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대기하는 낙원에서 1. 불가능한 일 2. 주력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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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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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6 00:00
1. 낙원과 천국
북한에서 탈출하면 일단 하나원이라고 하는 시설에 몇 달을 격리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 생활에 적응 기간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그 곳은 이 나라 내부입니다. 천국과 낙원은 둘 다 영계입니다. 오늘 죽으면 낙원에 가고, 주님 재림하시면 천년왕국을 거쳐 우리는 영원한 천국에 간다는 이 개념은 성경에 기록해 주셨으니 그대로 알고 기억해야 하나, 그러나 기본적으로 오늘 이 세상 우주는 시간과 공간의 벽이 있어 이 곳과 저 곳이 다른 곳이지만, 영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곳입니다. 우리를 위해 낙원과 천국을 구별해 주셨으나 장소적으로 아주 별개의 곳으로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를 한다면 하나원과 남한처럼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나 이 것도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2. 새 하늘과 새 땅
낙원은 천국과 모든 면에서 같습니다. 다만 주님 재림 전까지 있는 곳이라는 시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시기 차이가 중요한 것은 주님이 오시면 잘못 된 이 세상을 다 불태우고 새롭게 만들 것인데 그렇게 되면 우리는 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천국과 세상을 함께 다니며 영원히 살 것입니다. 우주 이 물질계는 아주 작은 우리의 발등상 정도가 될 것이고 우리의 본 무대요 끝 없이 펼쳐 질 곳은 영계입니다. 둘 다 필요한 이유는 우리에게 오른 손과 왼 손이 필요한 것처럼 또 치아가 28 개 다 필요한 것과 같습니다. 좁은 곳도 필요하고 넓은 곳도 필요 하며, 좋은 것만 좋은 것이 아니라 좋아 보이지 않는 것도 원래는 다 좋게 필요하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변화 된 물질계, 새롭게 함을 받은 새 하늘과 새 땅이 된 이 우주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과거 세상에 살아 있을 때 천국 구원을 준비하던 곳입니다. 그 곳에는 과거 우리가 순종하며 의로 살 때 관련 된 것이 새롭게 되어 에덴동산 타락 이전의 모습처럼 우리를 늘 사모할 것입니다. 우리의 본격적인 활동을 기준으로 본다면 좀 좁은 곳이나 우리의 천국을 누리게 했던 과거 수고한 피조물들을 보는 것은 늘 기쁨일 것입니다. UN 사무총장이 되어 세계 200 개 나라의 국가 원수들을 상대로 전 세계를 다니는 반기문 총장이 충청도 어디 자기 고향 마을을 한 번 찾아 왔다는데 그런 모습으로 생각하면 비슷할 것입니다.
3. 낙원은 천국을 구별해 주신 이유
낙원을 천국과 구별해 놓은 이유는, 주님 재림 전까지는 이 세상은 마치 세상이 전부고 천국은 없는 듯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야 우리의 믿음과 소망을 시험할 수 있고 제대로 된 신앙을 건설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죽어 낙원에 간 분들이 지상에 있는 우리에게 그 모습을 보이며 박수를 치고 응원을 하게 된다면 시험장에 부모나 교사가 따라 들어 가서 옆에서 답을 불러 주는 것과 같아 집니다. 점수는 오르겠으나 실력은 제로가 됩니다.
눅16:26, 28에서 사람은 한 번 죽으면 다시는 천국과 지옥을 넘나 들지 못하고 구원과 멸망은 영원히 고정이 되어 버립니다. 죽고 나서 지옥을 체험한 다음 새로 회개하고 천국으로 옮겨 가는 일은 없습니다. 또한 한 번 죽으면 세상을 다시 나와 죽기 전의 가족에게 전도하는 일도 불가능합니다. 이 땅 위에 우리를 길러 가는 방법이며 구원의 본질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주님 재림 전인 오늘은 낙원과 지상은 연락이 끊어 진 상태입니다. 세상에서는 낙원으로 연락을 할 수 없으나, 낙원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지만 우리를 위해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완전 순종하는 모습과 요소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시험 출제 위원들이 감독자 몰래 집으로 전화하여 출제할 문제를 빼 내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오시고 세상이 새롭게 되면 그 때는 영계와 우주가 통일이 되어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바로 이 면 때문에 오늘 앞 서 간 분들은 우리가 사는 곳과 연락과 통행이 없기 때문에 천국과 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4. 낙원의 생활
- 낙원의 상태
주님 모시고, 빛 가운데 살며, 밤이 없는 곳이며 피곤이 없는 곳이니 따로 쉬고 잠을 자야 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냉동고에 들어 가서 생명 보조 장치로 숨만 쉬고 있거나 재림 때까지 수면의 상태로 계속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과 주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천국 생활을 다 누리고 있습니다.
