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과제 - 발언방 이동
| 분류 |
|---|
연구부
0
2014.10.11 08:22
질문을 담은 지적은 공회의 소망 교리를 구체화하는데 중요한 지적이므로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으로 옮겨 계속하겠습니다.
당연하면서도 우리가 함께 살펴야 할 면을 지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말씀 연구를 하다면 보면 최소 기록 때문에 우리가 말씀의 명문 이상으로 나갈 부분도 있고
말씀을 해석하여 소망 가운데 나가다 보면 추상 상상 공상으로 사변하는 잘못도 있습니다.
일단 연구부의 확정은 상기 내용을 직접 설명한 것에서 머물고 있으며 '공청'께서 더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예시한 부분까지는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말씀 드리지 않은 부분을 '공청'께서 말씀하셨다는 뜻은 아닙니다. 저희의 설명은 '공청'께서 구체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그렇게 직접 표시하지 않은 것은 소망의 교리가 저희 영안으로는 더 구체화하기 어렵고 조심스러운 면 때문에 전체 방향만 확인하고 있습니다.
설교록에 나타 난 관련 표현들은 저희 설명은 물론 '공청'께서 지적하신 염려 그 이상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자료가 많아서 문답방에서는 좀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설교록을 참고하며 저희가 일단 표시할 수 있는 데까지 안내했고, '공청'의 지적은 분량이 많아야 하므로 장소를 옮기겠습니다.
연구부 올림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
:
: 1. 의에 사용된 물건은 영원히 보존된다는 주장
:
:
: (1) 백목사님의 설교 인용
:
: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모든 만물이 다 녹아지고 불탈 것이 아니고
: 죄에 관련된 것은 다 불타서 다시 원소로 돌아가 가지고서 개조됩니다.
: 그러나, 죄와 관련되지 않는 그런 것은 불타지 아니하고...
: 새 하늘과 새 땅이 될 때에 만물들을 다 새롭게 해서 그거는 다 새로와집니다."
:
:
: (2) 연구부님의 언급
:
: "만일 A라는 존재가 우리의 의에 사용되고 관련을 갖게 되면
: 주님 오실 때 만물이 해체 되어 새로운 세계가 펼쳐 질 때
: 오늘 A라는 그 존재가 그 세계에서도 영원히 A라는 존재로 지속하며
: 그 때 그 A를 구성하는 요소도 역시 b c d e f 입니다."
:
:
:
: 2. 의용(義用)된 물건의 영원보존설에 대한 의문
:
:
: (1) 논리적인 의문
:
: 1) 예를 들어 교인들을 예배에 모시고 오는데 쓰인 교회차, 하나님께 찬송드리며
: 사용되어진 피아노, 백목사님 설교자료 정리에 사용된 컴퓨터 등이 불심판에
: 풀어지지 않고 새로워진 채로 천국에 들어간다면 자동차나 피아노, 컴퓨터가
: 필요없는 천국에서 굳이 이런 만물들이 천국에 있어야할 의미가 무엇인지요?
: 오늘날에는 사용하지 않는 과거의 유물들을 박물관에 전시해서 선조들의 지혜
: 를 찬양하는 것처럼, 천국에서도 박물관에 전시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 용도로 사용되는 것인지요?
: 2) 위에서 언급한 교회차, 피아노, 연구실 컴퓨터 등을 중고로 팔았는데 그걸 구
: 입한 사람이 그것들을 죄 짓는데에 이용했다면, 위 물건들의 영존은 취소되고
: 영멸하게 되는 것인지요? 만약 중고로 팔지 않고 계속 의로운 일에 이용하는
: 가운데 교인 중에 누군가가 몰래 교회차나 피아노, 컴퓨터 등을 죄짓는데 계
: 속 이용해간다면 과연 이 물건들은 영존일까요? 영멸일까요? 아니면 마치 인
: 간의 기능구원처럼 의롭게 사용된 순간과 죄짓는데 사용된 순간이 기능적으로
: 분리되어 각각 영존과 영멸로 나누어질까요? 아니면 그 물건이 죄 짓는데 더
: 많이 사용되었는지 의에 더 많이 사용되었는지에 따라 그 물건 전체의 영멸과
: 영존이 결정되는 것일까요?
: 3) 자동차, 피아노, 컴퓨터 등을 평소 사용하다보면 잘 안쓰는 부품이나 기능들
: 이 있습니다. 피아노 같은 경우에 주로 가운데쪽의 건반만 사용하고, 양끝쪽
: 의 가장자리 건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요즘 컴퓨터도 사양이 좋다보니 평범
: 하게 백목사님의 설교자료 정리만을 위해 사용하다보면 사용하지 않는 부품이
: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 불심판 때 그런 사용되지 않은 부품들도 단지
: 의에 사용된 물건에 붙어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영존하게 되는 것인지요?
