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의 전면 거부는 아니고
| 분류 |
|---|
목회자
0
2014.08.27 00:00
성구의 '안수' 표시를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면 막16:18에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이라도 마셔야 한다는 내용에 따라 믿는 사람은 발암물질이나 환경오염도 개의치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안수 자체를 비판하거나 거부하지는 않습니다. 안수하는 이유와 그 중심에 왜곡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공회 입장입니다.
>> 청중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께서 모든 병과 약한 자를 고치실 때
: 말씀만으로 고치신 경우도 있지만
: 1:1 개인을 상대로 안수하고 기도(간구)하여 고치신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들도 예수님을 따라 안수한 경우를 종종 봅니다.
:
: 설교 말씀을 듣는 중에 낫는 사람의 믿음도 있고
: 안수하여 낫는 사람의 믿음도 있으니
: 경솔히 안수하는 것을 조심하되
: 안수의 위험성 때문에 안수를 하지 않거나 안수를 금하는 것은
: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라 여겨집니다.
:
: "말씀" 필요없고 "안수만"도 문제지만 "안수" 필요없고 "말씀만"도 문제 같습니다
:
:
:
: 안수와 관련하여...
: 한글개역 마 19장 13절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 한글개역 마 19장 15절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 한글개역 막 6장 5절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 한글개역 막 7장 32절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 한글개역 막 8장 23절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 한글개역 막 8장 25절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 한글개역 막 10장 16절 그 어린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 한글개역 눅 13장 13절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 한글개역 행 6장 6절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 한글개역 행 8장 17절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 한글개역 행 8장 18절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 한글개역 행 8장 19절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 한글개역 행 9장 12절 저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 한글개역 행 9장 17절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 한글개역 행 13장 3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 한글개역 행 19장 6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 한글개역 행 28장 8절 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웠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
: 한글개역 딤전 4장 14절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
: 한글개역 딤전 5장 22절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 한글개역 딤후 1장 6절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 한글개역 히 6장 2절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jang 님이 쓰신 내용 <<
: :
: : 이미 다른 답변자께서 설명했던 내용이나 간추리면서 다시 소개합니다.
: :
: :
: : 신유라는 것은 성경의 이적이나 표적을 말하며 세상에서는 기적이라고 합니다.
: : 신앙에 기적이 없다면 그 것은 신앙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신앙이 기적뿐이라면 세상을 자연스런 일반 이치에 따라 살아가게 만들어 놓은 것도 모순입니다.
: :
: :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을 가지고 양심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도우심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이 신앙의 일반 생활이라면 초자연적인 도우심은 이적이며 표적입니다. 이적에만 치우치면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되고 이적을 무시하고 진리만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무능하게 만듭니다.
: :
: : 공회는 백 목사님의 신앙 초기 1945년 전까지는 환란을 이기는 단련의 시기였고, 해방 후 5년 정도는 초자연으로만 살았다 할 만큼 기적이 허다했습니다. 1952년에 부산으로 이동한 후 이 노선은 말씀 연구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물론 어느 시기든 한 가지만 가지고 살지 않았으나 단련과 기적과 말씀이 각 시대에 더 강조된 점은 틀림이 없습니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유지하던 이 말씀 중심의 기간에 공회는 교리사적으로 중대한 발전을 거듭합니다. 그리고 1982년에 백 목사님이 임종할 뻔했고 1983년에 다시 건강을 되찾자 자신의 갈 날을 준비합니다. 바로 이 1983년부터 89년 가실 때까지 기간에는 '환란' 설교도 그토록 많이 했고 기적으로 사는 신유도 강조했고 한 편으로 말씀 연구는 그 끝을 가늠할 수 없도록 높았습니다. 1983년부터 1989년까지는 그 분의 생애가 모든 면으로 완성의 단계였고 원만했는데 1952년부터 30여년간 마치 금지 시킨 듯했던 신유의 기적적인 현상을 원래대로 가르치게 되자 1952년 이후만을 아는 분들이 마치 공회 신앙이 순복음을 좇아 변질된다고 우려합니다.
