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22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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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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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3 00:00
창세기 3장은 설교록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본문 중에 한 곳입니다. 또 성경을 읽으려고 시작하면 비록 오래 가지는 않을지라도 창세기 3장까지는 읽게 되어 있습니다. 늘 읽는 말씀인데 그 때마다 이 말씀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다고 했는데 여기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니 삼위 하나님이 각각 자기 중심이 따로 있었다는 말씀같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데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자기 중심을 가지게 되니까 에덴에서 내보냈다는 생각만 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 하나같이'라고 했으니 3위 하나님은 각각 자기 중심을 가져도 되는데 인간도 자기 중심이 되다 보니까 이제 중심이 4개가 되었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다고 했는데 여기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니 삼위 하나님이 각각 자기 중심이 따로 있었다는 말씀같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데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자기 중심을 가지게 되니까 에덴에서 내보냈다는 생각만 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 하나같이'라고 했으니 3위 하나님은 각각 자기 중심을 가져도 되는데 인간도 자기 중심이 되다 보니까 이제 중심이 4개가 되었다는 말처럼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