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함축성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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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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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8 00:00
성경은 함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말씀만 기록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하신 내용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3:15과 21절은 범죄로 사망한 인생의 구속에 대한 계약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범죄로 죽은 인생을 짐승이 대신 죽어 인간이 구원 받는 것이고
그 짐승은 장차 오실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정통교리들이 다 인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해서 생각해 본다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사 드린 것은
제사에 대해서 자기들 스스로 알지는 못했을 것이니
그렇다면 하나님 섬기는 제사는 부모인 아담 하와에게 배웠을 것이고
아담 하와가 범죄 타락 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어떤 형태로든 말씀하셨을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 둘이 한 동태 형제간이지만
하나님의 계약에 대한 가치관이나 인식은 전혀 달랐을 것이라는 것 역시
두 사람의 제사와 제물, 그것을 하나님께서 열납하고 안하신 그 결과를 봐서
충분히 짐작해 볼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계약이라는 것은 당연히 쌍방 계약입니다.
두 사람, 혹은 양측이 같이 의논해서 공평하게 계약을 맺는 것입니다.
이런 계약은 서로 믿지 못하는 불완전한 인간들끼리의 계약입니다.
계약이라는 단어는 같지만
하나님의 계약은 하나님 혼자 정하신 것이고 선포하신 일방적인 계약입니다.
그러나 그 계약이 하나님 혼자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시고
인간과의 관계로 맺은 계약이기 때문에 쌍방계약이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비록 하나님 혼자 정하시고 선포하셨지만
하나님은 지공지성의 불변하시며 완전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약을 어길 수는 없는 것이고 인간만 계약을 지키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쌍방계약이라고 표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오늘 목사님 말씀에 가인과 아벨 제사의 구분된 부분에 대해 중점으로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하나님과의 계약대로 안 됐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
: 그런데, 창세기에 보면 가인과 아벨과도 그렇고 아담과도 제사를 어떻게 하라,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라는 것에 대한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
: 가인과 아벨 이야기 앞의 창세기를 보면 [천지창조- 인간타락 - 뱀,여자와와 남자에 대한 저주,에덴에서 쫓김 ] 내용입니다.
:
: 제사에 대한 언약이나 계약 관계를 맺는 것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
: 하지도 않은 계약 상황에서 계약대로 안 됐으니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셨다는 해석은 조금 무리가 있는 해석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
: 하나님과 아담(또는 가인, 아벨)이 언제 계약을 하였는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하신 내용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3:15과 21절은 범죄로 사망한 인생의 구속에 대한 계약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범죄로 죽은 인생을 짐승이 대신 죽어 인간이 구원 받는 것이고
그 짐승은 장차 오실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정통교리들이 다 인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해서 생각해 본다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사 드린 것은
제사에 대해서 자기들 스스로 알지는 못했을 것이니
그렇다면 하나님 섬기는 제사는 부모인 아담 하와에게 배웠을 것이고
아담 하와가 범죄 타락 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어떤 형태로든 말씀하셨을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 둘이 한 동태 형제간이지만
하나님의 계약에 대한 가치관이나 인식은 전혀 달랐을 것이라는 것 역시
두 사람의 제사와 제물, 그것을 하나님께서 열납하고 안하신 그 결과를 봐서
충분히 짐작해 볼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계약이라는 것은 당연히 쌍방 계약입니다.
두 사람, 혹은 양측이 같이 의논해서 공평하게 계약을 맺는 것입니다.
이런 계약은 서로 믿지 못하는 불완전한 인간들끼리의 계약입니다.
계약이라는 단어는 같지만
하나님의 계약은 하나님 혼자 정하신 것이고 선포하신 일방적인 계약입니다.
그러나 그 계약이 하나님 혼자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시고
인간과의 관계로 맺은 계약이기 때문에 쌍방계약이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비록 하나님 혼자 정하시고 선포하셨지만
하나님은 지공지성의 불변하시며 완전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약을 어길 수는 없는 것이고 인간만 계약을 지키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쌍방계약이라고 표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오늘 목사님 말씀에 가인과 아벨 제사의 구분된 부분에 대해 중점으로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하나님과의 계약대로 안 됐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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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창세기에 보면 가인과 아벨과도 그렇고 아담과도 제사를 어떻게 하라,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라는 것에 대한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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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인과 아벨 이야기 앞의 창세기를 보면 [천지창조- 인간타락 - 뱀,여자와와 남자에 대한 저주,에덴에서 쫓김 ]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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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에 대한 언약이나 계약 관계를 맺는 것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
: 하지도 않은 계약 상황에서 계약대로 안 됐으니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셨다는 해석은 조금 무리가 있는 해석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
: 하나님과 아담(또는 가인, 아벨)이 언제 계약을 하였는지요?
가인과 아벨 제사의 구분 : 계약 ?
오늘 목사님 말씀에 가인과 아벨 제사의 구분된 부분에 대해 중점으로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하나님과의 계약대로 안 됐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창세기에 보면 가인과 아벨과도 그렇고 아담과도 제사를 어떻게 하라,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라는 것에 대한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인과 아벨 이야기 앞의 창세기를 보면 [천지창조- 인간타락 - 뱀,여자와와 남자에 대한 저주,에덴에서 쫓김 ] 내용입니다.
제사에 대한 언약이나 계약 관계를 맺는 것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도 않은 계약 상황에서 계약대로 안 됐으니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셨다는 해석은 조금 무리가 있는 해석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하나님과 아담(또는 가인, 아벨)이 언제 계약을 하였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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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사님 말씀에 가인과 아벨 제사의 구분된 부분에 대해 중점으로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하나님과의 계약대로 안 됐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창세기에 보면 가인과 아벨과도 그렇고 아담과도 제사를 어떻게 하라,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라는 것에 대한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인과 아벨 이야기 앞의 창세기를 보면 [천지창조- 인간타락 - 뱀,여자와와 남자에 대한 저주,에덴에서 쫓김 ] 내용입니다.
제사에 대한 언약이나 계약 관계를 맺는 것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도 않은 계약 상황에서 계약대로 안 됐으니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셨다는 해석은 조금 무리가 있는 해석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하나님과 아담(또는 가인, 아벨)이 언제 계약을 하였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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