: :
: :
: : 순복음교회를 비롯하여 신유를 주장하는 교회들은 거의 전부 손으로 이마나 가슴을 치는 기력술 기압술 차력술적인 술법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렇게 나타날 수도 있으나 거의 전부는 박태선의 전도관도 해왔던 심리술에 기압술을 더한 술수들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백 목사님은 과거 그대로 설교를 했을 뿐인데 그 설교를 들을 때에 깨닫고 회개하고 각오하는 이들에게 각자 마음 속에 오셨던 성령이 그들에게 여러 증거를 주셨고 그 증거가 그 어떤 교파의 이적과 신유보다 크고 많았을 뿐입니다. 백 목사님은 안수하지 않습니다. 아주 특수한 경우는 손을 잡고 기도하거나 또는 안수라고 오해할 정도가 있었지만 거의 전부는 그냥 설교하고 그냥 일반적으로 기도를 합니다. 그 기도 중에 나아서 좋을 교인에게는 치료의 은혜를 주시도록 부탁하는 정도였습니다.
: :
: : 고대사까지는 몰라도 아마 근현대에 안수 없이 일반 예배만 인도하는데 이처럼 많은 신유가 나타난 경우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것이 귀한 이유는 말씀만 증거했고 그 말씀은 교리적 성경해석적 강의였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 :
: :
: :
: :
: :
: :
: :
: :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평생 백목사님을 존경하고 따르던 선배 목사님이 1985년에 백목사님이 신유활동에 나서는 것을 보고 실망하여 돌아섰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교파는 달라도 진심으로 백목사님을 존경했던 분입니다.
: : :
: : : 백목사님의 기록을 보면 순복음교회로 대표되는 방언이나 신유활동을 크게 비판했습니다. 순 마귀운동이라고 지칭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83년경부터 신유에 대한 입장을 바꾸시고 84년부터는 적극적으로 권장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 : :
: : : 이 노선의 신유활동에 대한 입장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안수 자체를 비판하거나 거부하지는 않습니다. 안수하는 이유와 그 중심에 왜곡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공회 입장입니다.
>> 청중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께서 모든 병과 약한 자를 고치실 때
: 말씀만으로 고치신 경우도 있지만
: 1:1 개인을 상대로 안수하고 기도(간구)하여 고치신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들도 예수님을 따라 안수한 경우를 종종 봅니다.
:
: 설교 말씀을 듣는 중에 낫는 사람의 믿음도 있고
: 안수하여 낫는 사람의 믿음도 있으니
: 경솔히 안수하는 것을 조심하되
: 안수의 위험성 때문에 안수를 하지 않거나 안수를 금하는 것은
: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라 여겨집니다.
:
: "말씀" 필요없고 "안수만"도 문제지만 "안수" 필요없고 "말씀만"도 문제 같습니다
:
:
:
: 안수와 관련하여...
: 한글개역 마 19장 13절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 한글개역 마 19장 15절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 한글개역 막 6장 5절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 한글개역 막 7장 32절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 한글개역 막 8장 23절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 한글개역 막 8장 25절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 한글개역 막 10장 16절 그 어린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 한글개역 눅 13장 13절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 한글개역 행 6장 6절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 한글개역 행 8장 17절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 한글개역 행 8장 18절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 한글개역 행 8장 19절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 한글개역 행 9장 12절 저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 한글개역 행 9장 17절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 한글개역 행 13장 3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 한글개역 행 19장 6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 한글개역 행 28장 8절 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웠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
: 한글개역 딤전 4장 14절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
: 한글개역 딤전 5장 22절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 한글개역 딤후 1장 6절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 한글개역 히 6장 2절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jang 님이 쓰신 내용 <<
: :
: : 이미 다른 답변자께서 설명했던 내용이나 간추리면서 다시 소개합니다.
: :
: :
: : 신유라는 것은 성경의 이적이나 표적을 말하며 세상에서는 기적이라고 합니다.
: : 신앙에 기적이 없다면 그 것은 신앙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신앙이 기적뿐이라면 세상을 자연스런 일반 이치에 따라 살아가게 만들어 놓은 것도 모순입니다.
: :
: :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을 가지고 양심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도우심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이 신앙의 일반 생활이라면 초자연적인 도우심은 이적이며 표적입니다. 이적에만 치우치면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되고 이적을 무시하고 진리만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무능하게 만듭니다.
