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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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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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09:24
1. 가르치고 배우는 사이가 아니라, 나란히 앉아 서로 대화할 사이라는 뜻입니다.
문의답변 게시판은 개설한 이유가 신앙에 대하여 모르는 것을 물으면 저희가 안내한다는 것이니 굳이 말하자면 이 곳에 질문하는 사람은 배우는 학생이고 저희는 선생의 위치에 있다는 뜻입니다.
공회는 누구든 물을 것이 있고 누구든 답할 것이 있으니 한 사람은 무조건 선생이 되고 다른 사람은 무조건 학생이 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면은 이 사람이 선생 되고 저 사람이 학생 되나, 저 면은 저 사람이 선생 되고 이 사람이 학생 되면서 서로 가르치고 서로 배우며 자라 가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이 문의답변 게시판에서는 마치 연구부는 선생이 되고 다른 분들은 학생처럼 운영 된 것은 '백영희 신앙 노선'을 연구하는 장소이므로 '백영희 신앙 노선'에 관한 한 일반인들이 거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잠시 동안 저희가 마치 선생이 된 것처럼 안내할 일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개설을 했는데 16년을 지나면서 실제 저희가 가르칠 것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방문자'께서 주신 글들은 한 눈에 저희에게 안내를 받지 않고도 거의 전부를 저희처럼 알고 계시는 분이었고 그런 지식을 지방교회에서 알게 되었다면 당연히 이 게시판에 글을 적는 분들 중에서 '방문자'는 저희에게 배우는 다른 분들과 달리 저희와 마주 앉아 서로 돕는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방교회 때문에 저희가 배울 것도 있고 저희 때문에 지방교회도 도움 되는 면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공회 밖의 교계와 오랜 세월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1950년대부터 시작 된 이 대화는 교계가 일방적인 매도였습니다. 그 어느 한 대목도 교계가 말하는 것은 들을 가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숫자가 많고 저희는 늘 산에서 기도만 하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면 저희는 틀린 듯했고 그들은 옳은 듯했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1979년부터 어느 사건을 통해 공회 노선이 한국 교회의 존경을 받게 되면서 외부의 매도를 그냥 두면 모르는 분들의 신앙에 공회가 책임을 가질 위치에 섰습니다. 이 때부터는 외부의 공식적 문서적 비판이 있으면 빠짐 없이 오해를 했다고 한 마디만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상대는 사과를 했고 취소를 했습니다. 간혹 사과는 취소는 하지 않아도 그 뒤에 그 쪽의 언행을 보면 슬그머니 자세를 바꿨습니다. 거의 모든 교파가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며 '백영희 신앙 노선'의 핵심 내용은 저희가 교계를 향해 가르치는 입장을 당분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976년에 잠깐 스친 정도의 지방교회가 최근에 비교적 자세히 접할 기회가 있었고 지방교회는 놀랍게도 거의 모든 면에서 저희가 덕유산 골짝에서부터 단독으로 깨달아 왔던 내용을 마치 배낀 듯이 알고 있었습니다. 지방교회 입장에서는 저희가 배낀 듯이 느꼈을 터입니다. 이 것은 성령으로 가능한 일이지 사람으로 우연의 일치로 나올 수 없는 세계였습니다. 그래서 지방교회의 성경 해석이나 교리에 대해서는 저희와 설명하는 방식이나 세부 내용에서 조금 다른 것이 있다 해도 중요한 곳곳이 같기 때문에 형제로 생각했으며 저희가 당분간 가르쳐 드려야 할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2. 창조 관련 몇 가지
'... 우리가 아는 것은 과학적으로 6천년 훨씬 이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많은 생물들의 화석과 지구의 역사가 약 40억년 이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뿐이다...'
->
이 부분은 저희 문답방에 따로 자세히 설명한 글이 있습니다. '진화'라는 검색어로 찾으면 될 듯합니다. 저희의 자세한 입장이 있습니다. 창조의 첫 날을 '24시간 체계'였다고 말씀하신 이상 지구의 역사를 40억년 이상이라고 설명한 내용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조정'의 대상일 듯합니다.
'...하나님은 어느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만드시기를 계획하셨고 물 속에 잠겨버린 땅을 회복하시기 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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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범죄를 기록한 창세기 3장 이전에 '회복'이라는 표현이 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마 다른 설명이 무척 많이 있다고 짐작합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창조를 하나님의 속성이 반영 되었으므로 후퇴나 오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은 함께 알고 있을 터인데도 '회복'을 적을 때는 다른 사연을 짐작합니다. 교계는 이런 표현이 나오면 일단 정죄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저희는 이해하는 마음으로 상대의 사연을 먼저 살핍니다.
