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초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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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초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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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백태영 백영침 목사님 등에 대한 말씀입니다.


사선을 넘었던 분들이고 또한 경제면으로도 이미 일반인이 생각 못할 단계를 넘었던 분들입니다. 또한 백 목사님의 사생활을 어려서부터 봐 알고 공회 전체에 드러 나 있던 지도자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는 경제 부정을 막기 위해 여러 절차와 함께 교인의 감시를 붙이는 것보다 차라리 그 교회의 경제를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도록 허락을 하는 것이 교회와 복음 운동에 더 나을 수 있다고 판단했던 분들입니다.


백영침 목사님은 돌아 가실 때까지 경제 면에서 백 목사님이 신임을 했던 경우이나

백태영 목사님은 70년대 후반부로 가면서 경제 면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렇나 80년대 들어 서면서 이미 백태영 목사님은 소속이 공회였으나 독자적으로 자신의 목회 범위를 형성했고 백영희 목사님이 직접 지도할 정도가 아니었기 때문에 백태영 목사님은 스스로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개교회의 경제를 두고 목회자를 믿고 십일조를 포함한 교회의 경제를 자유롭게 처리하도록 허락했다는 목회자는 공회의 초기를 말하는 것이며 공회의 중기 이후에도 그 원칙이 그대로 적용 된 경우는 없었습니다. 물론 몇 분은 믿을 수 있었으나 그 분들을 표시 내고 밀어 주게 되면 공회 전체적으로 믿지 못할 목회자들의 불법이 심해 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백 목사님도 자신의 월급을 정해 놓고 먼저 모범을 보였습니다. 백 목사님은 자신의 생활비를 십일조 회계에게 목사님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청구해서 사용했으나 그 사용하는 금액은 초인적으로 아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이 멋 모르고 보면 백 목사님은 서부교회 십일조를 마음대로 사용하되 그 마음대로 사용하는 정도가 세상 사람들이 쓰고 싶은 대로 쓰는 그런 수준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었습니다. 그런 오해까지 없도록 하기 위해 월급을 정해 놓고 개척 교회 목회자나 꼭 도와야 할 사람들이 있으면 교회는 교회 차원에서 지출하고 목사님 개인이 몰래 도울 곳은 목사님 월급에서 지출 시켰습니다.


>> 지방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이 계실때 십일조를 자유케 하신 목사님이

: 여러 분이 계셨다고 들었습니다.

:
십일조 관리
교회 연보가운데 십일조를 목회자 단독으로 관리하며 교회에

보고하지도 않는 것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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