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질문) 므두셀라는 실제로 969세까지 살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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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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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10:58
(대신 질문)
므두셀라는 실제 그렇게 오래 살았나요?
당시에도 365일을 1년으로 계산했는지?
현대 나이 계산법과 다른 것인지?
므두셀라는 실제 그렇게 오래 살았나요?
당시에도 365일을 1년으로 계산했는지?
현대 나이 계산법과 다른 것인지?
창세기에 기록해 주신 연대표는 대개 고대사회의 대략적인 짐작과 추상과 희망사항을 섞어
단군신화처럼 적은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성경의 연대표는 짐작과 추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시를 알 수 없는 우리에게 어느 한 면씩을 뽑아 오늘날 성경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록으로 남겨두신 것입니다.
므두셀라가 성경에 기록해 주신 인물 중에서 969세로 가장 오래 산 것이 맞습니다.
또 당시의 365일을 1년으로 계산한 것도 맞고 현대 나이 계산법과도 일치합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1:5)하신 말씀이 있는데 이것은 하루를 말씀하신 것인데 지금과 같은 24시간 하루를 말합니다.
또 14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고 하신 것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단군신화처럼 적은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성경의 연대표는 짐작과 추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시를 알 수 없는 우리에게 어느 한 면씩을 뽑아 오늘날 성경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록으로 남겨두신 것입니다.
므두셀라가 성경에 기록해 주신 인물 중에서 969세로 가장 오래 산 것이 맞습니다.
또 당시의 365일을 1년으로 계산한 것도 맞고 현대 나이 계산법과도 일치합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1:5)하신 말씀이 있는데 이것은 하루를 말씀하신 것인데 지금과 같은 24시간 하루를 말합니다.
또 14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고 하신 것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의 기록 중 오늘 기준으로 그대로 믿기 어려운 내용이 있으면
- 말이 되도록 무리하게 맞추려 하는 경우
- 최근의 과학이나 과거 어느 비슷한 기록으로 비교하며 그럴 수도 있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5장의 연대표는 마치 사실이 아닌데 신화처럼 적은 것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으나 우리는 성경이 명확하게 기록해 주신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여 어느 정도 이해가 되면 믿고, 과학적으로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으면 '고대 문학'이라거나 '기록 과정의 오류'라고 섣불리 지나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5장과 창11장에서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나이가 나오는데 면밀하게 보면 900세 넘던 수명이 아브라함의 할아버지 나홀까지 내려 오면 148세까지 줄어 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이 정말 사실이라면, 타락 직후에는 이미 창조 때 받은 자연의 은혜가 많아서 수명이 길었고, 세월이 지나 가면서 자연의 은혜는 추가 되지 않고 그대신 자연은 점점 닳고 흐려 지면서 사람들의 자연 수명도 줄어 들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지금 마지막 때에 인간의 과학과 노력 때문에 수명이 조금 나아 지는 듯이 보이나 그 삶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차라리 일찍 가는 것이 낫다 싶은 상황이 넘치고 있습니다.
에덴동산과 천지와 만물을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다는 것을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이 것이 믿어 지지 않으면 사람이 900년 넘게 살았다는 것보다 천지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 것이 더 이상할 듯합니다.
- 말이 되도록 무리하게 맞추려 하는 경우
- 최근의 과학이나 과거 어느 비슷한 기록으로 비교하며 그럴 수도 있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5장의 연대표는 마치 사실이 아닌데 신화처럼 적은 것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으나 우리는 성경이 명확하게 기록해 주신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여 어느 정도 이해가 되면 믿고, 과학적으로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으면 '고대 문학'이라거나 '기록 과정의 오류'라고 섣불리 지나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5장과 창11장에서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나이가 나오는데 면밀하게 보면 900세 넘던 수명이 아브라함의 할아버지 나홀까지 내려 오면 148세까지 줄어 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이 정말 사실이라면, 타락 직후에는 이미 창조 때 받은 자연의 은혜가 많아서 수명이 길었고, 세월이 지나 가면서 자연의 은혜는 추가 되지 않고 그대신 자연은 점점 닳고 흐려 지면서 사람들의 자연 수명도 줄어 들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지금 마지막 때에 인간의 과학과 노력 때문에 수명이 조금 나아 지는 듯이 보이나 그 삶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차라리 일찍 가는 것이 낫다 싶은 상황이 넘치고 있습니다.
에덴동산과 천지와 만물을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다는 것을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이 것이 믿어 지지 않으면 사람이 900년 넘게 살았다는 것보다 천지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 것이 더 이상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