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론 - 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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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론 - 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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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들이며 더욱 좋아 질 분들이며, 우리 공회로서는 우리의 약점을 특별히 잘 넘어 선 분들이므로 그 분들에 대해 이런 자세로 지켜 보고자 합니다.


지방교회는 현재 미국의 아미쉬나 중세 스위스의 제네바교회나 1백년 전의 미국의 무디 교회 등은 역사적으로 볼 때 보기 드물게 훌륭한 교회들입니다. 지방교회는 마치 구원파처럼 비판을 받고 있으나 그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꼭 비판을 해야 한다면 아미쉬나 제네바교회나 무디교회를 예로 들면서 너무 훌륭하나 시대적 상황 때문에 약간의 문제점이 있고, 그 문제점이 잘못 나간다면 예수님 밑에 가룟 유다라는 이단도 생길 수 있듯이 그렇게 될 수 있고 그런 점은 공회 교회든 어느 교회든 마찬 가지라 할 만합니다.


이 땅 위에서 각 지방 별로 하나의 교회를 추구하는 것은 어느 교파든 당연하며 상식이며 전부 그렇게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수한 분들이 모이게 되면 그 분들은 그런 이상 세계에 도달을 했다고 오판할 수 있습니다. 답변자 생각에 지방교회는 일반 교회들과 비교할 때 탁월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나 다른 교회들보다 훨씬 우수한 분들이 열심히 잘 믿는 과정에서 그 분들은 이미 한 교회에 도달을 했다고 선언을 해 버렸고, 그 선언을 해 버린 순간 그 분들 속에서 진심으로 핵심 교인이 되어 활동해 본 분들은 목표 달성 자체는 우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또는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사는 순간에는 귀신이 한 순간도 없는 수가 없고, 그 귀신은 예수님에게도 십자가에서 숨이 끊어 지는 최종까지 죄를 짓도록 했고 그 귀신은 오늘 어느 교회 어떤 성도 안에서도 역사하지 않는 순간은 없습니다.


워치만 니나 위트니스 리와 같은 초인적인 위대한 신앙인들이 평생 남긴 글과 설교에서 자신은 귀신의 유혹을 완전히 초월했고 귀신이 자신들을 유혹하려고 시도할 수도 없다는 말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방교회 안에 A교인이 순간적으로 명예욕에 눈이 어두워 질 수 있고, 그 순간에 B라는 교인은 감정 조절에 실패하여 소리를 좀 높일 수 있는 것이고, C 교인은 여호수아처럼 하나님께 묻지 않고 예배나 교회를 운영하는 중요한 일에서 실수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이런 일들이 한 자리에서 겹치게 되면 지방교회 안에서도 겉만 하나지 속으로는 이분화 된 곳이 세계 지방교회 중 그 어느 한 순간에 한 교회에라도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런 가능성, 이런 실제 상황이 전혀 없다고 해 버리면 이 번에 문제가 되는 구원파의 오류가 생깁니다. 실제로 지방교회에서 이탈한 분들은 있을 것이고, 이탈한 분들이 자신들이야 말로 정말 지방교회 신앙에 본류라고 생각한다면 지방교회도 분열을 한 것이 됩니다. 그토록 싫어 했고 그토록 피하려 했던 교회의 분열, 교파가 2개 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어떤 교파도 좀 잘 믿으려고 노력하는 교회들은 그들만 정통성이 있고 나머지 교파는 불법 분파니 전부 자기들 밑으로 항복하고 들어 오라고 합니다. 지방교회 교인들은 일반 교회를 기준으로 보면 기본적으로 좋은 분들이고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들과 그 교회에도 흠과 점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 분들의 내부 설교에도 끊임 없이 회개를 외칠 것입니다. 아마 타 교단보다 회개를 더 외칠 것입니다. 그 분들은 '영'의 세계를 추구하는 분들입니다. 영을 추구하다 보면 자신의 심신의 저항이 더욱 잘 보이고 더 탄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자기 내부 투쟁을 세계 교회 중에서 가장 처절하게 치르고 있는 분들이 모인 교회가 교회 단위로는 점도 흠도 없다면, 또는 주류 교인들이 모인 모임에서 벗어 나면 무조건 나간 쪽만 잘못이라 한다면, 그 때는 그 분들의 장점이 아무리 많아도 그 마지막 한 가지 말 때문에 지방교회는 스스로 자기 모순에 빠질 수 없고 그 모순에서 헤어 나올 기회조차 없게 되는데, 그 분들이 신령하게 사는 분들이므로 그런 자체 내부 모순을 모를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기 모순을 스스로 극복하고 더 나은 교회를 만들기 위해 지금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요?