'...사람의 존재는 6천이지만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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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명하는 분들은 많습니다. 성경의 기록과 진화론의 과학적 증거를 함께 맞추는 과정에서 나타 납니다. 사람은 6천년이며 창조의 첫 순간은 40억년이라는 중도론은 겉으로는 중도론으로 보이나 내용은 진화론에 발목을 잡힌다고 봅니다. 문답 게시판에 '진화론' 관련 글을 적으며 이 내용을 충분히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은 물질계인 이 우주에만 해당이 되고 영계는 오늘 우리의 시간과 공간 개념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령한 곳입니다. 영계와 우주는 동시 창조일 것으로 봅니다. 마25:34이하에서 영계도 창시로부터 마련 된 면을 말씀하셨습니다. 영계와 우주가 동시 창조지만 우주 창조의 시점이 40억년을 흐르는 가운데 영계가 그 앞 부분에 있었다면 영계에서 천사의 타락과 이어 지는 여러 현상이 있었던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화론'이라는 검색어로 저희가 설명한 내용을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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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또한 첫째날 부터 24시간 체계임을 믿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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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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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창조 6천년에 대한 지방교회의 입장은 저희 연구부에서 문답방에서 답변 형식으로 안내를 하기 보다는 '주제연구' 게시판에서 함께 대화하며 서로 배우는 입장으로 모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저희 연구부로서는 '방문자'께서 주시는 지방교회 입장은 저희 문의답변 게시판에 들어 오는 질문에 대해 저희의 안내와 나란히 두어 지방교회의 안내를 지켜 보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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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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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창조 첫날부터 '기록'
: : (1) 창세기 1장 안에서 1일부터 6일까지의 매일의 창조의 기록이 꼭 같습니다. 5절부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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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첫날부터 아침과 저녁이 24시간 체계가 되게 만드신 다음에 제 4일째의 천체는 그 24시간 체계에 맞춰 돌아 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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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와 달과 별들이 있어야 저녁과 아침이 생기고 빛과 어두움이 생긴다는 사고방식은 오늘 우리의 천문학 상식에 의한 과학적 생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들기 전에도 아침과 저녁을 만들 수 있는 분이며 첫날부터 '아침'과 '저녁'을 만드셨고 '빛'과 '어두움'을 만드시고 '첫날'을 만드셨습니다.
: :
: : 해와 달과 별들이 없는 상태에서도 빛이 비취는 아침을 미리 만드셨고 어두움이 깃드는 저녁을 미리 만들되 그 주기를 낮과 밤이 바뀌는 단위로 만들었으며 그 단위를 '첫째 날' '둘째 날'... '여섯째 날'로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흘러 가는 과정에 제 4일에 태양과 달과 별들이 생겨 났습니다. 그 태양 그 달이 있기 전에 낮과 밤, 빛과 어두움, 1일 2일 3일이 먼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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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다면 태양과 달과 별의 역할은 무엇인가? 없던 빛과 어두움을 만들거나 없던 낮과 밤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이미 24시간을 주기로 교체 되어 가던 하루의 밤과 낮에 태양이 끼어 들고 달이 끼어 들면서 이들이 원래 있던 빛의 대낮에 태양이 모습을 보이게 했고 원래 있던 어두움의 밤 시간에 달이 보이게 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며 그렇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태양이 인류에게 최초의 빛이었고 낮을 제공했다는 것은 오늘을 사는 과학자들이 오늘만을 가지고 시간을 옛날로 돌아 가서 짐작한 추론입니다. 하나님은 빛과 낮을 아침을 태양과 달보다 먼저 만들어 놓았다가 4일째 이미 있던 시간과 낮밤과 아침 저녁에 맞추어 돌아 가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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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역사관에서 크게 결과론과 동기론의 2 가지 의견이 존재합니다. 결과론적 입장은 로마가 세계를 점령하면서 모든 길을 로마로 통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초대교회가 기독교를 로마와 세계로 전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정과 주권론에 엄한 우리는 주님이 예정 가운데 오셨고 주님 가신 후에 제자들이 세계로 전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미리 로마로 하여금 세계를 점령하게 만들었고 세계를 점령하는 과정에서 로마가 도로망을 구축하게 만들었다고 믿습니다. 마치 한국에 한글이 있어서 한국 교회가 한글성경을 갖게 되고 이로 인해 교회가 성장했다고 하는 주장도 있으나 우리는 한국교회에 한글 성경을 주시려고 주님이 5백년 전에 세종에게 한글 만들 생각과 길을 열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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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창조 이후의 '기록'
: : 창세기 1장과 2장이 끝난 뒤에 타락한 세상이 운영 되면서 구약과 신약 시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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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20:11 등 구약은 물론 신약에까지 24시간의 하루를 7일로 나누어 6일은 평일로 1일은 안식일과 주일로 구별했습니다. 그리고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기록이 이어 집니다. 특히 출20:11에도 명확합니다. 그리고 7일의 하루를 안식일로 6일을 평일로 정하신 것이 구약은 물론 신약까지도 내려 오는 7일 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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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 아이가 성장 과정인 7~8세에 섭섭함 때문에 친부 친모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의심할 만한 동기와 증거는 한도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부모와 주변 어른들에게는 논란의 대상이 아니라 아이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 배경과 치료만이 문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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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답변이 늦어 진 것은
: : 창조와 공룡, 진화와 6일 창조 등의 문제는 pkist 문답방에 예전에 자세히 안내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설명은 약간 방향을 바꾸어 봤습니다. 이미 과거 자료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창조 6천년에 대한 지방교회의 입장은 저희 연구부에서 문답방에서 답변 형식으로 안내를 하기 보다는 '주제연구' 게시판에서 함께 대화하며 서로 배우는 입장으로 모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저희 연구부로서는 '방문자'께서 주시는 지방교회 입장은 저희 문의답변 게시판에 들어 오는 질문에 대해 저희의 안내와 나란히 두어 지방교회의 안내를 지켜 보는 입장입니다. 'LA'께서 새로 질문을 주셨기 때문에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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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A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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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세기 1:1-5 의 창조의 첫째날도 창조의 다른 6일과 같은 24시간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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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1:5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창조 첫째날도 24시간 하루이어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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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4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의견이 이해가 되어지지 않아서요..