: 이처럼 여러 부품으로 이루어진 물건일 경우, 물건의 영존과 영멸의 결정단위
: 가 어느선을 경계로 이루어질까요?
: 4) 총공회 연구실 컴퓨터는 광케이블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구실 컴
: 퓨터의 작업은 단지 개별 컴퓨터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망
: 을 통해 서버와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연구실 컴퓨터 작용에 이
: 용되어지는 인터넷망은 모조리 영존이 되어지는 것일까요? 좀더 이야기를 확
: 장해보면 연구실 컴퓨터에 전기를 공급해주는 전선이나 변압기, 발전기도 의
: 에 사용되었으니 영존이 되는 걸까요? 또 발전소의 설비들도 의에 조금이나마
: 사용되었으니 영존이 되는 걸까요? 직접적으로 이용된 물건이나 설비만 영존
: 이 되고 간접적으로 의에 이용된 물건은 영멸하게 될까요? 직접적으로 이용되
: 었느냐와 간접적으로 이용된 정도를 가르는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과연 그
: 기준을 칼로 두부자르듯이 딱 나눌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걸 따지기 전에 직
: 접적으로 이용된 물건만 영존한다는 기준이 성경에 있을까요? 의에 이용된 기
: 여도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직접적이냐, 간접적이냐를 나누기 어려운 경우가
: 많지 않을까요?
:
:
: (2) 성경적인 의문
:
: 1) 의용(義用)물건 영존설의 성경근거로 드는 말씀은 롬8:19-22입니다. 만물이 썩
: 어짐의 종노릇 하는데서 해방되어 하나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길 원한
: 다는 말씀이 과연 물건 단위의 영존설의 근거가 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
: 보다는 단지 허무한데 굴복하고, 죄에 이용되는 데에서 벗어나 체질이 뜨거운
: 불에 풀어진 이후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되길 원한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 2) 이렇게 해석이 애매한 경우 보다 확실한 성경구절로 둘 중 무엇이 맞는지 확정
: 을 지어야 하는데 이에 대해 명확하게 말씀하신 성구는 벧후3:10-13입니다. 모
: 든 체질(만물)이 불에 풀어지고 오직 우리만 새하늘과 새땅에 들어간다고 되어
: 있습니다. 그런데 물건 단위의 의용(義用)된 물품영존설은 성경말씀에서 좀 지
: 나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당연하면서도 우리가 함께 살펴야 할 면을 지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말씀 연구를 하다면 보면 최소 기록 때문에 우리가 말씀의 명문 이상으로 나갈 부분도 있고
말씀을 해석하여 소망 가운데 나가다 보면 추상 상상 공상으로 사변하는 잘못도 있습니다.
일단 연구부의 확정은 상기 내용을 직접 설명한 것에서 머물고 있으며 '공청'께서 더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예시한 부분까지는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말씀 드리지 않은 부분을 '공청'께서 말씀하셨다는 뜻은 아닙니다. 저희의 설명은 '공청'께서 구체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그렇게 직접 표시하지 않은 것은 소망의 교리가 저희 영안으로는 더 구체화하기 어렵고 조심스러운 면 때문에 전체 방향만 확인하고 있습니다.
설교록에 나타 난 관련 표현들은 저희 설명은 물론 '공청'께서 지적하신 염려 그 이상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자료가 많아서 문답방에서는 좀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설교록을 참고하며 저희가 일단 표시할 수 있는 데까지 안내했고, '공청'의 지적은 분량이 많아야 하므로 장소를 옮기겠습니다.
연구부 올림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
:
: 1. 의에 사용된 물건은 영원히 보존된다는 주장
:
:
: (1) 백목사님의 설교 인용
:
: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모든 만물이 다 녹아지고 불탈 것이 아니고
: 죄에 관련된 것은 다 불타서 다시 원소로 돌아가 가지고서 개조됩니다.
: 그러나, 죄와 관련되지 않는 그런 것은 불타지 아니하고...
: 새 하늘과 새 땅이 될 때에 만물들을 다 새롭게 해서 그거는 다 새로와집니다."
:
:
: (2) 연구부님의 언급
:
: "만일 A라는 존재가 우리의 의에 사용되고 관련을 갖게 되면
: 주님 오실 때 만물이 해체 되어 새로운 세계가 펼쳐 질 때
: 오늘 A라는 그 존재가 그 세계에서도 영원히 A라는 존재로 지속하며
: 그 때 그 A를 구성하는 요소도 역시 b c d e f 입니다."
