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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을 하게 된 교인입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준비해야 될 일이 많은 시기이지만 갑작스럽게 새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충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 처럼 보였지만,

수많은 죄를 짓고 주님앞에 많은 잘못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새 출발을 하게 되면서 모든것을 끊고 하나님 앞에 올바른 생활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의 잘못들로 인한 죄책감과 불안감이 아무리 기도를 하고 노력을 해도 사라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예배를 보고 기도를 할 때마다 죄책감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과 새로운 사람 앞에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어 견딜수가 없습니다.

혹시라도 과거에 지었던 잘못들이 현재와 미래의 생활에 지장이 되지는 않을까, 내 발목을 잡고 앞날을 망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매일같이 기도를 합니다. 과거의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는 기도를 합니다. 다시는 주님과 새사람 앞에 부끄럽고 죄스런 행동을 하지 않을거라 기도하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신이 서지 않고 자신이 없습니다. 정말 제 기도를 들어주실까, 과연 용서받을 수 있을까, 그동안 지은 죄들로 인해 주님께서 노하셔서 벌을 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지은 죄가 있고 잘못이 있으니 벌을 받고 더욱 뉘우치고 회개를 하는게 마땅한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 커서, 제가 감당할 수 없을 시련이 오면 어떡하나, 저만이 아니라 저의 새로운 그 사람과 주변 사람들까지 시험에 들 현실이 오면 어떡하나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저 더욱 더 기도하고 매달리는 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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