: : : 이에 대한 답들이나 질문이 pkist에 올라오지 않아서,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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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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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구의 역사는 6천년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 : :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 : : : 이 때 지구는 창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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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때의 창조의 과정이 욥기 38장4절 ~11절까지에 나와있습니다.
: : : : 7절을 보면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 : : : 소리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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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천사들은 사람창조이전 뿐 아니라 하늘들과 땅이 창조되기 이전에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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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하나님은 천지를 정말 아름답게 창조하셨기 때문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 : : :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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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러나 창1:2절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 : :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해하시니라
: : : :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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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절에서 땅은 창조되었고(욥기처럼 매우 아름다움)
: : : : 2절에서 땅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고/ 땅은 물에 잠겨있고 그 물 위로 하나님의
: : : : 영이 운행하고 계셨다.
: : : : 3절에서는 흑암으로 변해버린 우주에 빛을 다시 회복하셨다.
: : : : 6절에서 하나님은 물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궁창으로 있었던 물과 물을 나누셨다,
: : : : 9절에서 땅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잠겨있던 땅을 드러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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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우리는 이와 같은 성경 구절을 볼 때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창조
: : : : 하심을 보고
: : : : 2절 부터는 1절에 창조된 이 땅이 (the earth became....) 공허하게 되어버렸고
: : : : 공허하게 되어버렸음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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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리고 3절 부터는 이 따을 다시 회복시키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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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아담과 화와가 지어지고 에덴동산에 두어질 때
: : : : 사탄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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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물질적인 우주가 창조되기 전 천사는 먼저 만들어졌다. 그리고 욥기에서 보았듯이
: : : : 이 땅이 만들어질 때 천사들은 모두 기쁘게 소리하였다.
: : : : 그런데 우리는 성경에서 천사장 하나가 그를 따르는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께 대해
: : : : 배역하였음을 본다.
: : : : 이 배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늘들과 땅을 심판하셨고 이 땅은 더이상 아름다운 땅이
: : : : 아닌 흑암과 공허가 가득하게 되었을 것이다.
: : : : 이 기간이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인지 아무도 모른다.
: : : : 우리가 아는 것은 과학적으로 6천년 훨씬 이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많은 생물들의
: : : : 화석과 지구의 역사가 약 40억년 이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뿐이다.
: : : :
: : : : 하나님은 어느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만드시기를 계획하셨고 물 속에
: : : : 잠겨버린 땅을 회복하시기 원하셨다. 그리고 다시 빛이 있게 하시고, 물을 궁창위와 아래로
: : : : 나누시고, 땅을 물 속에서 끄집어 내셨다. 그리고 생물들이 있께 하시고 태양과 달을 만드셨다. 그리고 공중의 새와 물고기와 육축들과 땅에 기는 것들을 만드셨고 드디어 지금 우리
: : : : 의 존재의 최초의 조상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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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사람의 존재는 6천이지만
: : : :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 : : :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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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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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 6000년이라는 인류역사는 아담의 타락 후부터 계산한 것이 아니라 아담의 창조시부터 계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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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창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 : : : : [창5: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 : : : :
: : : : : 위 성경구절만 읽어도 창조된 이후부터 아담의 나이를 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라는 것은 성장이나 노화의 정도로 따지거나 죄가 있냐 없냐로 따지는게 아니라, 한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이후부터의 객관적인 물리적 시간의 흐름으로 따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000년이라는 기간은 아담창조부터의 인류역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막바로 지구역사를 말하는 것이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지으셔서 밤과 낮을 주관하게 하신 네째날 이전의 삼일간은 하루의 길이가 지금 지구의 자전주기인 24시간과 일치하는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창1:1의 천지 곧 영계와 물질계(우주)를 지으셨다고 한 순간부터 창1:3에 빛이 있으라 하신 첫째날의 창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인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빛을 지으시기 전 창1:2의 땅(물질계, 우주)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나님의 신이 수면(물로 덮여있는 지구) 위에 운행하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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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 아담과 하와 외에 재창조된 인류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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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말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 : : : :
: : : : : 교인 님이 언급하신 "재창조"란 여인의 잉태와 출산으로 사람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라는 사람을 새로 만드신 방법을 말하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백목사님은 설교록에서 이를 "분식법"이라고 지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님이 제기하신 의문은 "타락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 하와처럼 재창조하신 인간이 있지 않을까?"였습니다.