위대한 지도자를 모셨던 교회들은 그 사후 후배들이 안정적으로 갈 길을 찾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원래 좋았던 그 교회의 정체성이 공중분해 되고 역사 교회의 기록으로만 남는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지금 이 사이트가 추구하는 공회 노선조차도 26년이 지나는 지금도 아직 사고 난 차 안에서 동서남북을 구별하지 못하고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여 혼란 속에 있습니다. 중국에 계신 어떤 분은 예수님의 인성 안에는 우리와 같은 영이 없었다고 말하며 그 논리는 세계 기독교사에 처음 나온 것이라며 자찬까지 해 버리는데 한 쪽에서는 공회 전체를 욕 얻어 먹이기 꼭 좋은 말이니 자살골과 같다고 입을 막고자 하는데 인터넷 세상이라 그럴 수도 없고 대개 그렇게 성급한 분들은 용감하기 때문에 줏어 담을 수도 없이 퍼뜨려 놓고 봅니다. 이런 이 노선을 향해 외부에서 중국에 계신 분의 발언 하나를 거머쥐고 공회를 정죄하려 든다면 그 사람은 주님의 대속을 발본색원하려는 영혼의 사냥꾼일 것입니다.


지방교회에 대해서는 외부에서 그냥 좀 지켜 보다 보면 지도자 사후의 여러 상황을 가지고 내부에서 스스로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면서 과거보다 더 발전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그 분들의 약점 하나를 거머쥐고 못을 박아 버리면 더 낫게 나아 가려는 걸음을 붙드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형제가 자기 잘못을 모르니 알려 드려야 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그도 알고 있는데 혼자 생각할 기간을 갖고 있으니 그런 때는 기다려 드려야 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질문3개의 아래내용은 지방교회의 `한 지역 한 교회`에 관한 목사님의 글입니다.

:

: 질문1)

: 목사님글 중에, 서울지방에 6개 큰 구역으로 나누고, 그 6개 모임도 좀 커지면 세분화 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그렇다면 ` 한 지역에 한 교회론은 그분들의 희망이며 노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

: 예루살렘교회가 오천명 삼천명 구원을 받고 집집마다 모였지만 이것을 나누어졌다고 볼수 없지 않나요? 예루살렘에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수만명이었고 모이는 곳은 각각 이었지만 다 예루살렘 교회에 속해 있습니다.

:

: 현재 서울교회는 약 50개 이상의 구역이 있지만 오직 한 장로체계만을 가지고 있으며 오직 한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장로체계란 장로는 한 사람일 수 없고 복수로 이루어 졌다는 의미입니다.)

:

: 서울지방에 6개 큰 구역으로 나누어지고, 6개모임이 세분화 된다해서, 한지역의 한 교회가 깨어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지?

:

:

: 질문2) 지방교회의 한지역의 한 교회는, 한지역의 하나의 교회를 의미하지, 그 한교회가 내부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한 지역에 한교회가 깨어진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닌지? 아래의 목사님의 글을 보면, 한 지역에 한교회가 내부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한 지역의 한 교회 논리가 깨어진다는 내용 같습니다.

:

: 한 지역에 있는 한 지방교회의 성도 한사람이 나와서 그 지역에 다른 지방교회를 세운다면(그것이 가정에서 혼자 예배 드리더라도) 이미 한 지역에 한교회가 깨어진다는 것은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

: 질문3) 지방교회의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한 의미와

: 목사님이 생각하시는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 주시면

: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방교회의 하나의지역에 하나의교회의 의미와 목사님의

: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정확히 파악못하지 않았나

: 생각이 듭니다.

