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방향이 잡히면 작은 차이는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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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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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00:00
삼위일체 교리의 기본과 큰 방향이 잡히면, 작은 부분의 문제는 실수나 오해나 혼선이 다소 있다 해도 저절로 해소가 됩니다. 예정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 졌는데 이 부분을 두고 예정이 성부 하나님의 책임 부분임을 강조하든 또는 그리스도 안이라는 이 말씀을 붙들고 2위 성자 하나님의 역할을 강조하든 그런 문제는 그 문제가 시시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깨닫고 배워 가는 과정에서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아닙니다. 큰 문제가 해결 되고 근본 방향이 잡히면 진리는 단일성이 있어 내부 충돌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약한 부분이나 혼선이 있는 부분은 저절로 옳게 자리를 잡게 되어 있습니다.
질문하신 부분은 공회도 이 교리의 발전 과정에서 애매했거나 약했거나 일견 모순처럼 설명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공회 교리의 특색 중에 하나는 하나에서 출발하여 둘로 셋으로 한 걸음씩 발전해 왔습니다. 그래서 내실이 튼튼하고 거의 손 댈 곳이 없을 만큼 잘 보완 되고 짜여 져 있습니다. 워치만 니 목사님의 경우는 너무 짧게 잠깐 살다 가신 점 때문에 역사적으로 한 사람이 깨닫기 어려운 많은 것을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아쉬운 부분들이 보입니다. 아마 그 분이 백 목사님처럼 오랜 세월 세계 교회 속에 직접 활동하고 자신의 부족과 어린 부분을 스스로 더 깨쳐 나갔더라면 공회와 거의 같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백 목사님이 50년대에 가셨거나 60년대에 가셨더라면 답변자가 그 시절의 기록까지만 가지고 자료를 꾸준하게 비교하다 보면 곳곳에 모순을 발견하고 혼란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백 목사님 자신이 스스로 고치며 길러 간 면을 공개석상에서 늘 소개했기 때문에 이런 지적을 반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1982년의 병환기에 세상을 떠나셨다면 공회는 행정 모습과 함께 교훈까지 몇몇 문제점을 내재하였을 것입니다. 로켓 발사에는 연결 링 하나의 실금이 발사 실패로 끝나며 오랜 세월과 천문학적 돈이 없어 집니다. 자전거나 오토바이와는 다릅니다.
백 목사님에게는 순교라는 최종의 모습과 함께 오랜 세월 우리 시대에 함께 활동하도록 기회를 허락하셨는데 아마 교리나 신앙의 근본 방향 면에서는 지방교회보다 맡길 일이 더 많고 중요하였다고 생각이 되며, 지방교회는 지도자가 일찍 실종 되는 바람에 제자들의 자생력과 스승의 가르친 것을 실행하는 점에서 더 유리했다고 보입니다. 워치만 니 목사님이 조기에 없어 졌으나 지방교회는 발전을 했고, 공회는 무슨 초상 난 집 모양이 되었습니다. 현 상태를 봐도 복구는 불가능할 듯 보이고 생존이나 가능할지 염려할 정도입니다.
어쨌든 질문 내용은 성경 해석과 교리 문제이며, 지방교회 분들은 이 노선 교리 체계와 성경 해석을 통해 윗 글 질문에서 지적한 부분은 자체적으로 살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일반 교계의 교리나 성경 해석 수준이라면 이 노선에서 상세히 설명을 해야 감을 잡을 수 있다고 보이나 지방교회에 계신 분들이라면 이 노선이 지방교회와 차이를 보이는 교리를 가지고 조금 전향적으로 우호적으로 또는 다른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살피면 바로 해결이 될 듯합니다. 공회는 지방교회 교인들이 교회의 단일성을 그토록 추구하는 점이 늘 부럽고 우리의 약점이어서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모든 교회들은 서로 배울 곳이 있고, 특별히 잘 믿으려고 노력하거나 다른 교회에 비해 장점이나 우수한 점이 많은 교회들은 서로 한두 가지만 참고하면 바로 단일교회로 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 님이 쓰신 내용 <<
:
: 워치만니목사님의 구원론을 살펴보았습니다.
:
: 슬기로운 다섯처녀, 미련한다섯처녀 모두 구원얻은자로 보았습니다.