- 자고 쉬는 것은
그런데 왜 성경은 주 안에서 죽은 우리를 잔다고 했는가? 그 것은 이 땅 위에 두고 가는 우리의 몸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육체를 기준으로 그리 말씀했고, 또 왜 안식한다고 했고 잠시 동안 쉬라고 하셨는가? 오늘 우리의 세상 기준에 일이라는 것은 하기 싫은데 하지 않을 수가 없고 쉬고 싶으나 훗날이 걱정이 되어 일을 하는 것이며 또 일은 하고 싶고 좋은 것이라도 하고 나면 피곤해 지고 힘들어 지는 것이니 이는 타락 후에 생긴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죽어 주님 앞에 서면 그 때부터는 주님을 모시는 일 주님을 뵙는 일 주님께 배우는 일 주님의 지시를 따라 만물을 지도하고 책임지며 그들의 기쁨과 감사를 받는 이런 무궁한 일이 있을 터인데 이런 일은 이 땅에 없는 일이며 이 땅에서는 달리 짐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이 죽은 후 낙원이나 우리의 천국 생활을 마치 일이 없는 안식의 상태에서 영원히 간다는 것은 침대에 눕거나 정원만 거닐과 커피 마시며 대화만 하는 그런 상태를 말한 것이 아닙니다.
- 천국과 달리 낙원에서는
우리는 지상의 성도들, 그 때는 그렇게 그런 관계인 줄을 몰랐으나, 일단 죽어 부자와 나사로처럼 낙원과 음부 생활을 해 보고 나니 모든 것을 다 알게 된 영계에서 지상을 향해 할 일은, 지상의 성도를 위해 기도하는 일입니다. 그들이 자기 구원을 잘 이루고 와야 천하 모든 성도가 천국에서 한 몸이 되어 주님을 머리로 모시고 온전한 교회가 되어 영생의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게 될 터인데 이 땅 위에 어느 한 성도의 신앙 실패는 영원한 주님의 몸에 일부가 고장 나는 일이니 앞 서 간 모든 종들은 주님 재림 때까지는 이 지상의 우리를 향해 기도하며 응원하며 대기하는 것이 천국 생활과 다른 면입니다.
모를 때는, 또는 안 믿을 때는 곡갱이를 들고 땅을 파는 것이 큰 일이며 건설인 줄 압니다. 믿는 우리도 우리가 전도지를 들고 집집마다 전도하고 심방하고 목회하는 것이 복음 운동의 크나 큰 공로며 복음 건설의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앙 생활을 해 갈수록 눈이 밝아 질수록 안방에 누워 병든 몸으로 기도하는 노종의 기도 하나가 실제로는 더 크게 일을 했음을 알게 됩니다. 계8:4에서 성도의 기도가 하늘로 가서 다시 땅에 쏟아 지며 땅 위에 모든 일들의 숨은 일꾼이었습니다.
낙원의 안식과 천국의 안식이 오늘 이 세상 개념의 휴식과 다르니 영계의 안식은 세상 기준의 하나님 없는 일은 전혀 할 일이 없고 모두가 중단 되어 영원한 휴식이고 그 대신 주님 모시고 주님의 은혜로 만물을 영원히 다스리는, 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일은 영원히 차고 넘치는 곳입니다. 그 일은 할수록 기쁘고 감사하고 신이 나고 그 일은 아무리 해도 피곤함이 없는 영광의 신령한 진리 운동입니다.
또한 낙원에서 지상에 있는 성도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는 오늘 우리 기준에서 보면 몸 불편한 사람이 할 일이 없으니 기도로나 대신 돕겠다는 식으로 보통 인사하는 그런 기도가 아니라 지상의 성도 한 명도 빼지 않고 그들이 지상에서 준비해야 하는 신앙 건설이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잘 이루어 지도록 기도로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주님이 재림하기전 택자들이 죽으면
: 낙원으로 영과 마음이 간다고 배웠고
: 몸은 주님이 재림하기전까지 땅에 있는다고 배웠습니다.
