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 시공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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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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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31 00:00
고무장갑을 끼고 일을 하면 고무장갑은 단순한 도구에 지나지 않고 모든 일의 판단과 세부 결정과 행동은 전부 사람이 합니다. 이에 비해 서울시가 한강대교를 건설하라고 건설회사에 위탁을 하면 건설회사가 서울시의 입장을 받아 그 실제 집행을 하면서 세부 사항은 독자 판단을 합니다.
히4:12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했습니다. 말씀 그 자체가 신격이나 인격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진리는 하나님은 아니나 하나님의 뜻이 집행 되는 기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이 땅 위에서 여러 분야를 맡아 움직이는 천사 같은 그런 인격 존재는 아닙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시니 진리는 인격 또는 신격의 격위로 하나님 세계에 들어 가는 상황도 아닙니다. 이런 면을 두고 '진리는 인격의 존재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지으셨고 또 그 말씀이 세상을 운영하시며 그 말씀이 히4:12에서는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하는 구체적 설명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인격체는 아니나 독자적 권위'를 가졌다고 요약합니다.
진리에 대한 연구는 이제 연구 초기여서 아직 만사를 두고 단정을 하는 것보다 큰 방향을 잡고 하나씩 살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진리는 독자적 권위를 가졌다고 합니다. 집회 교재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히4:12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했습니다. 말씀 그 자체가 신격이나 인격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진리는 하나님은 아니나 하나님의 뜻이 집행 되는 기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이 땅 위에서 여러 분야를 맡아 움직이는 천사 같은 그런 인격 존재는 아닙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시니 진리는 인격 또는 신격의 격위로 하나님 세계에 들어 가는 상황도 아닙니다. 이런 면을 두고 '진리는 인격의 존재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지으셨고 또 그 말씀이 세상을 운영하시며 그 말씀이 히4:12에서는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하는 구체적 설명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인격체는 아니나 독자적 권위'를 가졌다고 요약합니다.
진리에 대한 연구는 이제 연구 초기여서 아직 만사를 두고 단정을 하는 것보다 큰 방향을 잡고 하나씩 살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진리는 독자적 권위를 가졌다고 합니다. 집회 교재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말씀의 독자적 권위
진리는 독자적 권위를 가졌다고 합니다. 집회 교재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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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독자적 권위를 가졌다고 합니다. 집회 교재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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