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가 아니고 사람이 아닌 그 이상임을 설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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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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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7 00:00
다른 일정 때문에 요약하지 못하고 소개합니다.
1. 성경의 비교한 표현들
구약에는 하나님의 모습이 수 없이 그려 집니다. 출15:8의 '주의 콧김'과 시118:16의 '여호와의 오른손'처럼 사례는 너무 많습니다. 이런 설명 때문에 교파를 막론하고 성경 이야기의 그림에는 하나님을 산신령처럼 넉넉한 할아버지로 그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검다 넓다 할 때는 그 마음이 몸처럼 색채나 용량을 잴 수가 있어 그런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것은 분명한데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어 몸을 빌어 표현했을 뿐입니다. 사람의 영과 마음의 존재 차이는 몸과 마음의 차이보다 더 큽니다. 몸과 마음은 물질들이나 물질의 존재 형식이 마치 얼음과 수증기가 재료는 같으나 다른 것처럼 그런 정도지만, 마음과 영은 하나는 물질이고 하나는 영계의 영물이므로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2. 사람의 '영'
사람의 영은 천사와 같습니다. 다만 실력이 다르고 아직은 죄 아래 있는 몸에게 활동의 제한을 받는다는 것만 다릅니다. 그대신 신분은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직계 자녀고 천사는 머슴입니다. 우리 영은 재벌 회장의 어린 아들이고 천사는 그 회사의 이사진들로 비유하면 됩니다. 히브리서의 초두가 주로 이 문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손으로 잡고 눈으로 보고 직접 아는 것은 육체인 몸입니다. 마음만 해도 우리가 상상 속에 그려 봅니다. 하물며 우리 속에 영은 상상 속에 그리는 것도 대개는 착각이며 그 실체에 대한 감을 잡기 어렵습니다. 수준 차이가 너무 나고 우리가 너무 어려서 그렇습니다. 그렇다 해도 영이 아니면 안 되는 일들이 마음에 일어 날 때 그 마음의 파동과 요동과 감응을 통해 영을 느낄 뿐입니다. 이 느낌이 점점 많아지고 커지면 영의 실체에 가까와 집니다.
3. 하나님을 '영'으로 표시할 때
하나님을 '영'이라고 할 때 그 영의 단어는 원어를 살펴 볼 것도 없이 사람의 영과 같은 단어입니다. 마치 마음이 검다 넓다 할 때 '검은 색'과 '넓은 용적'이라는 표현은 원래 몸에만 사용하지 마음에는 사용할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표현할 길이 없어 사람이 평소 사용하는 단어를 빌렸습니다.
인간의 표현으로 하나님을 알리기 위해 '영'이라는 단어를 차용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고 천사와 인간의 영은 아무리 물질을 초월한 영계의 영물로 된 존재라 해도 어디까지는 피조물입니다. 절대 완전의 제한이 없으신 하나님의 본체는 피조물 세계 안에서는 그 비슷한 것을 찾아 보려 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피조물 이 땅 위에서 가장 신비롭고 높은 존재가 무생물보다는 생물, 생물 중에는 사람의 인체, 인체보다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믿는 우리는 우리 속에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이 피조물 세계 안에서는 제일 높이 권위 있고 실력 있고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그래서 어린 우리에게 하나님을 '영'이라고 했을 뿐입니다.
마치 어머니의 사랑을 산보다 높다 할 때 한국은 몇백 미터 산의 높이가 되고 네팔에서는 8km 짜리 에베레스트 산 높이가 되지만 우주선에서 지구를 손바닥처럼 내려다 보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런 비유들이 아이들 도토리 키재기일 뿐입니다.
'천국'이라는 단어는 한자인데 우리 말로는 '하늘 나라'입니다. 우리가 위를 보면 보이는 저 공중, 창공입니다. 요즘 과학 지식으로 보면 우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죽으면 가는 곳이 저 창공 어디쯤인 줄 알았는데 과학이 발달하면서 아득한 우주 한 구석 어디라고 생각하다가 요즘 과학은 우주 끝을 볼 정도가 되었고 비록 끝을 보지는 못해도 우주의 구석구석이 어떤 곳임을 알리고 있다 보니까 이제는 천국이라는 개념이 젊은 사람들의 과학적 사고방식에서는 미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린 우리에게 어릴 때 가르친 표현이었습니다. 이 우주 전체가 물질계이고 영계는 이 우주 어디 끝에서 이어 지는 곳이 아니라 존재의 형식과 내용을 전혀 달리하는 신령한 곳입니다. 마치 몸과 마음처럼, 마음과 영처럼.
