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관한 목사님의 글에 대해서 재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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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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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3 00:00
질문3개의 아래내용은 지방교회의 `한 지역 한 교회`에 관한 목사님의 글입니다.
질문1)
목사님글 중에, 서울지방에 6개 큰 구역으로 나누고, 그 6개 모임도 좀 커지면 세분화 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그렇다면 ` 한 지역에 한 교회론은 그분들의 희망이며 노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예루살렘교회가 오천명 삼천명 구원을 받고 집집마다 모였지만 이것을 나누어졌다고 볼수 없지 않나요? 예루살렘에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수만명이었고 모이는 곳은 각각 이었지만 다 예루살렘 교회에 속해 있습니다.
현재 서울교회는 약 50개 이상의 구역이 있지만 오직 한 장로체계만을 가지고 있으며 오직 한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장로체계란 장로는 한 사람일 수 없고 복수로 이루어 졌다는 의미입니다.)
서울지방에 6개 큰 구역으로 나누어지고, 6개모임이 세분화 된다해서, 한지역의 한 교회가 깨어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지?
질문2) 지방교회의 한지역의 한 교회는, 한지역의 하나의 교회를 의미하지, 그 한교회가 내부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한 지역에 한교회가 깨어진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닌지? 아래의 목사님의 글을 보면, 한 지역에 한교회가 내부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한 지역의 한 교회 논리가 깨어진다는 내용 같습니다.
한 지역에 있는 한 지방교회의 성도 한사람이 나와서 그 지역에 다른 지방교회를 세운다면(그것이 가정에서 혼자 예배 드리더라도) 이미 한 지역에 한교회가 깨어진다는 것은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질문3) 지방교회의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한 의미와
목사님이 생각하시는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방교회의 하나의지역에 하나의교회의 의미와 목사님의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정확히 파악못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저의 견해로는,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는, 천주교처럼 각 지역마다(교구)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외형적으로)
내면적으로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예전목사님의 문답내용입니다.
질문내용:
지방교회의 위트니스리의 가르침은 핵심 중 첫째는 지방입장(한 지방에 하나의 교회만 존재함)입니다. 이로 인해 교파의 교회들을 여로보함의 죄들에 가담하는 것으로 가르치며 육신에 속한 분열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답변:
한 지방 한 교회
지방교회의 이 주장은 개혁교회의 '단일교회론'과 이론과 목표치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개혁교회도 그런 교리는 일찍부터 가지고 있었으나 현실적으로 어떤 교회든지 그 이상을 실현한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아주 가끔 잠깐씩은 그런 곳들이 있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애양원교회는 상당히 근접했었습니다. 그런데 애양원도 조금 깊게 연구해 보니까 내면에서는 표시 없는 불만 세력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것이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의 교회 모습입니다.
지방교회의 한 지방 한 교회 원칙은 지방교회조차도 지키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초기에는 잠깐 가능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나 실제 양심껏 깊이 들어 가 보면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12 제자를 데리고 목회한 교회도 단일 교회를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인간은 혼자 교회를 세워도 속에서는 옛사람과 새사람으로 나뉘어 이랬다저랬다 변덕을 하며 자충우돌을 합니다. 두 사람이 모인 교회? 일시면 몰라도 지속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서울지방에만 해도 6개 큰 구역으로 나누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6 곳 중에서도 모임이 좀 커지면 다시 세분화하여 따로 모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방교회의 한 지방 한 교회론은 그 분들의 희망이며 노력일 뿐입니다. 그 분들 외의 교회들을 교파 분열과 교회 분열 등으로 탈선했고 그 분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이미 지방교회에 계신 많은 분들이 이탈하고 있는데 이 분들의 이탈이 일시를 정해 놓고 갑자기 떠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점진적으로 내부 균열이 있었고 어느 시점에 겉으로 드러 난 것입니다. 한 지역에 하나만 모인 그 교회 내에서도 두 교회로 나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탈한 분들은 그 이탈한 행위가 옳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지역에 지방교회 하나가 있다가 이탈측과 잔류측으로 나뉜 것입니다. 이미 그 분들 내부에서조차 단일 교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교단을 만들지 않는다! 바로 그 말이 그런 식의 교단이 하나 생겨 진 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하나의 말 장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분들께 달리 표현하여 좋게 순화할 수 있는 표현이 없어 할 수 없이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국가로 말하면 주권 국민 영토가 있으면 국가로 본다는 상식이 있습니다. 국토를 가지고 국민들이 자신들의 주권을 엄연히 행사하고 있으면서 우리는 왕정국도 아니며 공화국도 아니며 시민국도 아니다, 우리는 그 어떤 나라도 만들거나 유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그들은 제1, 제2, 제3의 국가 형태는 부인하되 제4의 국가형태를 창설학 있는 것입니다.