: :
: : 공회는 백 목사님의 신앙 초기 1945년 전까지는 환란을 이기는 단련의 시기였고, 해방 후 5년 정도는 초자연으로만 살았다 할 만큼 기적이 허다했습니다. 1952년에 부산으로 이동한 후 이 노선은 말씀 연구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물론 어느 시기든 한 가지만 가지고 살지 않았으나 단련과 기적과 말씀이 각 시대에 더 강조된 점은 틀림이 없습니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유지하던 이 말씀 중심의 기간에 공회는 교리사적으로 중대한 발전을 거듭합니다. 그리고 1982년에 백 목사님이 임종할 뻔했고 1983년에 다시 건강을 되찾자 자신의 갈 날을 준비합니다. 바로 이 1983년부터 89년 가실 때까지 기간에는 '환란' 설교도 그토록 많이 했고 기적으로 사는 신유도 강조했고 한 편으로 말씀 연구는 그 끝을 가늠할 수 없도록 높았습니다. 1983년부터 1989년까지는 그 분의 생애가 모든 면으로 완성의 단계였고 원만했는데 1952년부터 30여년간 마치 금지 시킨 듯했던 신유의 기적적인 현상을 원래대로 가르치게 되자 1952년 이후만을 아는 분들이 마치 공회 신앙이 순복음을 좇아 변질된다고 우려합니다.
: :
: :
: : 순복음교회를 비롯하여 신유를 주장하는 교회들은 거의 전부 손으로 이마나 가슴을 치는 기력술 기압술 차력술적인 술법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렇게 나타날 수도 있으나 거의 전부는 박태선의 전도관도 해왔던 심리술에 기압술을 더한 술수들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백 목사님은 과거 그대로 설교를 했을 뿐인데 그 설교를 들을 때에 깨닫고 회개하고 각오하는 이들에게 각자 마음 속에 오셨던 성령이 그들에게 여러 증거를 주셨고 그 증거가 그 어떤 교파의 이적과 신유보다 크고 많았을 뿐입니다. 백 목사님은 안수하지 않습니다. 아주 특수한 경우는 손을 잡고 기도하거나 또는 안수라고 오해할 정도가 있었지만 거의 전부는 그냥 설교하고 그냥 일반적으로 기도를 합니다. 그 기도 중에 나아서 좋을 교인에게는 치료의 은혜를 주시도록 부탁하는 정도였습니다.
: :
: : 고대사까지는 몰라도 아마 근현대에 안수 없이 일반 예배만 인도하는데 이처럼 많은 신유가 나타난 경우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것이 귀한 이유는 말씀만 증거했고 그 말씀은 교리적 성경해석적 강의였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 :
: :
: :
: :
: :
: :
: :
: :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평생 백목사님을 존경하고 따르던 선배 목사님이 1985년에 백목사님이 신유활동에 나서는 것을 보고 실망하여 돌아섰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교파는 달라도 진심으로 백목사님을 존경했던 분입니다.
: : :
: : : 백목사님의 기록을 보면 순복음교회로 대표되는 방언이나 신유활동을 크게 비판했습니다. 순 마귀운동이라고 지칭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83년경부터 신유에 대한 입장을 바꾸시고 84년부터는 적극적으로 권장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 : :
: : : 이 노선의 신유활동에 대한 입장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백목사님의 신유
평생 백목사님을 존경하고 따르던 선배 목사님이 1985년에 백목사님이 신유활동에 나서는 것을 보고 실망하여 돌아섰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교파는 달라도 진심으로 백목사님을 존경했던 분입니다.
백목사님의 기록을 보면 순복음교회로 대표되는 방언이나 신유활동을 크게 비판했습니다. 순 마귀운동이라고 지칭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83년경부터 신유에 대한 입장을 바꾸시고 84년부터는 적극적으로 권장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노선의 신유활동에 대한 입장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평생 백목사님을 존경하고 따르던 선배 목사님이 1985년에 백목사님이 신유활동에 나서는 것을 보고 실망하여 돌아섰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교파는 달라도 진심으로 백목사님을 존경했던 분입니다.
백목사님의 기록을 보면 순복음교회로 대표되는 방언이나 신유활동을 크게 비판했습니다. 순 마귀운동이라고 지칭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83년경부터 신유에 대한 입장을 바꾸시고 84년부터는 적극적으로 권장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노선의 신유활동에 대한 입장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