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은 우리와 같고, 배고픔에 죄는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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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은 우리와 같고, 배고픔에 죄는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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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주님의 인성이 우리 죄를 대신하려면


그 인성은

- 인간과 같은 인성이라야 하니 그 인성 구조는 사람의 영, 마음, 몸이 다 있어야 합니다.

중국 쪽에서 예수님은 인간의 영 대신 성령이라는 주장도 나오는데 역사적 이단입니다.

- 그 마음과 몸은 굶기면 배가 고파야 하고, 때리면 맞아야 하며 피도 흘러 나와야 합니다.

슬픈 일을 보면 눈물이 나고 기쁜 일에는 웃으며 희로애락의 감정도 다 있어야 합니다.

만일 지성 이성 감성 양심에 빠진 부분이 있으면 그 면으로는 우리를 구하지 못합니다.


우리와 한결 같으신데 오직 죄는 짓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배가 고프면 배 고픔에 피동이 되고 그 결과 배 고픔에게 종이 되고 그 종이 된 결과로 도적질을 하거나 속으로 훔쳐 먹을 연구를 하는데, 주님은 먹지 않을 때 배 고픔까지는 꼭 같이 느끼지만 그 배 고픔에 피동이 되면 죄가 되고 배 고픔이 시켜서 훔칠 생각에 나갔다면 예수님의 인성은 죄인이 됩니다. 인성에 죄가 있으면 우리를 대속하지도 못하고 당신은 당신 죄로 죽어 지옥을 가야 합니다.


히4:15에서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히4:15에서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고 했습니다.


죄에 속한 것은 어떤 것도 없었습니다.


보통 화를 내고 저주하시고 우신 모습은 그 자체로 죄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하나님도 화를 내셨고 저주하시며 후회하신 일도 성경에 많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때는 비느하스처럼 그 진노로 진노를 해야 의롭다 합니다.

하나님이 참으라 할 때 진노하면 죄가 됩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은 울기도 하셨고, 배고프기도 하셨고, 화도 내셨고, 채찍도 휘두르시고,

: 저주도 하셨습니다

: 일반인간들의 감정을 대부분 보여주셨습니다.

:

: 예수님은 죄가 눈꼽만큼도 없으신분이신데, 우시고 배고프고 화내시고 저주하신것은

: 죄가 아닌지? 아니면 죄가 없는상태에서 위의 일들을 심신이 하신것인지?

:

: 궁금합니다.
예수님의 여러가지 행동에 대해서
예수님은 울기도 하셨고, 배고프기도 하셨고, 화도 내셨고, 채찍도 휘두르시고,

저주도 하셨습니다

일반인간들의 감정을 대부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눈꼽만큼도 없으신분이신데, 우시고 배고프고 화내시고 저주하신것은

죄가 아닌지? 아니면 죄가 없는상태에서 위의 일들을 심신이 하신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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