: : : : : 상기 말라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 아내 외의 여자랑 간통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 이유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보시면 교인 님이 말씀하신 재창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담이라는 한 남자를 지으신 이후에 하나님께서 몇명을 재창조 하셨는지에 대해 하와 단 한 명만 지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부다처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고 하와 외에 남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처다부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음란하지 않은 경건한 가정,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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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미 창조시에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들을 가지고 계셨습니다("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참고). 그러나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 아담 이후의 재창조는 오직 하나만 하셨다고 말라기서에 말씀해주셨습니다.
문의답변 게시판은 개설한 이유가 신앙에 대하여 모르는 것을 물으면 저희가 안내한다는 것이니 굳이 말하자면 이 곳에 질문하는 사람은 배우는 학생이고 저희는 선생의 위치에 있다는 뜻입니다.
공회는 누구든 물을 것이 있고 누구든 답할 것이 있으니 한 사람은 무조건 선생이 되고 다른 사람은 무조건 학생이 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면은 이 사람이 선생 되고 저 사람이 학생 되나, 저 면은 저 사람이 선생 되고 이 사람이 학생 되면서 서로 가르치고 서로 배우며 자라 가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이 문의답변 게시판에서는 마치 연구부는 선생이 되고 다른 분들은 학생처럼 운영 된 것은 '백영희 신앙 노선'을 연구하는 장소이므로 '백영희 신앙 노선'에 관한 한 일반인들이 거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잠시 동안 저희가 마치 선생이 된 것처럼 안내할 일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개설을 했는데 16년을 지나면서 실제 저희가 가르칠 것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방문자'께서 주신 글들은 한 눈에 저희에게 안내를 받지 않고도 거의 전부를 저희처럼 알고 계시는 분이었고 그런 지식을 지방교회에서 알게 되었다면 당연히 이 게시판에 글을 적는 분들 중에서 '방문자'는 저희에게 배우는 다른 분들과 달리 저희와 마주 앉아 서로 돕는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방교회 때문에 저희가 배울 것도 있고 저희 때문에 지방교회도 도움 되는 면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공회 밖의 교계와 오랜 세월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1950년대부터 시작 된 이 대화는 교계가 일방적인 매도였습니다. 그 어느 한 대목도 교계가 말하는 것은 들을 가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숫자가 많고 저희는 늘 산에서 기도만 하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면 저희는 틀린 듯했고 그들은 옳은 듯했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1979년부터 어느 사건을 통해 공회 노선이 한국 교회의 존경을 받게 되면서 외부의 매도를 그냥 두면 모르는 분들의 신앙에 공회가 책임을 가질 위치에 섰습니다. 이 때부터는 외부의 공식적 문서적 비판이 있으면 빠짐 없이 오해를 했다고 한 마디만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상대는 사과를 했고 취소를 했습니다. 간혹 사과는 취소는 하지 않아도 그 뒤에 그 쪽의 언행을 보면 슬그머니 자세를 바꿨습니다. 거의 모든 교파가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며 '백영희 신앙 노선'의 핵심 내용은 저희가 교계를 향해 가르치는 입장을 당분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976년에 잠깐 스친 정도의 지방교회가 최근에 비교적 자세히 접할 기회가 있었고 지방교회는 놀랍게도 거의 모든 면에서 저희가 덕유산 골짝에서부터 단독으로 깨달아 왔던 내용을 마치 배낀 듯이 알고 있었습니다. 지방교회 입장에서는 저희가 배낀 듯이 느꼈을 터입니다. 이 것은 성령으로 가능한 일이지 사람으로 우연의 일치로 나올 수 없는 세계였습니다. 그래서 지방교회의 성경 해석이나 교리에 대해서는 저희와 설명하는 방식이나 세부 내용에서 조금 다른 것이 있다 해도 중요한 곳곳이 같기 때문에 형제로 생각했으며 저희가 당분간 가르쳐 드려야 할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2. 창조 관련 몇 가지
'... 우리가 아는 것은 과학적으로 6천년 훨씬 이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많은 생물들의 화석과 지구의 역사가 약 40억년 이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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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저희 문답방에 따로 자세히 설명한 글이 있습니다. '진화'라는 검색어로 찾으면 될 듯합니다. 저희의 자세한 입장이 있습니다. 창조의 첫 날을 '24시간 체계'였다고 말씀하신 이상 지구의 역사를 40억년 이상이라고 설명한 내용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조정'의 대상일 듯합니다.
'...하나님은 어느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만드시기를 계획하셨고 물 속에 잠겨버린 땅을 회복하시기 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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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범죄를 기록한 창세기 3장 이전에 '회복'이라는 표현이 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마 다른 설명이 무척 많이 있다고 짐작합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창조를 하나님의 속성이 반영 되었으므로 후퇴나 오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은 함께 알고 있을 터인데도 '회복'을 적을 때는 다른 사연을 짐작합니다. 교계는 이런 표현이 나오면 일단 정죄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저희는 이해하는 마음으로 상대의 사연을 먼저 살핍니다.
