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따라 바꿀 수 있는 정도인가? 가정 주부가 업소로 가는 옷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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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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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1 00:00
한약은 쓰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잘 먹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약에는 감초라는 약재를 섞습니다. 쓴 맛을 최소화합니다. 양약에서는 마이신 종류가 씁니다. 캡슐에 싸서 먹입니다. 원하는 약재를 몸 속에 집어 넣으면서 캡슐로 싸거나 감초를 섞어서 돕습니다. 이 정도의 문제라면 각 교회는 그 교회에 맞는 방법을 조심하여 잘 사용하면 됩니다. 남이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성령이 각 교회에게 그 주신 형편에 따라 다른 길을 원합니다.
그런데 치료할 수 있는 약의 성분이 미달 되거나 변질이 될 만큼 다량의 설탕을 넣음으로 의약품을 분석할 때 치료는 기대할 수 없고 그냥 단순히 사탕이 되고 초콜릿이 되고 전통 한방 차로 끝이 날 정도라면 이는 과자류지 치료약은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에게는 내성이 있고 나쁜 것을 향해 달려 가는 타락 지향적 성향이 있어서 온누리식 정도가 되었을 때는 복음이라는 이름은 이미 떼야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1960년대라는 통합 교단의 초기 건전할 때를 기준으로 본다면 오늘의 통합 교단 소속의 온누리는 박태선 계열의 이단으로 정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60년대의 통합 교단이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구제불능의 교회였던가? 그렇다면 오늘의 온누리는 바리새파를 혁파하고 신약의 복음을 열었던 초대교회일 것이고, 어제의 통합 교단이 건전했다면 오늘의 온누리는 아마도 제 정신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통합은 장로교의 장자를 주장하는 교단입니다. 장로교의 간판을 떼기 전에는 어제의 통합은 장로교 모습에 가까왔고 오늘의 온누리는 적어도 정상적 장로교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장로교를 비롯한 모든 기독교 교단들은 시대를 따라 발전하며 바꾸며 자라 가야 하는가? 그 발전이 죄악을 기르고 확대하는 것인지 아니면 진리를 기르고 확대하는지를 살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바꾼 것이 봄 옷을 여름이어서 시원한 옷으로 바꾼 것인지, 그 옷을 바꿨다고 하는데 그 옷이 가정 주부의 옷을 벗고 업소용 옷을 입은 것인지에 따라 옷을 바꾼 정도가 아니라 여자가 아주 업소에 몸 파는 사람이 되었는지를 살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순복음교회의 여러 방식이 최근에 거의 모두가 다 틀렸음이 입증 되고 있습니다.
온누리 방식은 그 결과를 볼 것도 없이 그 시작만 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옷을 좀 편하게 입거나 환경에 맞게 입은 그런 정도가 아니라 가정 주부가 작정을 하고 밤무대 옷을 입고 업소로 나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서울에있는 온누리교회는 고 하용조 목사님이 세워 통합측의 대형교회로 세워졌습니다.
: 하용조 목사님의 장점은 복음을 세상문화라는 옷을 입혀 증거하므로 불신자들에게
: 거부감이 없이 복음을 증거하므로 기존 교회의 틀을깨고 시대를 감당했다고 저는 생각을
: 하는데 목사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치료할 수 있는 약의 성분이 미달 되거나 변질이 될 만큼 다량의 설탕을 넣음으로 의약품을 분석할 때 치료는 기대할 수 없고 그냥 단순히 사탕이 되고 초콜릿이 되고 전통 한방 차로 끝이 날 정도라면 이는 과자류지 치료약은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에게는 내성이 있고 나쁜 것을 향해 달려 가는 타락 지향적 성향이 있어서 온누리식 정도가 되었을 때는 복음이라는 이름은 이미 떼야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1960년대라는 통합 교단의 초기 건전할 때를 기준으로 본다면 오늘의 통합 교단 소속의 온누리는 박태선 계열의 이단으로 정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60년대의 통합 교단이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구제불능의 교회였던가? 그렇다면 오늘의 온누리는 바리새파를 혁파하고 신약의 복음을 열었던 초대교회일 것이고, 어제의 통합 교단이 건전했다면 오늘의 온누리는 아마도 제 정신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통합은 장로교의 장자를 주장하는 교단입니다. 장로교의 간판을 떼기 전에는 어제의 통합은 장로교 모습에 가까왔고 오늘의 온누리는 적어도 정상적 장로교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장로교를 비롯한 모든 기독교 교단들은 시대를 따라 발전하며 바꾸며 자라 가야 하는가? 그 발전이 죄악을 기르고 확대하는 것인지 아니면 진리를 기르고 확대하는지를 살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바꾼 것이 봄 옷을 여름이어서 시원한 옷으로 바꾼 것인지, 그 옷을 바꿨다고 하는데 그 옷이 가정 주부의 옷을 벗고 업소용 옷을 입은 것인지에 따라 옷을 바꾼 정도가 아니라 여자가 아주 업소에 몸 파는 사람이 되었는지를 살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순복음교회의 여러 방식이 최근에 거의 모두가 다 틀렸음이 입증 되고 있습니다.
온누리 방식은 그 결과를 볼 것도 없이 그 시작만 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옷을 좀 편하게 입거나 환경에 맞게 입은 그런 정도가 아니라 가정 주부가 작정을 하고 밤무대 옷을 입고 업소로 나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서울에있는 온누리교회는 고 하용조 목사님이 세워 통합측의 대형교회로 세워졌습니다.
: 하용조 목사님의 장점은 복음을 세상문화라는 옷을 입혀 증거하므로 불신자들에게
: 거부감이 없이 복음을 증거하므로 기존 교회의 틀을깨고 시대를 감당했다고 저는 생각을
: 하는데 목사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온누리교회
서울에있는 온누리교회는 고 하용조 목사님이 세워 통합측의 대형교회로 세워졌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장점은 복음을 세상문화라는 옷을 입혀 증거하므로 불신자들에게
거부감이 없이 복음을 증거하므로 기존 교회의 틀을깨고 시대를 감당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목사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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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있는 온누리교회는 고 하용조 목사님이 세워 통합측의 대형교회로 세워졌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장점은 복음을 세상문화라는 옷을 입혀 증거하므로 불신자들에게
거부감이 없이 복음을 증거하므로 기존 교회의 틀을깨고 시대를 감당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목사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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