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설교의 내용과 시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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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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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00:00
1. 장례 설교의 추천 사례
830612 (24공과) 세상은 어떻게 살고 갈까? 베드로후서03:06-14
880529 ( 8공과) 부활 요한복음05:29
841209 (24공과) 부자와 나사로 누가복음16:19-31
831002 (40공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베드로전서05:06-07
811101 (44공과) 모든 존재의 목적 로마서11:36
장례 설교에서 가장 조심할 것은 가신 분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살아 남은 가족과 함께 모인 사람들에게 '부탁'을 해야 합니다. 장례로 인해 가족의 어려움이 걱정 된다면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도록'해야 하겠고, 어려운 가운데 잘 믿고 가셨다면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으로 가신 분은 낙원에 계시고 남은 가족의 신앙을 권면해야 할 것입니다. 가족 상황을 잘 모르고 애매할 때는 '모든 존재의 목적'이나 '부활'과 같은 근본 말씀으로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2. 장례의 예배 시간
찬송이 보통 3 분입니다. 기도가 짧아도 2 분 안에 끝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설교를 10 분 정도 한다면 전체 장례 예배 시간이 15 분 정도 될 터인데 경험상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온 가족이 잘 믿고, 참석자가 신앙의 기본이 되고, 또 주변 분위기가 바쁘지 않다면 20 분 정도의 설교도 좋겠으나 '행사' '의식' '절차'라는 것이 전제가 되는 '결혼' '장례'에서는 간단하고 짧을수록 좋고 그런 자리에서는 무슨 은혜를 끼치려는 것보다 순서를 무난하게 간단하게 객관적으로 잘 넘기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예수'라는 말을 들어 보지도 못하던 예전에는 장례 주례를 잡으면 이 참에 전쟁이 날 각오를 하고 복음 전도 강연을 해 대기도 했고 그 때는 장례 분위기를 깨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모두 억압을 당해 숨을 죽이고 듣게 되는데 장례의 전도 효력은 컸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전도를 받아 보지 않은 사람도 없고, 안 믿는다 해도 교회와 예배를 접할 기회가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알면서도 안 믿는 이들에게는 안 믿을 자유도 드려야 하고, 또 믿음의 식구들은 신앙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또 모두가 다 믿는다 해도 교파나 각자의 신앙 취향이 각기 다를 터입니다.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백영희 목사님의 공과 가운데 장례식 설교에 적합한 공과를 몇개 추천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장례식 설교의 시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830612 (24공과) 세상은 어떻게 살고 갈까? 베드로후서03:06-14
880529 ( 8공과) 부활 요한복음05:29
841209 (24공과) 부자와 나사로 누가복음16:19-31
831002 (40공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베드로전서05:06-07
811101 (44공과) 모든 존재의 목적 로마서11:36
장례 설교에서 가장 조심할 것은 가신 분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살아 남은 가족과 함께 모인 사람들에게 '부탁'을 해야 합니다. 장례로 인해 가족의 어려움이 걱정 된다면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도록'해야 하겠고, 어려운 가운데 잘 믿고 가셨다면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으로 가신 분은 낙원에 계시고 남은 가족의 신앙을 권면해야 할 것입니다. 가족 상황을 잘 모르고 애매할 때는 '모든 존재의 목적'이나 '부활'과 같은 근본 말씀으로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2. 장례의 예배 시간
찬송이 보통 3 분입니다. 기도가 짧아도 2 분 안에 끝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설교를 10 분 정도 한다면 전체 장례 예배 시간이 15 분 정도 될 터인데 경험상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온 가족이 잘 믿고, 참석자가 신앙의 기본이 되고, 또 주변 분위기가 바쁘지 않다면 20 분 정도의 설교도 좋겠으나 '행사' '의식' '절차'라는 것이 전제가 되는 '결혼' '장례'에서는 간단하고 짧을수록 좋고 그런 자리에서는 무슨 은혜를 끼치려는 것보다 순서를 무난하게 간단하게 객관적으로 잘 넘기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예수'라는 말을 들어 보지도 못하던 예전에는 장례 주례를 잡으면 이 참에 전쟁이 날 각오를 하고 복음 전도 강연을 해 대기도 했고 그 때는 장례 분위기를 깨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모두 억압을 당해 숨을 죽이고 듣게 되는데 장례의 전도 효력은 컸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전도를 받아 보지 않은 사람도 없고, 안 믿는다 해도 교회와 예배를 접할 기회가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알면서도 안 믿는 이들에게는 안 믿을 자유도 드려야 하고, 또 믿음의 식구들은 신앙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또 모두가 다 믿는다 해도 교파나 각자의 신앙 취향이 각기 다를 터입니다.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백영희 목사님의 공과 가운데 장례식 설교에 적합한 공과를 몇개 추천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장례식 설교의 시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장례식설교
목사님 백영희 목사님의 공과 가운데 장례식 설교에 적합한 공과를 몇개 추천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장례식 설교의 시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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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백영희 목사님의 공과 가운데 장례식 설교에 적합한 공과를 몇개 추천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장례식 설교의 시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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