: 제가 알고싶은건 몸이 죽은 상태에서
: 마음과 영만이 낙원으로가는데
: 낙원에서 지금세상에서처럼 모든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보고
: 생활을 할수있는지 그리고 낙원에서
: 이 세상을 다보고있고 알수있는지
: 아니면 주님이 재림할때까지 잠자고 있다가 주님이 재림하면
: 깨어나서 영생을 하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
북한에서 탈출하면 일단 하나원이라고 하는 시설에 몇 달을 격리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 생활에 적응 기간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그 곳은 이 나라 내부입니다. 천국과 낙원은 둘 다 영계입니다. 오늘 죽으면 낙원에 가고, 주님 재림하시면 천년왕국을 거쳐 우리는 영원한 천국에 간다는 이 개념은 성경에 기록해 주셨으니 그대로 알고 기억해야 하나, 그러나 기본적으로 오늘 이 세상 우주는 시간과 공간의 벽이 있어 이 곳과 저 곳이 다른 곳이지만, 영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는 곳입니다. 우리를 위해 낙원과 천국을 구별해 주셨으나 장소적으로 아주 별개의 곳으로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를 한다면 하나원과 남한처럼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나 이 것도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2. 새 하늘과 새 땅
낙원은 천국과 모든 면에서 같습니다. 다만 주님 재림 전까지 있는 곳이라는 시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시기 차이가 중요한 것은 주님이 오시면 잘못 된 이 세상을 다 불태우고 새롭게 만들 것인데 그렇게 되면 우리는 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천국과 세상을 함께 다니며 영원히 살 것입니다. 우주 이 물질계는 아주 작은 우리의 발등상 정도가 될 것이고 우리의 본 무대요 끝 없이 펼쳐 질 곳은 영계입니다. 둘 다 필요한 이유는 우리에게 오른 손과 왼 손이 필요한 것처럼 또 치아가 28 개 다 필요한 것과 같습니다. 좁은 곳도 필요하고 넓은 곳도 필요 하며, 좋은 것만 좋은 것이 아니라 좋아 보이지 않는 것도 원래는 다 좋게 필요하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변화 된 물질계, 새롭게 함을 받은 새 하늘과 새 땅이 된 이 우주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과거 세상에 살아 있을 때 천국 구원을 준비하던 곳입니다. 그 곳에는 과거 우리가 순종하며 의로 살 때 관련 된 것이 새롭게 되어 에덴동산 타락 이전의 모습처럼 우리를 늘 사모할 것입니다. 우리의 본격적인 활동을 기준으로 본다면 좀 좁은 곳이나 우리의 천국을 누리게 했던 과거 수고한 피조물들을 보는 것은 늘 기쁨일 것입니다. UN 사무총장이 되어 세계 200 개 나라의 국가 원수들을 상대로 전 세계를 다니는 반기문 총장이 충청도 어디 자기 고향 마을을 한 번 찾아 왔다는데 그런 모습으로 생각하면 비슷할 것입니다.
3. 낙원은 천국을 구별해 주신 이유
낙원을 천국과 구별해 놓은 이유는, 주님 재림 전까지는 이 세상은 마치 세상이 전부고 천국은 없는 듯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야 우리의 믿음과 소망을 시험할 수 있고 제대로 된 신앙을 건설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죽어 낙원에 간 분들이 지상에 있는 우리에게 그 모습을 보이며 박수를 치고 응원을 하게 된다면 시험장에 부모나 교사가 따라 들어 가서 옆에서 답을 불러 주는 것과 같아 집니다. 점수는 오르겠으나 실력은 제로가 됩니다.
눅16:26, 28에서 사람은 한 번 죽으면 다시는 천국과 지옥을 넘나 들지 못하고 구원과 멸망은 영원히 고정이 되어 버립니다. 죽고 나서 지옥을 체험한 다음 새로 회개하고 천국으로 옮겨 가는 일은 없습니다. 또한 한 번 죽으면 세상을 다시 나와 죽기 전의 가족에게 전도하는 일도 불가능합니다. 이 땅 위에 우리를 길러 가는 방법이며 구원의 본질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주님 재림 전인 오늘은 낙원과 지상은 연락이 끊어 진 상태입니다. 세상에서는 낙원으로 연락을 할 수 없으나, 낙원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지만 우리를 위해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완전 순종하는 모습과 요소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시험 출제 위원들이 감독자 몰래 집으로 전화하여 출제할 문제를 빼 내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오시고 세상이 새롭게 되면 그 때는 영계와 우주가 통일이 되어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바로 이 면 때문에 오늘 앞 서 간 분들은 우리가 사는 곳과 연락과 통행이 없기 때문에 천국과 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4. 낙원의 생활
- 낙원의 상태
주님 모시고, 빛 가운데 살며, 밤이 없는 곳이며 피곤이 없는 곳이니 따로 쉬고 잠을 자야 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냉동고에 들어 가서 생명 보조 장치로 숨만 쉬고 있거나 재림 때까지 수면의 상태로 계속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과 주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천국 생활을 다 누리고 있습니다.