'...사람의 존재는 6천이지만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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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명하는 분들은 많습니다. 성경의 기록과 진화론의 과학적 증거를 함께 맞추는 과정에서 나타 납니다. 사람은 6천년이며 창조의 첫 순간은 40억년이라는 중도론은 겉으로는 중도론으로 보이나 내용은 진화론에 발목을 잡힌다고 봅니다. 문답 게시판에 '진화론' 관련 글을 적으며 이 내용을 충분히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은 물질계인 이 우주에만 해당이 되고 영계는 오늘 우리의 시간과 공간 개념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령한 곳입니다. 영계와 우주는 동시 창조일 것으로 봅니다. 마25:34이하에서 영계도 창시로부터 마련 된 면을 말씀하셨습니다. 영계와 우주가 동시 창조지만 우주 창조의 시점이 40억년을 흐르는 가운데 영계가 그 앞 부분에 있었다면 영계에서 천사의 타락과 이어 지는 여러 현상이 있었던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화론'이라는 검색어로 저희가 설명한 내용을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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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또한 첫째날 부터 24시간 체계임을 믿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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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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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창조 6천년에 대한 지방교회의 입장은 저희 연구부에서 문답방에서 답변 형식으로 안내를 하기 보다는 '주제연구' 게시판에서 함께 대화하며 서로 배우는 입장으로 모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저희 연구부로서는 '방문자'께서 주시는 지방교회 입장은 저희 문의답변 게시판에 들어 오는 질문에 대해 저희의 안내와 나란히 두어 지방교회의 안내를 지켜 보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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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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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창조 첫날부터 '기록'
: : (1) 창세기 1장 안에서 1일부터 6일까지의 매일의 창조의 기록이 꼭 같습니다. 5절부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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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첫날부터 아침과 저녁이 24시간 체계가 되게 만드신 다음에 제 4일째의 천체는 그 24시간 체계에 맞춰 돌아 가게 했습니다.
: :
: : 해와 달과 별들이 있어야 저녁과 아침이 생기고 빛과 어두움이 생긴다는 사고방식은 오늘 우리의 천문학 상식에 의한 과학적 생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들기 전에도 아침과 저녁을 만들 수 있는 분이며 첫날부터 '아침'과 '저녁'을 만드셨고 '빛'과 '어두움'을 만드시고 '첫날'을 만드셨습니다.
: :
: : 해와 달과 별들이 없는 상태에서도 빛이 비취는 아침을 미리 만드셨고 어두움이 깃드는 저녁을 미리 만들되 그 주기를 낮과 밤이 바뀌는 단위로 만들었으며 그 단위를 '첫째 날' '둘째 날'... '여섯째 날'로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흘러 가는 과정에 제 4일에 태양과 달과 별들이 생겨 났습니다. 그 태양 그 달이 있기 전에 낮과 밤, 빛과 어두움, 1일 2일 3일이 먼저 있었습니다.
: :
: : 그렇다면 태양과 달과 별의 역할은 무엇인가? 없던 빛과 어두움을 만들거나 없던 낮과 밤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이미 24시간을 주기로 교체 되어 가던 하루의 밤과 낮에 태양이 끼어 들고 달이 끼어 들면서 이들이 원래 있던 빛의 대낮에 태양이 모습을 보이게 했고 원래 있던 어두움의 밤 시간에 달이 보이게 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며 그렇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태양이 인류에게 최초의 빛이었고 낮을 제공했다는 것은 오늘을 사는 과학자들이 오늘만을 가지고 시간을 옛날로 돌아 가서 짐작한 추론입니다. 하나님은 빛과 낮을 아침을 태양과 달보다 먼저 만들어 놓았다가 4일째 이미 있던 시간과 낮밤과 아침 저녁에 맞추어 돌아 가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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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역사관에서 크게 결과론과 동기론의 2 가지 의견이 존재합니다. 결과론적 입장은 로마가 세계를 점령하면서 모든 길을 로마로 통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초대교회가 기독교를 로마와 세계로 전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정과 주권론에 엄한 우리는 주님이 예정 가운데 오셨고 주님 가신 후에 제자들이 세계로 전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미리 로마로 하여금 세계를 점령하게 만들었고 세계를 점령하는 과정에서 로마가 도로망을 구축하게 만들었다고 믿습니다. 마치 한국에 한글이 있어서 한국 교회가 한글성경을 갖게 되고 이로 인해 교회가 성장했다고 하는 주장도 있으나 우리는 한국교회에 한글 성경을 주시려고 주님이 5백년 전에 세종에게 한글 만들 생각과 길을 열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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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창조 이후의 '기록'
: : 창세기 1장과 2장이 끝난 뒤에 타락한 세상이 운영 되면서 구약과 신약 시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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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20:11 등 구약은 물론 신약에까지 24시간의 하루를 7일로 나누어 6일은 평일로 1일은 안식일과 주일로 구별했습니다. 그리고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기록이 이어 집니다. 특히 출20:11에도 명확합니다. 그리고 7일의 하루를 안식일로 6일을 평일로 정하신 것이 구약은 물론 신약까지도 내려 오는 7일 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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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 아이가 성장 과정인 7~8세에 섭섭함 때문에 친부 친모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의심할 만한 동기와 증거는 한도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부모와 주변 어른들에게는 논란의 대상이 아니라 아이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 배경과 치료만이 문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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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답변이 늦어 진 것은
: : 창조와 공룡, 진화와 6일 창조 등의 문제는 pkist 문답방에 예전에 자세히 안내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설명은 약간 방향을 바꾸어 봤습니다. 이미 과거 자료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창조 6천년에 대한 지방교회의 입장은 저희 연구부에서 문답방에서 답변 형식으로 안내를 하기 보다는 '주제연구' 게시판에서 함께 대화하며 서로 배우는 입장으로 모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저희 연구부로서는 '방문자'께서 주시는 지방교회 입장은 저희 문의답변 게시판에 들어 오는 질문에 대해 저희의 안내와 나란히 두어 지방교회의 안내를 지켜 보는 입장입니다. 'LA'께서 새로 질문을 주셨기 때문에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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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A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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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세기 1:1-5 의 창조의 첫째날도 창조의 다른 6일과 같은 24시간이 아닌지요?