: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미련한 다섯처녀는 천년왕국기간동안
: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아서, 천년왕국이 끝나고 천년왕국에 있었던 성화에 성공한자들과
: 함께(동일한 신앙의 분량이 되어져서)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
: 계시록에 이기는 자들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않는다는 말씀도, 지는 자들은 천년왕국에
: 못들어가는 자로 보고있었습니다. 나중에 새하늘과 새땅에는 가지만요.
:
:
: 기독교에서 사후에 천국 지옥외에 제3의장소 개념은 이단교리가 아닌지요?
: 약간은 천주교의 연옥교리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지방교인들은 연옥교리와는 다르다고
: 주장을 합니다.
:
: 워치만니목사님은 삼분론을 주장하면서, 미련한다섯처녀도 구원얻은자로 보시면서,
: 구원받은후 혼의 성화를 이야기 하십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구원관과 방향면에서는
: 유사한점이 많습니다. 범죄한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교리를 몰랐기 때문에
: 성화에 성공한자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간다
: 라고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
:
: 하지만 사후에 성화에 실패한자가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는다는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
: 2000년 개신교에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은 거의 없었고 이단교리 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 영과 혼을 명확히 구분못하고 혼의 기능을 영의기능으로 오해하는 부분까지는 충분히
: 이해가 되는데,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
: 미련한다섯처녀도 분명 구원받은자이고, 그래서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니,
: 기능구원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3의장소구원관이 도출된것 같기도합니다.
질문하신 부분은 공회도 이 교리의 발전 과정에서 애매했거나 약했거나 일견 모순처럼 설명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공회 교리의 특색 중에 하나는 하나에서 출발하여 둘로 셋으로 한 걸음씩 발전해 왔습니다. 그래서 내실이 튼튼하고 거의 손 댈 곳이 없을 만큼 잘 보완 되고 짜여 져 있습니다. 워치만 니 목사님의 경우는 너무 짧게 잠깐 살다 가신 점 때문에 역사적으로 한 사람이 깨닫기 어려운 많은 것을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아쉬운 부분들이 보입니다. 아마 그 분이 백 목사님처럼 오랜 세월 세계 교회 속에 직접 활동하고 자신의 부족과 어린 부분을 스스로 더 깨쳐 나갔더라면 공회와 거의 같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백 목사님이 50년대에 가셨거나 60년대에 가셨더라면 답변자가 그 시절의 기록까지만 가지고 자료를 꾸준하게 비교하다 보면 곳곳에 모순을 발견하고 혼란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백 목사님 자신이 스스로 고치며 길러 간 면을 공개석상에서 늘 소개했기 때문에 이런 지적을 반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1982년의 병환기에 세상을 떠나셨다면 공회는 행정 모습과 함께 교훈까지 몇몇 문제점을 내재하였을 것입니다. 로켓 발사에는 연결 링 하나의 실금이 발사 실패로 끝나며 오랜 세월과 천문학적 돈이 없어 집니다. 자전거나 오토바이와는 다릅니다.
백 목사님에게는 순교라는 최종의 모습과 함께 오랜 세월 우리 시대에 함께 활동하도록 기회를 허락하셨는데 아마 교리나 신앙의 근본 방향 면에서는 지방교회보다 맡길 일이 더 많고 중요하였다고 생각이 되며, 지방교회는 지도자가 일찍 실종 되는 바람에 제자들의 자생력과 스승의 가르친 것을 실행하는 점에서 더 유리했다고 보입니다. 워치만 니 목사님이 조기에 없어 졌으나 지방교회는 발전을 했고, 공회는 무슨 초상 난 집 모양이 되었습니다. 현 상태를 봐도 복구는 불가능할 듯 보이고 생존이나 가능할지 염려할 정도입니다.
어쨌든 질문 내용은 성경 해석과 교리 문제이며, 지방교회 분들은 이 노선 교리 체계와 성경 해석을 통해 윗 글 질문에서 지적한 부분은 자체적으로 살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일반 교계의 교리나 성경 해석 수준이라면 이 노선에서 상세히 설명을 해야 감을 잡을 수 있다고 보이나 지방교회에 계신 분들이라면 이 노선이 지방교회와 차이를 보이는 교리를 가지고 조금 전향적으로 우호적으로 또는 다른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살피면 바로 해결이 될 듯합니다. 공회는 지방교회 교인들이 교회의 단일성을 그토록 추구하는 점이 늘 부럽고 우리의 약점이어서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모든 교회들은 서로 배울 곳이 있고, 특별히 잘 믿으려고 노력하거나 다른 교회에 비해 장점이나 우수한 점이 많은 교회들은 서로 한두 가지만 참고하면 바로 단일교회로 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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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치만니목사님의 구원론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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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다섯처녀, 미련한다섯처녀 모두 구원얻은자로 보았습니다.