- 자고 쉬는 것은
그런데 왜 성경은 주 안에서 죽은 우리를 잔다고 했는가? 그 것은 이 땅 위에 두고 가는 우리의 몸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육체를 기준으로 그리 말씀했고, 또 왜 안식한다고 했고 잠시 동안 쉬라고 하셨는가? 오늘 우리의 세상 기준에 일이라는 것은 하기 싫은데 하지 않을 수가 없고 쉬고 싶으나 훗날이 걱정이 되어 일을 하는 것이며 또 일은 하고 싶고 좋은 것이라도 하고 나면 피곤해 지고 힘들어 지는 것이니 이는 타락 후에 생긴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죽어 주님 앞에 서면 그 때부터는 주님을 모시는 일 주님을 뵙는 일 주님께 배우는 일 주님의 지시를 따라 만물을 지도하고 책임지며 그들의 기쁨과 감사를 받는 이런 무궁한 일이 있을 터인데 이런 일은 이 땅에 없는 일이며 이 땅에서는 달리 짐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이 죽은 후 낙원이나 우리의 천국 생활을 마치 일이 없는 안식의 상태에서 영원히 간다는 것은 침대에 눕거나 정원만 거닐과 커피 마시며 대화만 하는 그런 상태를 말한 것이 아닙니다.
- 천국과 달리 낙원에서는
우리는 지상의 성도들, 그 때는 그렇게 그런 관계인 줄을 몰랐으나, 일단 죽어 부자와 나사로처럼 낙원과 음부 생활을 해 보고 나니 모든 것을 다 알게 된 영계에서 지상을 향해 할 일은, 지상의 성도를 위해 기도하는 일입니다. 그들이 자기 구원을 잘 이루고 와야 천하 모든 성도가 천국에서 한 몸이 되어 주님을 머리로 모시고 온전한 교회가 되어 영생의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게 될 터인데 이 땅 위에 어느 한 성도의 신앙 실패는 영원한 주님의 몸에 일부가 고장 나는 일이니 앞 서 간 모든 종들은 주님 재림 때까지는 이 지상의 우리를 향해 기도하며 응원하며 대기하는 것이 천국 생활과 다른 면입니다.
모를 때는, 또는 안 믿을 때는 곡갱이를 들고 땅을 파는 것이 큰 일이며 건설인 줄 압니다. 믿는 우리도 우리가 전도지를 들고 집집마다 전도하고 심방하고 목회하는 것이 복음 운동의 크나 큰 공로며 복음 건설의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앙 생활을 해 갈수록 눈이 밝아 질수록 안방에 누워 병든 몸으로 기도하는 노종의 기도 하나가 실제로는 더 크게 일을 했음을 알게 됩니다. 계8:4에서 성도의 기도가 하늘로 가서 다시 땅에 쏟아 지며 땅 위에 모든 일들의 숨은 일꾼이었습니다.
낙원의 안식과 천국의 안식이 오늘 이 세상 개념의 휴식과 다르니 영계의 안식은 세상 기준의 하나님 없는 일은 전혀 할 일이 없고 모두가 중단 되어 영원한 휴식이고 그 대신 주님 모시고 주님의 은혜로 만물을 영원히 다스리는, 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일은 영원히 차고 넘치는 곳입니다. 그 일은 할수록 기쁘고 감사하고 신이 나고 그 일은 아무리 해도 피곤함이 없는 영광의 신령한 진리 운동입니다.
또한 낙원에서 지상에 있는 성도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는 오늘 우리 기준에서 보면 몸 불편한 사람이 할 일이 없으니 기도로나 대신 돕겠다는 식으로 보통 인사하는 그런 기도가 아니라 지상의 성도 한 명도 빼지 않고 그들이 지상에서 준비해야 하는 신앙 건설이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잘 이루어 지도록 기도로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주님이 재림하기전 택자들이 죽으면
: 낙원으로 영과 마음이 간다고 배웠고
: 몸은 주님이 재림하기전까지 땅에 있는다고 배웠습니다.
: 제가 알고싶은건 몸이 죽은 상태에서
: 마음과 영만이 낙원으로가는데
: 낙원에서 지금세상에서처럼 모든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보고
: 생활을 할수있는지 그리고 낙원에서
: 이 세상을 다보고있고 알수있는지
: 아니면 주님이 재림할때까지 잠자고 있다가 주님이 재림하면
: 깨어나서 영생을 하는것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