: : :
: : : 창1:5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창조 첫째날도 24시간 하루이어야 하지 않나요?
: : :
: : : 24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의견이 이해가 되어지지 않아서요..
: : : 이에 대한 답들이나 질문이 pkist에 올라오지 않아서,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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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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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지구의 역사는 6천년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 : :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 : : : 이 때 지구는 창조되었습니다.
: : : :
: : : : 이 때의 창조의 과정이 욥기 38장4절 ~11절까지에 나와있습니다.
: : : : 7절을 보면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 : : : 소리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입니다.
: : : :
: : : : 천사들은 사람창조이전 뿐 아니라 하늘들과 땅이 창조되기 이전에 만들어졌습니다.
: : : :
: : : : 하나님은 천지를 정말 아름답게 창조하셨기 때문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 : : :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습니다.
: : : :
: : : : 그러나 창1:2절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 : :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해하시니라
: : : : 고 합니다.
: : : :
: : : : 1절에서 땅은 창조되었고(욥기처럼 매우 아름다움)
: : : : 2절에서 땅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고/ 땅은 물에 잠겨있고 그 물 위로 하나님의
: : : : 영이 운행하고 계셨다.
: : : : 3절에서는 흑암으로 변해버린 우주에 빛을 다시 회복하셨다.
: : : : 6절에서 하나님은 물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궁창으로 있었던 물과 물을 나누셨다,
: : : : 9절에서 땅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잠겨있던 땅을 드러나게 하셨다.
: : : :
: : : : 우리는 이와 같은 성경 구절을 볼 때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창조
: : : : 하심을 보고
: : : : 2절 부터는 1절에 창조된 이 땅이 (the earth became....) 공허하게 되어버렸고
: : : : 공허하게 되어버렸음을 말하는 것이다.
: : : :
: : : : 그리고 3절 부터는 이 따을 다시 회복시키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 : :
: : : :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아담과 화와가 지어지고 에덴동산에 두어질 때
: : : : 사탄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 : : :
: : : : 이 물질적인 우주가 창조되기 전 천사는 먼저 만들어졌다. 그리고 욥기에서 보았듯이
: : : : 이 땅이 만들어질 때 천사들은 모두 기쁘게 소리하였다.
: : : : 그런데 우리는 성경에서 천사장 하나가 그를 따르는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께 대해
: : : : 배역하였음을 본다.
: : : : 이 배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늘들과 땅을 심판하셨고 이 땅은 더이상 아름다운 땅이
: : : : 아닌 흑암과 공허가 가득하게 되었을 것이다.
: : : : 이 기간이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인지 아무도 모른다.
: : : : 우리가 아는 것은 과학적으로 6천년 훨씬 이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많은 생물들의
: : : : 화석과 지구의 역사가 약 40억년 이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뿐이다.
: : : :
: : : : 하나님은 어느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만드시기를 계획하셨고 물 속에
: : : : 잠겨버린 땅을 회복하시기 원하셨다. 그리고 다시 빛이 있게 하시고, 물을 궁창위와 아래로
: : : : 나누시고, 땅을 물 속에서 끄집어 내셨다. 그리고 생물들이 있께 하시고 태양과 달을 만드셨다. 그리고 공중의 새와 물고기와 육축들과 땅에 기는 것들을 만드셨고 드디어 지금 우리
: : : : 의 존재의 최초의 조상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 : : :
: : : : 사람의 존재는 6천이지만
: : : :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 : : :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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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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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 6000년이라는 인류역사는 아담의 타락 후부터 계산한 것이 아니라 아담의 창조시부터 계산한 것입니다.
: : : : :
: : : : : [창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 : : : : [창5: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 : : : :
: : : : : 위 성경구절만 읽어도 창조된 이후부터 아담의 나이를 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라는 것은 성장이나 노화의 정도로 따지거나 죄가 있냐 없냐로 따지는게 아니라, 한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이후부터의 객관적인 물리적 시간의 흐름으로 따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000년이라는 기간은 아담창조부터의 인류역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막바로 지구역사를 말하는 것이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지으셔서 밤과 낮을 주관하게 하신 네째날 이전의 삼일간은 하루의 길이가 지금 지구의 자전주기인 24시간과 일치하는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창1:1의 천지 곧 영계와 물질계(우주)를 지으셨다고 한 순간부터 창1:3에 빛이 있으라 하신 첫째날의 창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인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빛을 지으시기 전 창1:2의 땅(물질계, 우주)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나님의 신이 수면(물로 덮여있는 지구) 위에 운행하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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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 아담과 하와 외에 재창조된 인류의 가능성
: : : : :
: : : : : [말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 : : : :
: : : : : 교인 님이 언급하신 "재창조"란 여인의 잉태와 출산으로 사람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라는 사람을 새로 만드신 방법을 말하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백목사님은 설교록에서 이를 "분식법"이라고 지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님이 제기하신 의문은 "타락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 하와처럼 재창조하신 인간이 있지 않을까?"였습니다.