질문1)
목사님글 중에, 서울지방에 6개 큰 구역으로 나누고, 그 6개 모임도 좀 커지면 세분화 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그렇다면 ` 한 지역에 한 교회론은 그분들의 희망이며 노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예루살렘교회가 오천명 삼천명 구원을 받고 집집마다 모였지만 이것을 나누어졌다고 볼수 없지 않나요? 예루살렘에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수만명이었고 모이는 곳은 각각 이었지만 다 예루살렘 교회에 속해 있습니다.
현재 서울교회는 약 50개 이상의 구역이 있지만 오직 한 장로체계만을 가지고 있으며 오직 한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장로체계란 장로는 한 사람일 수 없고 복수로 이루어 졌다는 의미입니다.)
서울지방에 6개 큰 구역으로 나누어지고, 6개모임이 세분화 된다해서, 한지역의 한 교회가 깨어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지?
질문2) 지방교회의 한지역의 한 교회는, 한지역의 하나의 교회를 의미하지, 그 한교회가 내부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한 지역에 한교회가 깨어진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닌지? 아래의 목사님의 글을 보면, 한 지역에 한교회가 내부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한 지역의 한 교회 논리가 깨어진다는 내용 같습니다.
한 지역에 있는 한 지방교회의 성도 한사람이 나와서 그 지역에 다른 지방교회를 세운다면(그것이 가정에서 혼자 예배 드리더라도) 이미 한 지역에 한교회가 깨어진다는 것은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질문3) 지방교회의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한 의미와
목사님이 생각하시는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방교회의 하나의지역에 하나의교회의 의미와 목사님의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정확히 파악못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저의 견해로는,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는, 천주교처럼 각 지역마다(교구)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외형적으로)
내면적으로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예전목사님의 문답내용입니다.
질문내용:
지방교회의 위트니스리의 가르침은 핵심 중 첫째는 지방입장(한 지방에 하나의 교회만 존재함)입니다. 이로 인해 교파의 교회들을 여로보함의 죄들에 가담하는 것으로 가르치며 육신에 속한 분열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답변:
한 지방 한 교회
지방교회의 이 주장은 개혁교회의 '단일교회론'과 이론과 목표치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개혁교회도 그런 교리는 일찍부터 가지고 있었으나 현실적으로 어떤 교회든지 그 이상을 실현한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아주 가끔 잠깐씩은 그런 곳들이 있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애양원교회는 상당히 근접했었습니다. 그런데 애양원도 조금 깊게 연구해 보니까 내면에서는 표시 없는 불만 세력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것이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의 교회 모습입니다.
지방교회의 한 지방 한 교회 원칙은 지방교회조차도 지키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초기에는 잠깐 가능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나 실제 양심껏 깊이 들어 가 보면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12 제자를 데리고 목회한 교회도 단일 교회를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인간은 혼자 교회를 세워도 속에서는 옛사람과 새사람으로 나뉘어 이랬다저랬다 변덕을 하며 자충우돌을 합니다. 두 사람이 모인 교회? 일시면 몰라도 지속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서울지방에만 해도 6개 큰 구역으로 나누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6 곳 중에서도 모임이 좀 커지면 다시 세분화하여 따로 모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방교회의 한 지방 한 교회론은 그 분들의 희망이며 노력일 뿐입니다. 그 분들 외의 교회들을 교파 분열과 교회 분열 등으로 탈선했고 그 분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이미 지방교회에 계신 많은 분들이 이탈하고 있는데 이 분들의 이탈이 일시를 정해 놓고 갑자기 떠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점진적으로 내부 균열이 있었고 어느 시점에 겉으로 드러 난 것입니다. 한 지역에 하나만 모인 그 교회 내에서도 두 교회로 나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탈한 분들은 그 이탈한 행위가 옳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지역에 지방교회 하나가 있다가 이탈측과 잔류측으로 나뉜 것입니다. 이미 그 분들 내부에서조차 단일 교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교단을 만들지 않는다! 바로 그 말이 그런 식의 교단이 하나 생겨 진 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하나의 말 장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분들께 달리 표현하여 좋게 순화할 수 있는 표현이 없어 할 수 없이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국가로 말하면 주권 국민 영토가 있으면 국가로 본다는 상식이 있습니다. 국토를 가지고 국민들이 자신들의 주권을 엄연히 행사하고 있으면서 우리는 왕정국도 아니며 공화국도 아니며 시민국도 아니다, 우리는 그 어떤 나라도 만들거나 유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그들은 제1, 제2, 제3의 국가 형태는 부인하되 제4의 국가형태를 창설학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