:
:
:
: 2. 의용(義用)된 물건의 영원보존설에 대한 의문
:
:
: (1) 논리적인 의문
:
: 1) 예를 들어 교인들을 예배에 모시고 오는데 쓰인 교회차, 하나님께 찬송드리며
: 사용되어진 피아노, 백목사님 설교자료 정리에 사용된 컴퓨터 등이 불심판에
: 풀어지지 않고 새로워진 채로 천국에 들어간다면 자동차나 피아노, 컴퓨터가
: 필요없는 천국에서 굳이 이런 만물들이 천국에 있어야할 의미가 무엇인지요?
: 오늘날에는 사용하지 않는 과거의 유물들을 박물관에 전시해서 선조들의 지혜
: 를 찬양하는 것처럼, 천국에서도 박물관에 전시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 용도로 사용되는 것인지요?
: 2) 위에서 언급한 교회차, 피아노, 연구실 컴퓨터 등을 중고로 팔았는데 그걸 구
: 입한 사람이 그것들을 죄 짓는데에 이용했다면, 위 물건들의 영존은 취소되고
: 영멸하게 되는 것인지요? 만약 중고로 팔지 않고 계속 의로운 일에 이용하는
: 가운데 교인 중에 누군가가 몰래 교회차나 피아노, 컴퓨터 등을 죄짓는데 계
: 속 이용해간다면 과연 이 물건들은 영존일까요? 영멸일까요? 아니면 마치 인
: 간의 기능구원처럼 의롭게 사용된 순간과 죄짓는데 사용된 순간이 기능적으로
: 분리되어 각각 영존과 영멸로 나누어질까요? 아니면 그 물건이 죄 짓는데 더
: 많이 사용되었는지 의에 더 많이 사용되었는지에 따라 그 물건 전체의 영멸과
: 영존이 결정되는 것일까요?
: 3) 자동차, 피아노, 컴퓨터 등을 평소 사용하다보면 잘 안쓰는 부품이나 기능들
: 이 있습니다. 피아노 같은 경우에 주로 가운데쪽의 건반만 사용하고, 양끝쪽
: 의 가장자리 건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요즘 컴퓨터도 사양이 좋다보니 평범
: 하게 백목사님의 설교자료 정리만을 위해 사용하다보면 사용하지 않는 부품이
: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 불심판 때 그런 사용되지 않은 부품들도 단지
: 의에 사용된 물건에 붙어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영존하게 되는 것인지요?
: 이처럼 여러 부품으로 이루어진 물건일 경우, 물건의 영존과 영멸의 결정단위
: 가 어느선을 경계로 이루어질까요?
: 4) 총공회 연구실 컴퓨터는 광케이블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구실 컴
: 퓨터의 작업은 단지 개별 컴퓨터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망
: 을 통해 서버와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연구실 컴퓨터 작용에 이
: 용되어지는 인터넷망은 모조리 영존이 되어지는 것일까요? 좀더 이야기를 확
: 장해보면 연구실 컴퓨터에 전기를 공급해주는 전선이나 변압기, 발전기도 의
: 에 사용되었으니 영존이 되는 걸까요? 또 발전소의 설비들도 의에 조금이나마
: 사용되었으니 영존이 되는 걸까요? 직접적으로 이용된 물건이나 설비만 영존
: 이 되고 간접적으로 의에 이용된 물건은 영멸하게 될까요? 직접적으로 이용되
: 었느냐와 간접적으로 이용된 정도를 가르는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과연 그
: 기준을 칼로 두부자르듯이 딱 나눌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걸 따지기 전에 직
: 접적으로 이용된 물건만 영존한다는 기준이 성경에 있을까요? 의에 이용된 기
: 여도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직접적이냐, 간접적이냐를 나누기 어려운 경우가
: 많지 않을까요?
:
:
: (2) 성경적인 의문
:
: 1) 의용(義用)물건 영존설의 성경근거로 드는 말씀은 롬8:19-22입니다. 만물이 썩
: 어짐의 종노릇 하는데서 해방되어 하나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길 원한
: 다는 말씀이 과연 물건 단위의 영존설의 근거가 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
: 보다는 단지 허무한데 굴복하고, 죄에 이용되는 데에서 벗어나 체질이 뜨거운
: 불에 풀어진 이후 다시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되길 원한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 2) 이렇게 해석이 애매한 경우 보다 확실한 성경구절로 둘 중 무엇이 맞는지 확정
: 을 지어야 하는데 이에 대해 명확하게 말씀하신 성구는 벧후3:10-13입니다. 모
: 든 체질(만물)이 불에 풀어지고 오직 우리만 새하늘과 새땅에 들어간다고 되어
: 있습니다. 그런데 물건 단위의 의용(義用)된 물품영존설은 성경말씀에서 좀 지
: 나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영멸은 무가 된다는 개념인지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영원히 없어집니다"을 보았습니다..목사님이 답변하신 "없어집니다"의 개념이...1.의 답중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의 개념으로 말씀하신 것인지요?