성경에서 하나님을 영으로 표현한 말씀은 하나님이 인간의 영인 피조물 영과 같다는 표현이 아니라 물질이 아니라는 말이며 마음처럼 그런 착오가 있는 존재도 아니라는 말이며, 인간에게 가장 높은 곳을 지칭하는 것으로 그쳤습니다. 그 안에 담긴 뜻은 자기 신앙이 자라 가면서 자꾸 높아 지고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은 기본 요소가 영계의 영물입니다. 같습니다. 다만 물질인 심신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시공 초월에 있어 탁월합니다. 인간은 심신을 갖고 있어 불편합니다. 결혼한 여자가 아이 때문에 아무 일도 못하듯이, 결혼 전에는 펄펄 날라 다녔습니다. 처녀와 아주머니의 사회 활동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두고 이야기 한다면 아가씨는 세월이 가도 그대로입니다. 아줌마가 된 동창들에게는 지금은 아주 신세가 처량하지만 그들에게는 미래가 있습니다. 딴 세계가 열립니다.
4. 굳이 말한다면
하나님을 영이라 할 때는 정확하게 '신성'을 말합니다. 창조주 완전자 불변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입니다.
대신 여호와의 신, 주의 영. 예수의 영.. 등으로 표현할 때는 전부 삼위일체 중에서 성령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성령을 특히 '영'으로 표현한 것은 성부 하나님은 하늘에서 인간들을 다스리며 벌도 주시는 부친처럼 왕처럼 군주처럼 표현 되어 아버지라는 표현을 붙였고, 성자는 성부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살펴 자기를 버리고 우리를 구원하는 수행자였으니 '아들'로 그 위치와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성령은 성부의 구원 뜻을 성자가 이루어 놓았는데 그 이루어 놓은 구원을 우리에게 실제로 입히시려면 우리 마음 속에 오셔서 세월 속에 우리를 달래야 하기 때문에 '영적인' '신비로운' '신령한' '보이지 않고 달래는' 그런 면을 표시한 것입니다.
5. 요한복음 4장
'하나님은 영이시니..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어다..라는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은 영"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썩어질 육신의 것이 아닌 영원의 것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맞습니다. 또한 그 분은 우리의 육체의 표정과 손에 든 물질에 영향을 받는 돌부처나 인간들이 만든 미신이나 철학에 갇힌 분이 아니라 우리를 만든 분이며 우리 중심을 그대로 보고 계시니 시공에 막혀 이중삼중으로 가루고 거짓이나 외식하는 그런 종교 의식으로 상대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아이들이 뱃속에서부터 시작해서 20여 년을 어미에게 모든 것을 다 보여 주고 자랐습니다. 그런데 20대가 되면서 사회를 알고 제법 사회인이 되었다 하여 부모를 속이려 들거나 연극으로 상대하며 겉다르고 속다른 일을 하면 다른 사회 선배나 주변 사람들은 속일 수 있어도 부모는 속일 수 없습니다. 부모는 안 봐도 그 아이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속을 가졌는지 압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애미를 상대할 때는 진실로 상대하는 것이 좋지 꾀나 재주나 연극이나 사교로 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인간이야 부모도 못 나서 자식이 그렇게 대해 드렸다가는 또 다른 고장이 날 수 있으나 하나님은 하나님입니다.
>> IPH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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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영이 아니시다.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에 영이라는 것에 갇힐수 없다..백목사님 말씀중에서 들었습니다..확실히 깨달아 지지는 않지만 저도 전적 동의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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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예수님의 도성인신은 완전한 인간(영&심신..여기서 영은 우리와 같은 영)과 신성으로 되어있다..백목사님 말씀에 저도 전적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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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천사(영으로만)는 영물이라 하셨고..사람(영&심신)에게도 영이 있고.. 그럼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이 같은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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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령도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하나님이 영안에 계신다는 것인가요?
: 그럼..성령의 영은 어떤것인가요?..천사의 영,사람의 영,또 다른 영?..다같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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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하나님은 영이시니..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어다..라는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은 영"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썩어질 육신의 것이 아닌 영원의 것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인지요?
