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합의 발언은 성도의 표현을 정형화함

문의답변      


라합의 발언은 성도의 표현을 정형화함

분류
장천룡 0
답변자를 특정하지 않으면, 최근 과거 주 답변자의 바쁜 일정 때문에 연구소의 다른 답변자가 답변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 행정실

----------------------------------------------------------------------------


라합의 발언이 겉보기는 거짓말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출애굽 과정이라는 '구원운동'에 필요했고 출애굽의 목적지와 목표 달성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순서'였으며 라합이 자신과 가족을 구원운동에 들어가고자 한 '소망성취'에 없어서 안되는 발언들이었습니다.


라합이 말에 더하고 덜할 것이 없었습니다. 더 좋게 할 수 있는 말도 없었고 뺄 만한 말들도 없었습니다. 사흘을 숨었다가 가라한 것이나 왕이 사람을 보냈을 때 이미 지붕에 숨겨둔 모든 대처를 보면 성벽에서 기생을 하면서 얻게 된 경험과 실력과 눈치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정탐을 확실히 체포하여 공을 세울 수 있는데 구원운동 때문에 자기의 세상을 버리는 사용했습니다. 라합의 언행에 더하거나 뺄 것이 없다는 것은 성도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늘 새겨야 할 정형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행하게도 라합의 발언의 이런 면은 보지 않고 단순히 자기를 위해 거짓말을 했다는 것과 결과적으로 목숨을 부지했다는 것만 뽑아가지고 오늘 이 땅위에 버려두고 가야 할 세상것을 더 얻기 위해 라합의 언행을 사용하는 사람은 자기중심이라는 악으로 하나님 주신 선물을 버린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라합의 발언이 아니었다 해도 성경 자체를 가지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바리새인처럼 될 것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기독교윤리학 시간에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진실성 때문에 라합의 이야기가 계속 거론됩니다. 간단히 '라합의 말'을 설명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라합의 거짓말을 다시 정리해 주시면
기독교윤리학 시간에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진실성 때문에 라합의 이야기가 계속 거론됩니다. 간단히 '라합의 말'을 설명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1138
    jhe
    2014.08.06수
  • 11137
    목회자
    2014.08.02토
  • 11136
    yilee
    2014.08.03일
  • 11135
    하품아빠
    2014.08.01금
  • 11134
    yilee
    2014.08.01금
  • 11133
    질문자
    2014.07.30수
  • 11132
    yilee
    2014.07.31목
  • 11131
    질문자
    2014.07.29화
  • 11130
    yilee
    2014.07.29화
  • 11129
    IPH
    2014.07.27일
  • 11128
    yilee
    2014.07.27일
  • 11127
    신학
    2014.07.17목
  • 11126
    장천룡
    2014.07.18금
  • 11125
    교인
    2014.07.17목
  • 11124
    yilee
    2014.07.17목
  • 11123
    직분자
    2014.07.17목
  • 11122
    yilee
    2014.07.17목
  • 11121
    반사
    2014.07.13일
  • 11120
    yilee
    2014.07.14월
  • 11119
    나그네2
    2014.07.11금
  • 11118
    help
    2014.07.11금
  • 11117
    전도사
    2014.07.10목
  • 11116
    yilee
    2014.07.10목
  • 11115
    공회인
    2014.07.08화
  • 11114
    pkch
    2014.07.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