:

: 저의 견해로는,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는, 천주교처럼 각 지역마다(교구)

: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외형적으로)

:

: 내면적으로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

:

: 예전목사님의 문답내용입니다.

:

: 질문내용:

: 지방교회의 위트니스리의 가르침은 핵심 중 첫째는 지방입장(한 지방에 하나의 교회만 존재함)입니다. 이로 인해 교파의 교회들을 여로보함의 죄들에 가담하는 것으로 가르치며 육신에 속한 분열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

: 목사님의 답변:

: 한 지방 한 교회

: 지방교회의 이 주장은 개혁교회의 '단일교회론'과 이론과 목표치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개혁교회도 그런 교리는 일찍부터 가지고 있었으나 현실적으로 어떤 교회든지 그 이상을 실현한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아주 가끔 잠깐씩은 그런 곳들이 있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애양원교회는 상당히 근접했었습니다. 그런데 애양원도 조금 깊게 연구해 보니까 내면에서는 표시 없는 불만 세력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것이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의 교회 모습입니다.

: 지방교회의 한 지방 한 교회 원칙은 지방교회조차도 지키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초기에는 잠깐 가능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나 실제 양심껏 깊이 들어 가 보면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12 제자를 데리고 목회한 교회도 단일 교회를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인간은 혼자 교회를 세워도 속에서는 옛사람과 새사람으로 나뉘어 이랬다저랬다 변덕을 하며 자충우돌을 합니다. 두 사람이 모인 교회? 일시면 몰라도 지속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 서울지방에만 해도 6개 큰 구역으로 나누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6 곳 중에서도 모임이 좀 커지면 다시 세분화하여 따로 모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방교회의 한 지방 한 교회론은 그 분들의 희망이며 노력일 뿐입니다. 그 분들 외의 교회들을 교파 분열과 교회 분열 등으로 탈선했고 그 분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이미 지방교회에 계신 많은 분들이 이탈하고 있는데 이 분들의 이탈이 일시를 정해 놓고 갑자기 떠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점진적으로 내부 균열이 있었고 어느 시점에 겉으로 드러 난 것입니다. 한 지역에 하나만 모인 그 교회 내에서도 두 교회로 나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탈한 분들은 그 이탈한 행위가 옳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지역에 지방교회 하나가 있다가 이탈측과 잔류측으로 나뉜 것입니다. 이미 그 분들 내부에서조차 단일 교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리고 우리는 교단을 만들지 않는다! 바로 그 말이 그런 식의 교단이 하나 생겨 진 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하나의 말 장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분들께 달리 표현하여 좋게 순화할 수 있는 표현이 없어 할 수 없이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국가로 말하면 주권 국민 영토가 있으면 국가로 본다는 상식이 있습니다. 국토를 가지고 국민들이 자신들의 주권을 엄연히 행사하고 있으면서 우리는 왕정국도 아니며 공화국도 아니며 시민국도 아니다, 우리는 그 어떤 나라도 만들거나 유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그들은 제1, 제2, 제3의 국가 형태는 부인하되 제4의 국가형태를 창설학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관한 목사님의 글에 대해서 재질문합니다.
질문3개의 아래내용은 지방교회의 `한 지역 한 교회`에 관한 목사님의 글입니다.


질문1)

목사님글 중에, 서울지방에 6개 큰 구역으로 나누고, 그 6개 모임도 좀 커지면 세분화 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그렇다면 ` 한 지역에 한 교회론은 그분들의 희망이며 노력`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예루살렘교회가 오천명 삼천명 구원을 받고 집집마다 모였지만 이것을 나누어졌다고 볼수 없지 않나요? 예루살렘에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수만명이었고 모이는 곳은 각각 이었지만 다 예루살렘 교회에 속해 있습니다.