: : : : : 상기 말라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 아내 외의 여자랑 간통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 이유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보시면 교인 님이 말씀하신 재창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담이라는 한 남자를 지으신 이후에 하나님께서 몇명을 재창조 하셨는지에 대해 하와 단 한 명만 지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부다처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고 하와 외에 남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처다부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음란하지 않은 경건한 가정,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 : : : :
: : : : : 이미 창조시에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들을 가지고 계셨습니다("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참고). 그러나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 아담 이후의 재창조는 오직 하나만 하셨다고 말라기서에 말씀해주셨습니다.
공회의 창조 시간에 대한 입장
창세기 1:1-5 의 창조의 첫째날도 창조의 다른 6일과 같은 24시간이 아닌지요?
창1:5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창조 첫째날도 24시간 하루이어야 하지 않나요?
24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의견이 이해가 되어지지 않아서요..
이에 대한 답들이나 질문이 pkist에 올라오지 않아서,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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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역사는 6천년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 이 때 지구는 창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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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의 창조의 과정이 욥기 38장4절 ~11절까지에 나와있습니다.
: 7절을 보면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 소리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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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들은 사람창조이전 뿐 아니라 하늘들과 땅이 창조되기 이전에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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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천지를 정말 아름답게 창조하셨기 때문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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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창1:2절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해하시니라
: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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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절에서 땅은 창조되었고(욥기처럼 매우 아름다움)
: 2절에서 땅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고/ 땅은 물에 잠겨있고 그 물 위로 하나님의
: 영이 운행하고 계셨다.
: 3절에서는 흑암으로 변해버린 우주에 빛을 다시 회복하셨다.
: 6절에서 하나님은 물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궁창으로 있었던 물과 물을 나누셨다,
: 9절에서 땅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잠겨있던 땅을 드러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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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와 같은 성경 구절을 볼 때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창조
: 하심을 보고
: 2절 부터는 1절에 창조된 이 땅이 (the earth became....) 공허하게 되어버렸고
: 공허하게 되어버렸음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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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3절 부터는 이 따을 다시 회복시키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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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아담과 화와가 지어지고 에덴동산에 두어질 때
: 사탄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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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물질적인 우주가 창조되기 전 천사는 먼저 만들어졌다. 그리고 욥기에서 보았듯이
: 이 땅이 만들어질 때 천사들은 모두 기쁘게 소리하였다.
: 그런데 우리는 성경에서 천사장 하나가 그를 따르는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께 대해
: 배역하였음을 본다.
: 이 배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늘들과 땅을 심판하셨고 이 땅은 더이상 아름다운 땅이
: 아닌 흑암과 공허가 가득하게 되었을 것이다.
: 이 기간이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인지 아무도 모른다.
: 우리가 아는 것은 과학적으로 6천년 훨씬 이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많은 생물들의
: 화석과 지구의 역사가 약 40억년 이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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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어느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만드시기를 계획하셨고 물 속에
: 잠겨버린 땅을 회복하시기 원하셨다. 그리고 다시 빛이 있게 하시고, 물을 궁창위와 아래로
: 나누시고, 땅을 물 속에서 끄집어 내셨다. 그리고 생물들이 있께 하시고 태양과 달을 만드셨다. 그리고 공중의 새와 물고기와 육축들과 땅에 기는 것들을 만드셨고 드디어 지금 우리
: 의 존재의 최초의 조상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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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존재는 6천이지만
: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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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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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6000년이라는 인류역사는 아담의 타락 후부터 계산한 것이 아니라 아담의 창조시부터 계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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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 : [창5: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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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성경구절만 읽어도 창조된 이후부터 아담의 나이를 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라는 것은 성장이나 노화의 정도로 따지거나 죄가 있냐 없냐로 따지는게 아니라, 한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이후부터의 객관적인 물리적 시간의 흐름으로 따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000년이라는 기간은 아담창조부터의 인류역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막바로 지구역사를 말하는 것이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지으셔서 밤과 낮을 주관하게 하신 네째날 이전의 삼일간은 하루의 길이가 지금 지구의 자전주기인 24시간과 일치하는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창1:1의 천지 곧 영계와 물질계(우주)를 지으셨다고 한 순간부터 창1:3에 빛이 있으라 하신 첫째날의 창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인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빛을 지으시기 전 창1:2의 땅(물질계, 우주)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나님의 신이 수면(물로 덮여있는 지구) 위에 운행하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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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아담과 하와 외에 재창조된 인류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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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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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언급하신 "재창조"란 여인의 잉태와 출산으로 사람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라는 사람을 새로 만드신 방법을 말하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백목사님은 설교록에서 이를 "분식법"이라고 지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님이 제기하신 의문은 "타락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 하와처럼 재창조하신 인간이 있지 않을까?"였습니다.
