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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으로 찾아보면


‘새털’로 표기된 곳이 21개

‘쇠털’로 표기된 곳이 7개, 합해서 28개입니다.


‘새털’로 표기된 곳 21개 중에


의미가 '새털'(새털 모자, 새털 담배?)로 된 곳이 6개이고,

의미가 '쇠털'(쇠털같이 많은… 등)으로 된 곳이 15개인데,

하나하나 찾아서 다 들어 본 결과 ‘새털’로 표기된 21곳은 발음도 전부‘새털’로 들립니다.


‘쇠털’로 표기된 곳 7개는, 의미는 전부 ‘쇠털’의 의미인데,

‘쇠털’로 들리는 (그리 들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곳이 3개 정도이며

‘새털’로 들리는 곳은 4개입니다.


참고로


‘소고기’와 ‘쇠고기’를 검색으로 찾아보면

‘소고기’로 표기된 곳은 검색에서 하나도 나오지 않고 전부 ‘쇠고기’로만 표기되어 있는데,

‘쇠고기’로 표기된 곳의 발음은 전부 ‘소고기’로 발음하셨지 ‘쇠고기’로 발음하신 곳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일반 사전을 찾아보면


'새털'은 '아주 가볍다'는 의미로

'쇠털'은 '수가 아주 많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니


‘새털’로 발음하셨어도 의미가 ‘쇠털’의 의미라면 ‘쇠털’로 일관되게 수정해서 표기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새털’이라고 발음하셨고 그리 들려도 그 내용은 전부 ‘쇠털’의 의미인 ‘많은 날’ 또는 ‘많은 세월’로 말씀하셨으니 그 의미 외에 다른 의미는 없지 않을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새털'이라는 표현이 '많은 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쓰이기도 한다면 '새털'로 그대로 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설교록에는 ‘쇠털’과 ‘새털’ 둘 다 표기되어 있는데


‘쇠털’로 표기된 것은 교정자가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고 사전을 확인한 다음 표기했을 것 같고,

‘새털’로 표기된 것은 교정자가 발음 들리는 대로,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고 그대로 표기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한 사람이 교정을 봤다 해도 교정 볼 당시의 작업에 집중한 정도에 따라 이런 차이는 있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편집부에서는 설교록에서 나온 표현 중에 '새털같이 많은 세월'이라는 표현이 '쇠털'로 바뀌어야 한다는 문제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내부 회의로 결정해야 할 일을 일반 게시판에 공개하는 것은 청음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

: 생각 없이 들어 왔을 때는 '새털'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교황 방문이 겹치게 되자 북한에서 '쇠털같이 많은 날 중에'라는 표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다른 목적 때문에 한글 연구에 전념하고 또 옛글에 대한 보존 노력이 있기 때문에 '쇠털'이 옳을 가능성은 높습니다.

:

: 그러나 설교록에서 '쇠털'이 아니라 '새털'로 발음을 확실하게 했다면 연구소는 새털로 가는 것이 평소 교정 원칙입니다. 백 목사님은 소 털과 새 털을 생활 속에서 함께 겪었을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사이트에 제공한 설교록에서 '새털'을 검색한 다음 정확한 발음을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편으로 백 목사님이 평소 소를 '소고기'라고 발음하지 '쇠고기'라고 발음하는 경우는 기억에 없습니다.

:

: 현재 설교록에는 주로 '새털같이...'라고 되어 있으나 가끔 '쇠털'로 된 경우도 있습니다. 편집부에서 일차 해야 할 일이지만 청음에 관심 있는 분들과 백 목사님의 생활지였던 거창이나 부산에서 관련 표현을 살필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함께 의논해 봤으면 합니다.
'새털'과 '쇠털' - 설교록의 표현
편집부에서는 설교록에서 나온 표현 중에 '새털같이 많은 세월'이라는 표현이 '쇠털'로 바뀌어야 한다는 문제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소 내부 회의로 결정해야 할 일을 일반 게시판에 공개하는 것은 청음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생각 없이 들어 왔을 때는 '새털'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교황 방문이 겹치게 되자 북한에서 '쇠털같이 많은 날 중에'라는 표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다른 목적 때문에 한글 연구에 전념하고 또 옛글에 대한 보존 노력이 있기 때문에 '쇠털'이 옳을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러나 설교록에서 '쇠털'이 아니라 '새털'로 발음을 확실하게 했다면 연구소는 새털로 가는 것이 평소 교정 원칙입니다. 백 목사님은 소 털과 새 털을 생활 속에서 함께 겪었을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사이트에 제공한 설교록에서 '새털'을 검색한 다음 정확한 발음을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편으로 백 목사님이 평소 소를 '소고기'라고 발음하지 '쇠고기'라고 발음하는 경우는 기억에 없습니다.


현재 설교록에는 주로 '새털같이...'라고 되어 있으나 가끔 '쇠털'로 된 경우도 있습니다. 편집부에서 일차 해야 할 일이지만 청음에 관심 있는 분들과 백 목사님의 생활지였던 거창이나 부산에서 관련 표현을 살필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함께 의논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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