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근본 방향과 충성 때문에 나오는 오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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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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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1 00:00
1. 마27:46의 '사박다니'
'사박다니'를 '사박다니야'라고 표현합니다. 주님이 십자가 위에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을 불렀는데 다른 사람을 부르거나 감탄사에 들어 가는 '~야'가 들어 갔고 습관이 되었습니다. '하와'를 구역의 '해와'처럼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나 일단 습관적 오류가 있습니다.
2. 요8:6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이 사건을 말씀하실 때 자주 손가락으로 땅에 쓰고 나중에 지웠다고 하는데 성경에는 지운 기록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사시면서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과정에 주로 나타나는 표현인데 습관적 오류입니다.
3. 창22:2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 할 때 아브라함은 기쁜 마음으로 밤새 잠을 자지 않고 나무를 쪼개어 아침 일찍 갔다고 설교할 때 반복합니다.
4. 중국은 한 번도 외침을 당해 본 적이 없다...
중국은 5계명의 효도를 가진 나라여서 한 번도 남의 나라에 지배를 받아 본 적이 없다...
설교 중에 나타 나는 백 목사님의 구조적 오류는 이 정도입니다. 몇 가지 더 있지만 비슷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이런 오류가 나올 때 공통적인 배경이 있습니다. 주님께 좀 더 바치고 더 충성하고 싶은 뜨거운 열망이 설교 시간에 모든 내용을 강하게 표현하도록 만들며 그 과정에서 단어나 발음들이 강화 되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그런 선상에서 성경의 해석도 인간을 꺾고 하나님을 세우고 자기를 꺾고 말씀을 앞 세우는 쪽으로 강성화 현상이 있는데 성구 인용에도 영향을 미친 경우입니다. 창22:2의 경우는 답변자가 서부교회 주례 부서 책임자 5명의 회의를 주재하시는 목사님께 직접 질문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또 한 가지 현상은 설교 중에 실제 사례를 들 때 교훈적으로 강화하다가 정도를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골 초등학교에서 공부를 잘 하는 정도면 중소 도시에 나와서는 중간 쯤 성적이 될 정도인데 그런 학생을 칭찬할 때 주일학교를 잘 다니니까 복을 받아서 시내 왔는데도 공부가 1등이라는 식입니다. 이제 이 이야기는 실명이 거론 되지 않도록 피하기 위해 약간 비껴서 답변자가 제시한 사례이나 구체적으로 이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일당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일당의 2~3배 정도 돈을 벌게 되면 '사장이 되었어'라는 식입니다.
이런 경우는 아주 작은 신앙의 순종 때문에 작은 복을 받은 경우인데 그 겨자씨 만한 순종이 좋은 방향으로 자리를 잡을 때 그 의를 기뻐하는 마음으로 한껏 축하하는 자세를 가졌기 때문에 그 분의 중심을 모르고 객관적으로 수치만 가지고 보면 백 목사님은 과장이 심하고 현실 파악이 안 된다고 비판이 나올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러 면을 잘 살펴 보면 누구나 인정하고 감동 할 수 있는 그런 배경이 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철자법과 같은 단순 착오가 아니라 좀 문제가 될 수 있는 실수들이 더러 보입니다.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다면 소개를 받고 싶습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록 내용에 자주 보이는 오류가 있을까요?
'사박다니'를 '사박다니야'라고 표현합니다. 주님이 십자가 위에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을 불렀는데 다른 사람을 부르거나 감탄사에 들어 가는 '~야'가 들어 갔고 습관이 되었습니다. '하와'를 구역의 '해와'처럼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나 일단 습관적 오류가 있습니다.
2. 요8:6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이 사건을 말씀하실 때 자주 손가락으로 땅에 쓰고 나중에 지웠다고 하는데 성경에는 지운 기록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사시면서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과정에 주로 나타나는 표현인데 습관적 오류입니다.
3. 창22:2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 할 때 아브라함은 기쁜 마음으로 밤새 잠을 자지 않고 나무를 쪼개어 아침 일찍 갔다고 설교할 때 반복합니다.
4. 중국은 한 번도 외침을 당해 본 적이 없다...
중국은 5계명의 효도를 가진 나라여서 한 번도 남의 나라에 지배를 받아 본 적이 없다...
설교 중에 나타 나는 백 목사님의 구조적 오류는 이 정도입니다. 몇 가지 더 있지만 비슷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이런 오류가 나올 때 공통적인 배경이 있습니다. 주님께 좀 더 바치고 더 충성하고 싶은 뜨거운 열망이 설교 시간에 모든 내용을 강하게 표현하도록 만들며 그 과정에서 단어나 발음들이 강화 되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그런 선상에서 성경의 해석도 인간을 꺾고 하나님을 세우고 자기를 꺾고 말씀을 앞 세우는 쪽으로 강성화 현상이 있는데 성구 인용에도 영향을 미친 경우입니다. 창22:2의 경우는 답변자가 서부교회 주례 부서 책임자 5명의 회의를 주재하시는 목사님께 직접 질문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또 한 가지 현상은 설교 중에 실제 사례를 들 때 교훈적으로 강화하다가 정도를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골 초등학교에서 공부를 잘 하는 정도면 중소 도시에 나와서는 중간 쯤 성적이 될 정도인데 그런 학생을 칭찬할 때 주일학교를 잘 다니니까 복을 받아서 시내 왔는데도 공부가 1등이라는 식입니다. 이제 이 이야기는 실명이 거론 되지 않도록 피하기 위해 약간 비껴서 답변자가 제시한 사례이나 구체적으로 이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일당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일당의 2~3배 정도 돈을 벌게 되면 '사장이 되었어'라는 식입니다.
이런 경우는 아주 작은 신앙의 순종 때문에 작은 복을 받은 경우인데 그 겨자씨 만한 순종이 좋은 방향으로 자리를 잡을 때 그 의를 기뻐하는 마음으로 한껏 축하하는 자세를 가졌기 때문에 그 분의 중심을 모르고 객관적으로 수치만 가지고 보면 백 목사님은 과장이 심하고 현실 파악이 안 된다고 비판이 나올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러 면을 잘 살펴 보면 누구나 인정하고 감동 할 수 있는 그런 배경이 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철자법과 같은 단순 착오가 아니라 좀 문제가 될 수 있는 실수들이 더러 보입니다.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다면 소개를 받고 싶습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록 내용에 자주 보이는 오류가 있을까요?
백목사님의 후회?
이번 집회 자료를 보니까 백목사님은 고신에서 내부 투쟁을 하면서 좀 지나치게 했다는 회고가 있었었습니다. 백목사님은 매를 맞았다 했고 상처가 평생 남았다고 했습니다. 고신에서 제명되지 않았다면 고신을 살리는 중심이 될 수 있었다는 회한으로 생각했습니다. 전국 규모의 집회에서 공개고백을 하는 용기도 진심도 놀랍습니다. 관련 내용을 좀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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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 자료를 보니까 백목사님은 고신에서 내부 투쟁을 하면서 좀 지나치게 했다는 회고가 있었었습니다. 백목사님은 매를 맞았다 했고 상처가 평생 남았다고 했습니다. 고신에서 제명되지 않았다면 고신을 살리는 중심이 될 수 있었다는 회한으로 생각했습니다. 전국 규모의 집회에서 공개고백을 하는 용기도 진심도 놀랍습니다. 관련 내용을 좀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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