"없어진다"의 뜻을 "영멸이 된다"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창조된 모든 사람&모든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모든 만물은...영멸이든지 영생으로만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즉 없어진다는 일반적 개념인 nothing ,존재자체가 무로 되어진다는 개념은 없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현실에서의 우리 행위는
천국에서는 상급or건설구원의 기능으로 구분되어 소유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 1. 자유성과 심판
: 자유성이 주어 진 천사와 인간에게는 자기의 선택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불신자는 자기 선택에 따라 죄를 짓는 것이므로 자기 행위는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다른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 우리가 그 만물을 신앙으로 이용하면 영생을 얻게 되고, 우리가 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
:
: 2. 예를 들면
: 예수님이 돌항아리의 물로 포도주를 만들 때 이용 된 돌항아리는 복 되게 이용 되었으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 될 때 참가할 수 있지만,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과 옆구리를 찌른 창은 영원히 없어 집니다. 이런 돌과 못은 자기 결정권이 없으므로 사용 되어 진 사람의 행위에 따라 붙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이 목 마를 때 물 한 모금 떠 드린 사람은 자기가 결정한 자기 행위이므로 자기의 영원한 상이 크지만,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 팔거나 찌른 사람은 예수님의 옳은 일에 옳게 이용 되지 않고 죄로 참가했으므로 자기 행동의 자기 결정에 대한 심판이 있습니다.
:
:
:
:
:
:
:
: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롬8:19-20)
: : 피조물의 구원에 대한 것인데 여기 피조물이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물질입니다.
: : 믿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붙들리어 하나님시키는데로 순종하는 그 현실속에 사용된 피조물은 다 영생을 얻기 때문에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가 됩니다.
: : 그러나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붙들리어 하나님 시키는데로 살게하는 이 일에 사용된 모든 사람도 해당이 되는 것인가요?
: : 거기에 이용되는 불신자(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이든, 신자(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이든, 그 현실의 사람의 요소는 구원이 되는 것인가요?
: :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모든 물질은 영생을 거머지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해당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의 중심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인가요?
---------------------------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영원히 없어집니다"을 보았습니다..목사님이 답변하신 "없어집니다"의 개념이...1.의 답중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의 개념으로 말씀하신 것인지요?
"없어진다"의 뜻을 "영멸이 된다"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창조된 모든 사람&모든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모든 만물은...영멸이든지 영생으로만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즉 없어진다는 일반적 개념인 nothing ,존재자체가 무로 되어진다는 개념은 없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현실에서의 우리 행위는
천국에서는 상급or건설구원의 기능으로 구분되어 소유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 1. 자유성과 심판
: 자유성이 주어 진 천사와 인간에게는 자기의 선택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불신자는 자기 선택에 따라 죄를 짓는 것이므로 자기 행위는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다른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 우리가 그 만물을 신앙으로 이용하면 영생을 얻게 되고, 우리가 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
:
: 2. 예를 들면
: 예수님이 돌항아리의 물로 포도주를 만들 때 이용 된 돌항아리는 복 되게 이용 되었으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 될 때 참가할 수 있지만,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과 옆구리를 찌른 창은 영원히 없어 집니다. 이런 돌과 못은 자기 결정권이 없으므로 사용 되어 진 사람의 행위에 따라 붙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이 목 마를 때 물 한 모금 떠 드린 사람은 자기가 결정한 자기 행위이므로 자기의 영원한 상이 크지만,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 팔거나 찌른 사람은 예수님의 옳은 일에 옳게 이용 되지 않고 죄로 참가했으므로 자기 행동의 자기 결정에 대한 심판이 있습니다.
:
:
:
:
:
:
:
: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롬8:19-20)
: : 피조물의 구원에 대한 것인데 여기 피조물이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물질입니다.
: : 믿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붙들리어 하나님시키는데로 순종하는 그 현실속에 사용된 피조물은 다 영생을 얻기 때문에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가 됩니다.
: : 그러나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붙들리어 하나님 시키는데로 살게하는 이 일에 사용된 모든 사람도 해당이 되는 것인가요?
: : 거기에 이용되는 불신자(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이든, 신자(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이든, 그 현실의 사람의 요소는 구원이 되는 것인가요?
: :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모든 물질은 영생을 거머지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해당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의 중심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