: : 상기 말라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 아내 외의 여자랑 간통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 이유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보시면 교인 님이 말씀하신 재창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담이라는 한 남자를 지으신 이후에 하나님께서 몇명을 재창조 하셨는지에 대해 하와 단 한 명만 지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부다처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고 하와 외에 남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처다부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음란하지 않은 경건한 가정,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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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창조시에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들을 가지고 계셨습니다("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참고). 그러나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 아담 이후의 재창조는 오직 하나만 하셨다고 말라기서에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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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5 의 창조의 첫째날도 창조의 다른 6일과 같은 24시간이 아닌지요?
창1:5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창조 첫째날도 24시간 하루이어야 하지 않나요?
24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의견이 이해가 되어지지 않아서요..
이에 대한 답들이나 질문이 pkist에 올라오지 않아서,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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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역사는 6천년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 이 때 지구는 창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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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의 창조의 과정이 욥기 38장4절 ~11절까지에 나와있습니다.
: 7절을 보면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 소리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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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들은 사람창조이전 뿐 아니라 하늘들과 땅이 창조되기 이전에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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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천지를 정말 아름답게 창조하셨기 때문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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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창1:2절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해하시니라
: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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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절에서 땅은 창조되었고(욥기처럼 매우 아름다움)
: 2절에서 땅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고/ 땅은 물에 잠겨있고 그 물 위로 하나님의
: 영이 운행하고 계셨다.
: 3절에서는 흑암으로 변해버린 우주에 빛을 다시 회복하셨다.
: 6절에서 하나님은 물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궁창으로 있었던 물과 물을 나누셨다,
: 9절에서 땅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잠겨있던 땅을 드러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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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와 같은 성경 구절을 볼 때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창조
: 하심을 보고
: 2절 부터는 1절에 창조된 이 땅이 (the earth became....) 공허하게 되어버렸고
: 공허하게 되어버렸음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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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3절 부터는 이 따을 다시 회복시키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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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아담과 화와가 지어지고 에덴동산에 두어질 때
: 사탄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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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물질적인 우주가 창조되기 전 천사는 먼저 만들어졌다. 그리고 욥기에서 보았듯이
: 이 땅이 만들어질 때 천사들은 모두 기쁘게 소리하였다.
: 그런데 우리는 성경에서 천사장 하나가 그를 따르는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께 대해
: 배역하였음을 본다.
: 이 배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늘들과 땅을 심판하셨고 이 땅은 더이상 아름다운 땅이
: 아닌 흑암과 공허가 가득하게 되었을 것이다.
: 이 기간이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인지 아무도 모른다.
: 우리가 아는 것은 과학적으로 6천년 훨씬 이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많은 생물들의
: 화석과 지구의 역사가 약 40억년 이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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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어느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만드시기를 계획하셨고 물 속에
: 잠겨버린 땅을 회복하시기 원하셨다. 그리고 다시 빛이 있게 하시고, 물을 궁창위와 아래로
: 나누시고, 땅을 물 속에서 끄집어 내셨다. 그리고 생물들이 있께 하시고 태양과 달을 만드셨다. 그리고 공중의 새와 물고기와 육축들과 땅에 기는 것들을 만드셨고 드디어 지금 우리
: 의 존재의 최초의 조상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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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존재는 6천이지만
: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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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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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6000년이라는 인류역사는 아담의 타락 후부터 계산한 것이 아니라 아담의 창조시부터 계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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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 : [창5: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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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성경구절만 읽어도 창조된 이후부터 아담의 나이를 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라는 것은 성장이나 노화의 정도로 따지거나 죄가 있냐 없냐로 따지는게 아니라, 한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이후부터의 객관적인 물리적 시간의 흐름으로 따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000년이라는 기간은 아담창조부터의 인류역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막바로 지구역사를 말하는 것이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지으셔서 밤과 낮을 주관하게 하신 네째날 이전의 삼일간은 하루의 길이가 지금 지구의 자전주기인 24시간과 일치하는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창1:1의 천지 곧 영계와 물질계(우주)를 지으셨다고 한 순간부터 창1:3에 빛이 있으라 하신 첫째날의 창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인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빛을 지으시기 전 창1:2의 땅(물질계, 우주)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나님의 신이 수면(물로 덮여있는 지구) 위에 운행하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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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아담과 하와 외에 재창조된 인류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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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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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언급하신 "재창조"란 여인의 잉태와 출산으로 사람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라는 사람을 새로 만드신 방법을 말하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백목사님은 설교록에서 이를 "분식법"이라고 지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님이 제기하신 의문은 "타락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 하와처럼 재창조하신 인간이 있지 않을까?"였습니다.
: : 상기 말라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 아내 외의 여자랑 간통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 이유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보시면 교인 님이 말씀하신 재창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담이라는 한 남자를 지으신 이후에 하나님께서 몇명을 재창조 하셨는지에 대해 하와 단 한 명만 지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부다처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고 하와 외에 남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처다부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음란하지 않은 경건한 가정,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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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창조시에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들을 가지고 계셨습니다("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참고). 그러나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 아담 이후의 재창조는 오직 하나만 하셨다고 말라기서에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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