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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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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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17:24
로마서 1장17절말씀하시면서''제목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공과에본론1에서 "한격위가 되어 ''격위''에대해서 말씀하여주시면 감사 하게습니다
‘격위’라는 말은
‘인격(신격)의 위’라는 말이고, 이는 곧 ‘생명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과 그 자리’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영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면으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차원의 지정의(知情意)’가 있기 때문입니다. 알고, 느끼고, 뭔가를 하고자 하는 것이 지정의이니, 이런 사람 속성을 가진 사람의 위치, 즉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의 그 자리를 ‘인격의 위’라고 하고, 이를 하나님께 적용하면 ‘신격의 위’가 되는 것입니다. 인격의 위, 신격의 위를 줄여서 ‘격위’라고 합니다.
공과에서는
‘하나님과 사람이 한 격위가 되어’ 의를 만드셨다고 하셨으니, 이 격위에는 ‘하나님과 사람’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신인양성일위’라고 하고 도성인신 하신 예수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이신 ‘신격의 위’와 사람인 ‘인격의 위’가 ‘한 격위’를 이루신 것이 ‘신(하나님) 인(사람) 양성(하나님과 사람) 일위(한 격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이루셨다는 ‘도성인신’이라는 말과 약간은 구별되면서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격(신격)의 위’라는 말이고, 이는 곧 ‘생명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과 그 자리’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영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면으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 차원의 지정의(知情意)’가 있기 때문입니다. 알고, 느끼고, 뭔가를 하고자 하는 것이 지정의이니, 이런 사람 속성을 가진 사람의 위치, 즉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의 그 자리를 ‘인격의 위’라고 하고, 이를 하나님께 적용하면 ‘신격의 위’가 되는 것입니다. 인격의 위, 신격의 위를 줄여서 ‘격위’라고 합니다.
공과에서는
‘하나님과 사람이 한 격위가 되어’ 의를 만드셨다고 하셨으니, 이 격위에는 ‘하나님과 사람’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신인양성일위’라고 하고 도성인신 하신 예수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이신 ‘신격의 위’와 사람인 ‘인격의 위’가 ‘한 격위’를 이루신 것이 ‘신(하나님) 인(사람) 양성(하나님과 사람) 일위(한 격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이루셨다는 ‘도성인신’이라는 말과 약간은 구별되면서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원’이란
일반적인 의미로는 ‘원한을 품고 있다’는 뜻인데, 소원이 너무 강해서 ‘한이 맺히게’ 된 것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소원을 강조’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누가복음 18장에는 억울한 일을 당한 과부의 원한을 비유로 원한적인 기도를 말씀하시는데, ‘원한’이라는 단어가 4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하다는 말인데, 마귀에 미혹되고 죄에 넘어지는 연약한 자신이 너무도 밉고, 마귀에게 미혹되고 넘어져 죄를 짓는 것이 너무도 분하고 원통하다는 이 원한적인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원한적인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감의 설교인 백 목사님 설교의 표현 하나까지 조심스럽게 살피시는 복되고 귀한 자세에 감사드리며, 동감합니다.
일반적인 의미로는 ‘원한을 품고 있다’는 뜻인데, 소원이 너무 강해서 ‘한이 맺히게’ 된 것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소원을 강조’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누가복음 18장에는 억울한 일을 당한 과부의 원한을 비유로 원한적인 기도를 말씀하시는데, ‘원한’이라는 단어가 4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하다는 말인데, 마귀에 미혹되고 죄에 넘어지는 연약한 자신이 너무도 밉고, 마귀에게 미혹되고 넘어져 죄를 짓는 것이 너무도 분하고 원통하다는 이 원한적인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원한적인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감의 설교인 백 목사님 설교의 표현 하나까지 조심스럽게 살피시는 복되고 귀한 자세에 감사드리며,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