1. 성경의 비교한 표현들
구약에는 하나님의 모습이 수 없이 그려 집니다. 출15:8의 '주의 콧김'과 시118:16의 '여호와의 오른손'처럼 사례는 너무 많습니다. 이런 설명 때문에 교파를 막론하고 성경 이야기의 그림에는 하나님을 산신령처럼 넉넉한 할아버지로 그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검다 넓다 할 때는 그 마음이 몸처럼 색채나 용량을 잴 수가 있어 그런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것은 분명한데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어 몸을 빌어 표현했을 뿐입니다. 사람의 영과 마음의 존재 차이는 몸과 마음의 차이보다 더 큽니다. 몸과 마음은 물질들이나 물질의 존재 형식이 마치 얼음과 수증기가 재료는 같으나 다른 것처럼 그런 정도지만, 마음과 영은 하나는 물질이고 하나는 영계의 영물이므로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2. 사람의 '영'
사람의 영은 천사와 같습니다. 다만 실력이 다르고 아직은 죄 아래 있는 몸에게 활동의 제한을 받는다는 것만 다릅니다. 그대신 신분은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직계 자녀고 천사는 머슴입니다. 우리 영은 재벌 회장의 어린 아들이고 천사는 그 회사의 이사진들로 비유하면 됩니다. 히브리서의 초두가 주로 이 문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손으로 잡고 눈으로 보고 직접 아는 것은 육체인 몸입니다. 마음만 해도 우리가 상상 속에 그려 봅니다. 하물며 우리 속에 영은 상상 속에 그리는 것도 대개는 착각이며 그 실체에 대한 감을 잡기 어렵습니다. 수준 차이가 너무 나고 우리가 너무 어려서 그렇습니다. 그렇다 해도 영이 아니면 안 되는 일들이 마음에 일어 날 때 그 마음의 파동과 요동과 감응을 통해 영을 느낄 뿐입니다. 이 느낌이 점점 많아지고 커지면 영의 실체에 가까와 집니다.
3. 하나님을 '영'으로 표시할 때
하나님을 '영'이라고 할 때 그 영의 단어는 원어를 살펴 볼 것도 없이 사람의 영과 같은 단어입니다. 마치 마음이 검다 넓다 할 때 '검은 색'과 '넓은 용적'이라는 표현은 원래 몸에만 사용하지 마음에는 사용할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표현할 길이 없어 사람이 평소 사용하는 단어를 빌렸습니다.
인간의 표현으로 하나님을 알리기 위해 '영'이라는 단어를 차용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고 천사와 인간의 영은 아무리 물질을 초월한 영계의 영물로 된 존재라 해도 어디까지는 피조물입니다. 절대 완전의 제한이 없으신 하나님의 본체는 피조물 세계 안에서는 그 비슷한 것을 찾아 보려 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피조물 이 땅 위에서 가장 신비롭고 높은 존재가 무생물보다는 생물, 생물 중에는 사람의 인체, 인체보다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믿는 우리는 우리 속에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이 피조물 세계 안에서는 제일 높이 권위 있고 실력 있고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그래서 어린 우리에게 하나님을 '영'이라고 했을 뿐입니다.
마치 어머니의 사랑을 산보다 높다 할 때 한국은 몇백 미터 산의 높이가 되고 네팔에서는 8km 짜리 에베레스트 산 높이가 되지만 우주선에서 지구를 손바닥처럼 내려다 보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런 비유들이 아이들 도토리 키재기일 뿐입니다.
'천국'이라는 단어는 한자인데 우리 말로는 '하늘 나라'입니다. 우리가 위를 보면 보이는 저 공중, 창공입니다. 요즘 과학 지식으로 보면 우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죽으면 가는 곳이 저 창공 어디쯤인 줄 알았는데 과학이 발달하면서 아득한 우주 한 구석 어디라고 생각하다가 요즘 과학은 우주 끝을 볼 정도가 되었고 비록 끝을 보지는 못해도 우주의 구석구석이 어떤 곳임을 알리고 있다 보니까 이제는 천국이라는 개념이 젊은 사람들의 과학적 사고방식에서는 미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린 우리에게 어릴 때 가르친 표현이었습니다. 이 우주 전체가 물질계이고 영계는 이 우주 어디 끝에서 이어 지는 곳이 아니라 존재의 형식과 내용을 전혀 달리하는 신령한 곳입니다. 마치 몸과 마음처럼, 마음과 영처럼.
성경에서 하나님을 영으로 표현한 말씀은 하나님이 인간의 영인 피조물 영과 같다는 표현이 아니라 물질이 아니라는 말이며 마음처럼 그런 착오가 있는 존재도 아니라는 말이며, 인간에게 가장 높은 곳을 지칭하는 것으로 그쳤습니다. 그 안에 담긴 뜻은 자기 신앙이 자라 가면서 자꾸 높아 지고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은 기본 요소가 영계의 영물입니다. 같습니다. 다만 물질인 심신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시공 초월에 있어 탁월합니다. 인간은 심신을 갖고 있어 불편합니다. 결혼한 여자가 아이 때문에 아무 일도 못하듯이, 결혼 전에는 펄펄 날라 다녔습니다. 처녀와 아주머니의 사회 활동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두고 이야기 한다면 아가씨는 세월이 가도 그대로입니다. 아줌마가 된 동창들에게는 지금은 아주 신세가 처량하지만 그들에게는 미래가 있습니다. 딴 세계가 열립니다.
4. 굳이 말한다면
하나님을 영이라 할 때는 정확하게 '신성'을 말합니다. 창조주 완전자 불변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입니다.