현재 서울교회는 약 50개 이상의 구역이 있지만 오직 한 장로체계만을 가지고 있으며 오직 한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장로체계란 장로는 한 사람일 수 없고 복수로 이루어 졌다는 의미입니다.)


서울지방에 6개 큰 구역으로 나누어지고, 6개모임이 세분화 된다해서, 한지역의 한 교회가 깨어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지?


질문2) 지방교회의 한지역의 한 교회는, 한지역의 하나의 교회를 의미하지, 그 한교회가 내부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한 지역에 한교회가 깨어진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이 아닌지? 아래의 목사님의 글을 보면, 한 지역에 한교회가 내부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한 지역의 한 교회 논리가 깨어진다는 내용 같습니다.


한 지역에 있는 한 지방교회의 성도 한사람이 나와서 그 지역에 다른 지방교회를 세운다면(그것이 가정에서 혼자 예배 드리더라도) 이미 한 지역에 한교회가 깨어진다는 것은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질문3) 지방교회의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한 의미와

목사님이 생각하시는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방교회의 하나의지역에 하나의교회의 의미와 목사님의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에 대해서 오해하거나 정확히 파악못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저의 견해로는,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는, 천주교처럼 각 지역마다(교구)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외형적으로)


내면적으로 하나의 지역에 하나의 교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예전목사님의 문답내용입니다.


질문내용:

지방교회의 위트니스리의 가르침은 핵심 중 첫째는 지방입장(한 지방에 하나의 교회만 존재함)입니다. 이로 인해 교파의 교회들을 여로보함의 죄들에 가담하는 것으로 가르치며 육신에 속한 분열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답변:

한 지방 한 교회

지방교회의 이 주장은 개혁교회의 '단일교회론'과 이론과 목표치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개혁교회도 그런 교리는 일찍부터 가지고 있었으나 현실적으로 어떤 교회든지 그 이상을 실현한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아주 가끔 잠깐씩은 그런 곳들이 있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애양원교회는 상당히 근접했었습니다. 그런데 애양원도 조금 깊게 연구해 보니까 내면에서는 표시 없는 불만 세력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것이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의 교회 모습입니다.

지방교회의 한 지방 한 교회 원칙은 지방교회조차도 지키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초기에는 잠깐 가능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나 실제 양심껏 깊이 들어 가 보면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12 제자를 데리고 목회한 교회도 단일 교회를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인간은 혼자 교회를 세워도 속에서는 옛사람과 새사람으로 나뉘어 이랬다저랬다 변덕을 하며 자충우돌을 합니다. 두 사람이 모인 교회? 일시면 몰라도 지속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서울지방에만 해도 6개 큰 구역으로 나누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6 곳 중에서도 모임이 좀 커지면 다시 세분화하여 따로 모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방교회의 한 지방 한 교회론은 그 분들의 희망이며 노력일 뿐입니다. 그 분들 외의 교회들을 교파 분열과 교회 분열 등으로 탈선했고 그 분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이미 지방교회에 계신 많은 분들이 이탈하고 있는데 이 분들의 이탈이 일시를 정해 놓고 갑자기 떠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점진적으로 내부 균열이 있었고 어느 시점에 겉으로 드러 난 것입니다. 한 지역에 하나만 모인 그 교회 내에서도 두 교회로 나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탈한 분들은 그 이탈한 행위가 옳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지역에 지방교회 하나가 있다가 이탈측과 잔류측으로 나뉜 것입니다. 이미 그 분들 내부에서조차 단일 교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교단을 만들지 않는다! 바로 그 말이 그런 식의 교단이 하나 생겨 진 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하나의 말 장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분들께 달리 표현하여 좋게 순화할 수 있는 표현이 없어 할 수 없이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국가로 말하면 주권 국민 영토가 있으면 국가로 본다는 상식이 있습니다. 국토를 가지고 국민들이 자신들의 주권을 엄연히 행사하고 있으면서 우리는 왕정국도 아니며 공화국도 아니며 시민국도 아니다, 우리는 그 어떤 나라도 만들거나 유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그들은 제1, 제2, 제3의 국가 형태는 부인하되 제4의 국가형태를 창설학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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