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만니목사님의 제3의장소 교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 분류 |
|---|
질문자
0
5
2014.07.30 00:00
워치만니목사님의 구원론을 살펴보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 미련한다섯처녀 모두 구원얻은자로 보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미련한 다섯처녀는 천년왕국기간동안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아서, 천년왕국이 끝나고 천년왕국에 있었던 성화에 성공한자들과
함께(동일한 신앙의 분량이 되어져서)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계시록에 이기는 자들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않는다는 말씀도, 지는 자들은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는 자로 보고있었습니다. 나중에 새하늘과 새땅에는 가지만요.
기독교에서 사후에 천국 지옥외에 제3의장소 개념은 이단교리가 아닌지요?
약간은 천주교의 연옥교리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지방교인들은 연옥교리와는 다르다고
주장을 합니다.
워치만니목사님은 삼분론을 주장하면서, 미련한다섯처녀도 구원얻은자로 보시면서,
구원받은후 혼의 성화를 이야기 하십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구원관과 방향면에서는
유사한점이 많습니다. 범죄한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교리를 몰랐기 때문에
성화에 성공한자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간다
라고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후에 성화에 실패한자가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는다는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2000년 개신교에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은 거의 없었고 이단교리 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영과 혼을 명확히 구분못하고 혼의 기능을 영의기능으로 오해하는 부분까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미련한다섯처녀도 분명 구원받은자이고, 그래서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니,
기능구원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3의장소구원관이 도출된것 같기도합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 미련한다섯처녀 모두 구원얻은자로 보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미련한 다섯처녀는 천년왕국기간동안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아서, 천년왕국이 끝나고 천년왕국에 있었던 성화에 성공한자들과
함께(동일한 신앙의 분량이 되어져서)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계시록에 이기는 자들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않는다는 말씀도, 지는 자들은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는 자로 보고있었습니다. 나중에 새하늘과 새땅에는 가지만요.
기독교에서 사후에 천국 지옥외에 제3의장소 개념은 이단교리가 아닌지요?
약간은 천주교의 연옥교리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지방교인들은 연옥교리와는 다르다고
주장을 합니다.
워치만니목사님은 삼분론을 주장하면서, 미련한다섯처녀도 구원얻은자로 보시면서,
구원받은후 혼의 성화를 이야기 하십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구원관과 방향면에서는
유사한점이 많습니다. 범죄한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교리를 몰랐기 때문에
성화에 성공한자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간다
라고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후에 성화에 실패한자가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는다는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2000년 개신교에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은 거의 없었고 이단교리 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영과 혼을 명확히 구분못하고 혼의 기능을 영의기능으로 오해하는 부분까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미련한다섯처녀도 분명 구원받은자이고, 그래서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니,
기능구원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3의장소구원관이 도출된것 같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