 해 버린다면 세상 일이야 세상 일만 손해 보면 되지만 우리는 영생을 모두 망칩니다. 아무리 보기 싫은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봐야 할 기회를 주시면 그 때는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봐야 합니다. 신앙이 깊고 교회의 중심에 선 사람들이 주로 강한 성격이 있습니다. 그 강한 성격이 주님 앞에 바르게 사용 되면 귀한 보배지만 그 성격이 주님의 뜻에 맞설 때 드러 나면 그 때는 '강퍅'이라고 합니다.
교회나 가정의 내부를 구체적 알지 못해서 더 자세히 적기는 어려우나 전체적으로 원리는 이렇습니다. 신앙의 원리를 붙들고 잘 생각해 보시면 나머지 문제는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 교인6 님이 쓰신 내용 <<
:
: 신앙노선 때문에 한 교회에서 믿다가 형제간에 다른 교회를 택했습니다. 서로 각자 교회에 주력교인이 되다보니까 분쟁에 앞장을 섰습니다. 어머님이 곧 돌아가실 듯합니다. 서로 눈치껏 비껴가며 방문했습니다. 장례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느 교회가 장례를 맡아야 할지 등 고민이 많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신앙노선 때문에 한 교회에서 믿다가 형제간에 다른 교회를 택했습니다. 서로 각자 교회에 주력교인이 되다보니까 분쟁에 앞장을 섰습니다. 어머님이 곧 돌아가실 듯합니다. 서로 눈치껏 비껴가며 방문했습니다. 장례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느 교회가 장례를 맡아야 할지 등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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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노선 때문에 한 교회에서 믿다가 형제간에 다른 교회를 택했습니다. 서로 각자 교회에 주력교인이 되다보니까 분쟁에 앞장을 섰습니다. 어머님이 곧 돌아가실 듯합니다. 서로 눈치껏 비껴가며 방문했습니다. 장례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느 교회가 장례를 맡아야 할지 등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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