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는 '1체'이므로 중심의 별개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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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1체'이므로 중심의 별개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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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점 때문에 '우리 중 하나같이'라고 표현하신 말씀이 마치 3위 하나님이 각각 자신들의 중심을 별도로 가지고 있는데 아담도 여기에 더하여 아담의 중심 하나를 더한 것처럼 읽힐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3위 하나님은 1체 하나님이므로 각 하나님의 중심에 불일치가 있다면 1체가 되지 못합니다.


다만 3위 하나님의 사역은 좁은 의미로 분임이 되어 있고 그 분임적 중심은 다른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성부 하나님은 범죄한 우리를 처벌해야 하고 성자 하나님은 우리를 구하려 대신 오셨고 대신 오신 예수님을 성부 하나님은 지공과 지성의 법으로 처벌했고 혹독하게 살펴 봤으며 예수님은 아버지께 순종함으로 그 모진 공의의 심판을 다 받고도 완전 승리함으로 대속을 완성했습니다. 대속의 구원 한 목적에는 같지만 그 목적을 위해 서로 일하신 위치와 자세는 달라 보였습니다. 따라서 좁은 의미로는 다른 듯 보였으나 달라서 다른 것이 아니라 죄 지은 우리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분임 때문에 달라 보였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완전성 절대성 단일성의 본질 때문에 다른 중심이 생길 수가 없고 또한 대속을 위한 역사 면에서도 그 동기와 목적과 전체면에서는 조금도 다름이 없었습니다. 타락 전부터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 목적의 본질을 알리시려고 창세기 초반에 '우리'로 나타 나셨고 '우리'로 기록해 두셨을 뿐입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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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3장은 설교록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본문 중에 한 곳입니다. 또 성경을 읽으려고 시작하면 비록 오래 가지는 않을지라도 창세기 3장까지는 읽게 되어 있습니다. 늘 읽는 말씀인데 그 때마다 이 말씀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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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다고 했는데 여기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니 삼위 하나님이 각각 자기 중심이 따로 있었다는 말씀같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데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자기 중심을 가지게 되니까 에덴에서 내보냈다는 생각만 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 하나같이'라고 했으니 3위 하나님은 각각 자기 중심을 가져도 되는데 인간도 자기 중심이 되다 보니까 이제 중심이 4개가 되었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창3:22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창세기 3장은 설교록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본문 중에 한 곳입니다. 또 성경을 읽으려고 시작하면 비록 오래 가지는 않을지라도 창세기 3장까지는 읽게 되어 있습니다. 늘 읽는 말씀인데 그 때마다 이 말씀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다고 했는데 여기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니 삼위 하나님이 각각 자기 중심이 따로 있었다는 말씀같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데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자기 중심을 가지게 되니까 에덴에서 내보냈다는 생각만 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 하나같이'라고 했으니 3위 하나님은 각각 자기 중심을 가져도 되는데 인간도 자기 중심이 되다 보니까 이제 중심이 4개가 되었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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