: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미련한 다섯처녀는 천년왕국기간동안
: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아서, 천년왕국이 끝나고 천년왕국에 있었던 성화에 성공한자들과
: 함께(동일한 신앙의 분량이 되어져서)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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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록에 이기는 자들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않는다는 말씀도, 지는 자들은 천년왕국에
: 못들어가는 자로 보고있었습니다. 나중에 새하늘과 새땅에는 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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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에서 사후에 천국 지옥외에 제3의장소 개념은 이단교리가 아닌지요?
: 약간은 천주교의 연옥교리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지방교인들은 연옥교리와는 다르다고
: 주장을 합니다.
:
: 워치만니목사님은 삼분론을 주장하면서, 미련한다섯처녀도 구원얻은자로 보시면서,
: 구원받은후 혼의 성화를 이야기 하십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구원관과 방향면에서는
: 유사한점이 많습니다. 범죄한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교리를 몰랐기 때문에
: 성화에 성공한자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간다
: 라고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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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사후에 성화에 실패한자가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는다는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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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개신교에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은 거의 없었고 이단교리 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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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과 혼을 명확히 구분못하고 혼의 기능을 영의기능으로 오해하는 부분까지는 충분히
: 이해가 되는데,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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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한다섯처녀도 분명 구원받은자이고, 그래서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니,
: 기능구원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3의장소구원관이 도출된것 같기도합니다.
워치만니목사님의 제3의장소 교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워치만니목사님의 구원론을 살펴보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 미련한다섯처녀 모두 구원얻은자로 보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미련한 다섯처녀는 천년왕국기간동안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아서, 천년왕국이 끝나고 천년왕국에 있었던 성화에 성공한자들과
함께(동일한 신앙의 분량이 되어져서)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계시록에 이기는 자들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않는다는 말씀도, 지는 자들은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는 자로 보고있었습니다. 나중에 새하늘과 새땅에는 가지만요.
기독교에서 사후에 천국 지옥외에 제3의장소 개념은 이단교리가 아닌지요?
약간은 천주교의 연옥교리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지방교인들은 연옥교리와는 다르다고
주장을 합니다.
워치만니목사님은 삼분론을 주장하면서, 미련한다섯처녀도 구원얻은자로 보시면서,
구원받은후 혼의 성화를 이야기 하십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구원관과 방향면에서는
유사한점이 많습니다. 범죄한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교리를 몰랐기 때문에
성화에 성공한자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간다
라고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후에 성화에 실패한자가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는다는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2000년 개신교에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은 거의 없었고 이단교리 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영과 혼을 명확히 구분못하고 혼의 기능을 영의기능으로 오해하는 부분까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미련한다섯처녀도 분명 구원받은자이고, 그래서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니,
기능구원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3의장소구원관이 도출된것 같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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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니목사님의 구원론을 살펴보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 미련한다섯처녀 모두 구원얻은자로 보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미련한 다섯처녀는 천년왕국기간동안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아서, 천년왕국이 끝나고 천년왕국에 있었던 성화에 성공한자들과
함께(동일한 신앙의 분량이 되어져서)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계시록에 이기는 자들은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않는다는 말씀도, 지는 자들은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는 자로 보고있었습니다. 나중에 새하늘과 새땅에는 가지만요.
기독교에서 사후에 천국 지옥외에 제3의장소 개념은 이단교리가 아닌지요?
약간은 천주교의 연옥교리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지방교인들은 연옥교리와는 다르다고
주장을 합니다.
워치만니목사님은 삼분론을 주장하면서, 미련한다섯처녀도 구원얻은자로 보시면서,
구원받은후 혼의 성화를 이야기 하십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구원관과 방향면에서는
유사한점이 많습니다. 범죄한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교리를 몰랐기 때문에
성화에 성공한자는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간다
라고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후에 성화에 실패한자가 제3의장소에서 연단을 받는다는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2000년 개신교에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은 거의 없었고 이단교리 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영과 혼을 명확히 구분못하고 혼의 기능을 영의기능으로 오해하는 부분까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사후에 제3의장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미련한다섯처녀도 분명 구원받은자이고, 그래서 성화에 실패한자는 천년왕국에 못들어가니,
기능구원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3의장소구원관이 도출된것 같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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