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는 오늘 말씀대로 사는 결과로 주어 지는 것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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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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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 00:00
구약의 만나는, 애굽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가다 보니까 주어 진 것입니다.
신약의 만나는, 세상에서 말씀 따라 살아 가는데 내 손에 들어 오는 것을 말합니다.
예배 시간에 설교가 은혜로울 때만 그 설교 내용만을 만나라고 알기 쉬우나
오늘 말씀대로 살면 이 세상에서는 살 수가 없는데도 말씀대로 사는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비록 사장님이 주는 월급과 부모님의 양육 때문에 먹고 사는 것처럼 보여도 그 속에서는 말씀대로 사는 우리를 구약과 달리 신약에서는 여러 기관들을 통해 다른 모습으로 만나적 공급을 하시는 것입니다.
물 한 모금을 마신다 해도, 요까짓 물 한 모금이야 내가 꼴깍 삼키면 제까짓 것이 삼켜 들어 오게 되지 거부를 할 수 없을 것이고, 이 한 모금이야 내가 먹으면 먹고 말면 마는 것이라는 이런 사고 방식으로 물 한 모금을 마시면 그 것은 출애굽 이전의 세상에서 살던 불신 방법입니다.
물 한 모금을 마실지라도 그 물을 마시면서 비록 입술로 소리는 내지 않았다 해도 물을 마시는 자세와 내 지식이 이 물 한 모금도 주님이 목 구멍을 넘어 가게 해야 되지 만일 허락지 않으면 목 마시다 목이 막혀 죽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라는 절박감으로 마셔야 하고 그런 자세가 생활화가 되면 늘 입에서는 '주님'이라는 소리가 중얼거리게 되는 것이고 늘 그 마음은 주님과 동행하게 됩니다.
물 한 방울쯤이야 과학에 의하여, 내 청년의 기력에 의하여, 그리고 이 우주 만물이 돌아 가는 자연 섭리에 의하여 저절로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든든하고 안심하며 마시는데 그 든든하고 안심하는 배경과 이유가 통계 때문이고 과학 지식 때문이라면 그 사람의 그 순간은 영원히 지옥에 태워 버릴 부분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생사를 건 싸움은 훗날 주님 재림할 때 목숨을 걸고 최후 투쟁에서 승리의 깃발을 꽂을 것인가, 또는 신앙의 방해 세력이 고문과 고형을 할 때 얼마나 견딜 수 있겠는가... 라는 이런 훗날도 미리 준비해야 하지만 우선 급한 것은 매 순간 물 한 방울에도 은혜를 구하며 감사하며 주님을 마음으로 동행하느냐 깜빡 잊어 버리고 그 순간을 그냥 넘어 가느냐, 바로 이 소리 없는 오늘의 작은 싸움이 더 큰 문제입니다. 오늘의 이 소리 없는 작은 싸움을 잘 싸우는 사람은 우주적 환란이 닥쳐 인간치고는 아무도 이길 수 없을 때 그 능력이 어떻게 해서라도 승리로 인도하실 것이고, 평소 이런 작은 일을 무시하고 영웅적인 호기가 넘쳐서 역사적 전쟁이 나면 내가 제일 앞 장을 선다는 자세에 자신이 만만한 이들은 오늘을 귀신에게 다 넘겨 주고 내일은 귀신의 제일 종 노릇을 할 것입니다. 역사는 일단 그러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물 한방울 마시는것도 하나님의 전적은혜인가요?
: 다리가 붙어있어 걸을수 있는것도 하나님의 전적은혜인가요?
: 식사한끼도 하나님의 전적은혜인가요?
:
: 그래서 우리는 물한모금 마실때에도 지극히 감사해야하나요?
:
: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것이 '만나'인가요?
신약의 만나는, 세상에서 말씀 따라 살아 가는데 내 손에 들어 오는 것을 말합니다.
예배 시간에 설교가 은혜로울 때만 그 설교 내용만을 만나라고 알기 쉬우나
오늘 말씀대로 살면 이 세상에서는 살 수가 없는데도 말씀대로 사는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비록 사장님이 주는 월급과 부모님의 양육 때문에 먹고 사는 것처럼 보여도 그 속에서는 말씀대로 사는 우리를 구약과 달리 신약에서는 여러 기관들을 통해 다른 모습으로 만나적 공급을 하시는 것입니다.
물 한 모금을 마신다 해도, 요까짓 물 한 모금이야 내가 꼴깍 삼키면 제까짓 것이 삼켜 들어 오게 되지 거부를 할 수 없을 것이고, 이 한 모금이야 내가 먹으면 먹고 말면 마는 것이라는 이런 사고 방식으로 물 한 모금을 마시면 그 것은 출애굽 이전의 세상에서 살던 불신 방법입니다.
물 한 모금을 마실지라도 그 물을 마시면서 비록 입술로 소리는 내지 않았다 해도 물을 마시는 자세와 내 지식이 이 물 한 모금도 주님이 목 구멍을 넘어 가게 해야 되지 만일 허락지 않으면 목 마시다 목이 막혀 죽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라는 절박감으로 마셔야 하고 그런 자세가 생활화가 되면 늘 입에서는 '주님'이라는 소리가 중얼거리게 되는 것이고 늘 그 마음은 주님과 동행하게 됩니다.
물 한 방울쯤이야 과학에 의하여, 내 청년의 기력에 의하여, 그리고 이 우주 만물이 돌아 가는 자연 섭리에 의하여 저절로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든든하고 안심하며 마시는데 그 든든하고 안심하는 배경과 이유가 통계 때문이고 과학 지식 때문이라면 그 사람의 그 순간은 영원히 지옥에 태워 버릴 부분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생사를 건 싸움은 훗날 주님 재림할 때 목숨을 걸고 최후 투쟁에서 승리의 깃발을 꽂을 것인가, 또는 신앙의 방해 세력이 고문과 고형을 할 때 얼마나 견딜 수 있겠는가... 라는 이런 훗날도 미리 준비해야 하지만 우선 급한 것은 매 순간 물 한 방울에도 은혜를 구하며 감사하며 주님을 마음으로 동행하느냐 깜빡 잊어 버리고 그 순간을 그냥 넘어 가느냐, 바로 이 소리 없는 오늘의 작은 싸움이 더 큰 문제입니다. 오늘의 이 소리 없는 작은 싸움을 잘 싸우는 사람은 우주적 환란이 닥쳐 인간치고는 아무도 이길 수 없을 때 그 능력이 어떻게 해서라도 승리로 인도하실 것이고, 평소 이런 작은 일을 무시하고 영웅적인 호기가 넘쳐서 역사적 전쟁이 나면 내가 제일 앞 장을 선다는 자세에 자신이 만만한 이들은 오늘을 귀신에게 다 넘겨 주고 내일은 귀신의 제일 종 노릇을 할 것입니다. 역사는 일단 그러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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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한방울 마시는것도 하나님의 전적은혜인가요?
: 다리가 붙어있어 걸을수 있는것도 하나님의 전적은혜인가요?
: 식사한끼도 하나님의 전적은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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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우리는 물한모금 마실때에도 지극히 감사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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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것이 '만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