대신 여호와의 신, 주의 영. 예수의 영.. 등으로 표현할 때는 전부 삼위일체 중에서 성령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성령을 특히 '영'으로 표현한 것은 성부 하나님은 하늘에서 인간들을 다스리며 벌도 주시는 부친처럼 왕처럼 군주처럼 표현 되어 아버지라는 표현을 붙였고, 성자는 성부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살펴 자기를 버리고 우리를 구원하는 수행자였으니 '아들'로 그 위치와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성령은 성부의 구원 뜻을 성자가 이루어 놓았는데 그 이루어 놓은 구원을 우리에게 실제로 입히시려면 우리 마음 속에 오셔서 세월 속에 우리를 달래야 하기 때문에 '영적인' '신비로운' '신령한' '보이지 않고 달래는' 그런 면을 표시한 것입니다.
5. 요한복음 4장
'하나님은 영이시니..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어다..라는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은 영"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썩어질 육신의 것이 아닌 영원의 것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맞습니다. 또한 그 분은 우리의 육체의 표정과 손에 든 물질에 영향을 받는 돌부처나 인간들이 만든 미신이나 철학에 갇힌 분이 아니라 우리를 만든 분이며 우리 중심을 그대로 보고 계시니 시공에 막혀 이중삼중으로 가루고 거짓이나 외식하는 그런 종교 의식으로 상대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아이들이 뱃속에서부터 시작해서 20여 년을 어미에게 모든 것을 다 보여 주고 자랐습니다. 그런데 20대가 되면서 사회를 알고 제법 사회인이 되었다 하여 부모를 속이려 들거나 연극으로 상대하며 겉다르고 속다른 일을 하면 다른 사회 선배나 주변 사람들은 속일 수 있어도 부모는 속일 수 없습니다. 부모는 안 봐도 그 아이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속을 가졌는지 압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애미를 상대할 때는 진실로 상대하는 것이 좋지 꾀나 재주나 연극이나 사교로 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인간이야 부모도 못 나서 자식이 그렇게 대해 드렸다가는 또 다른 고장이 날 수 있으나 하나님은 하나님입니다.
>> IPH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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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영이 아니시다.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에 영이라는 것에 갇힐수 없다..백목사님 말씀중에서 들었습니다..확실히 깨달아 지지는 않지만 저도 전적 동의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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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예수님의 도성인신은 완전한 인간(영&심신..여기서 영은 우리와 같은 영)과 신성으로 되어있다..백목사님 말씀에 저도 전적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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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천사(영으로만)는 영물이라 하셨고..사람(영&심신)에게도 영이 있고.. 그럼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이 같은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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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령도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하나님이 영안에 계신다는 것인가요?
: 그럼..성령의 영은 어떤것인가요?..천사의 영,사람의 영,또 다른 영?..다같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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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하나님은 영이시니..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어다..라는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은 영"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썩어질 육신의 것이 아닌 영원의 것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인지요?
'영'에 대한 질문
1. 하나님은 영이 아니시다.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에 영이라는 것에 갇힐수 없다..백목사님 말씀중에서 들었습니다..확실히 깨달아 지지는 않지만 저도 전적 동의동감합니다..
2.예수님의 도성인신은 완전한 인간(영&심신..여기서 영은 우리와 같은 영)과 신성으로 되어있다..백목사님 말씀에 저도 전적 동감합니다.
3. 천사(영으로만)는 영물이라 하셨고..사람(영&심신)에게도 영이 있고.. 그럼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이 같은 것인지요?
4. 성령도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하나님이 영안에 계신다는 것인가요?
그럼..성령의 영은 어떤것인가요?..천사의 영,사람의 영,또 다른 영?..다같은 영?
5.하나님은 영이시니..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어다..라는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은 영"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썩어질 육신의 것이 아닌 영원의 것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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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영이 아니시다.하나님은 완전자이시기에 영이라는 것에 갇힐수 없다..백목사님 말씀중에서 들었습니다..확실히 깨달아 지지는 않지만 저도 전적 동의동감합니다..
2.예수님의 도성인신은 완전한 인간(영&심신..여기서 영은 우리와 같은 영)과 신성으로 되어있다..백목사님 말씀에 저도 전적 동감합니다.
3. 천사(영으로만)는 영물이라 하셨고..사람(영&심신)에게도 영이 있고.. 그럼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이 같은 것인지요?
4. 성령도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하나님이 영안에 계신다는 것인가요?
그럼..성령의 영은 어떤것인가요?..천사의 영,사람의 영,또 다른 영?..다같은 영?
5.하나님은 영이시니..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어다..라는 말씀에 나오는 "하나님은 영"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썩어질 육신의 것이 아닌 영원의 것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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