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소개,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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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개,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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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감사와 환영
저희 공회는 이 사이트에서 충분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같은 공회뿐 아니라 한 교회 내에서도 깨달음의 강조와 실행의 속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를 수 있는 것 중에서 주신 위치와 사명 때문에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이나, 다를 수 없는 교리나 실행의 근본 원리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진리로 전원이 일치' 될 때까지 결론을 내지 않고 주님의 인도를 찾습니다.

교회는 어떤 교회든지 단일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교회든지 그 교회의 연약한 인간성 때문에 그 실행에 현재 다 이루었다 할 교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하여 배우고 고쳐 가는 것이 신앙의 건설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배우고 고쳐 가는 과정에서 보통 자기와 다르면 이단이라는 소리부터 해 놓고 보는 성급한 분들이 계신데, 지방교회는 이런 면에서 신중한 분들일 것으로 생각하여 반가운 마음입니다.

공회 노선의 특별한 점의 거의 대부분은 오랜 세월 이 나라 교계에서 이단이라고 비판을 했다가 하나도 빠지지 않고 모두 수정했거나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지방교회는 저희와 거의 같은 교리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형제 중에서도 가장 가까운 형제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번 말세 이후의 순서에 대해 몇 가지 작은 부분에서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교리들에서도 작은 차이는 곳곳에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차이라는 것은 나란히 놓고 보면 남녀의 차이처럼 하나님께서 차이가 있도록 주신 것인지 한 쪽의 오해인지 알아 보는 것은 쉬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방교회의 말세 이후 순서와 영원한 소망에 대해서는 이제 막 들었으므로 저희 깨달은 것과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2. 우선 이 점을 한 번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답의 장소지만 서로 배우고 서로 안내한다는 점에서 이 게시판에서 이어 져도 전혀 상관은 없으나, 문답 게시판은 오가는 대화가 몇 번 되지 않을 때 사용하고, 문답을 서로 충분히 얼마든지 이어 갈 때는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제시하는 면을 두고 '주제연구' 게시판에서 이어 가면 좋겠습니다.

* '방문자'의 3696번에서 공회와 '천년왕국'에 대해 다른 면을 지적하시면서
사65:20에서 백세에 죽으면 아이가 죽었다 할 정도로 좋은 환경이나 아직 죽음이 있다는 점을 볼 때, 사망이 다시 없다 하신 계21:4의 새하늘과 새땅과 구별한다고 하셨다고 읽었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공회는 천년왕국과 새하늘 새땅을 같다고 보는데 방문자께서는 순서의 전개 상 천년왕국이 먼저 있고 새하늘 새땅은 그 뒤라고 설명한 것 같습니다.

에덴동산은 지상에 옮겨 놓은 축소판 천국이었습니다. 에덴동산에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도 사단이 뱀을 잡고 아담과 하와에게 접근했습니다. 또 비록 일시지만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즉시 영이 죽었는데도 여전히 그 에덴동산 안에 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아담과 하와는 창세기 3장에서 무화과 잎으로 치마를 해 입고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속이고 숨고 또 부부 싸움과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비판 등의 여러 죄를 짓고 있습니다. 에덴동산 밖으로 쫓아 냈지만 에덴동산 안에도 죄와 사망과 사단이 비록 일시지만 있었음을 거론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 사단이 에덴동산에 들어 오기 전에는 영계에서 하나님을 보좌하며 심부름 하던 천사였습니다. 천사가 죄악 세상에 심부름 하러 왔다가 죄를 짓고 하늘 나라로 돌아 가지 못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영계에 있는 시기에 하나님을 배반했고 계12:7에서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싸워서 쫓아 냈음을 굳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생각한다면 주님이 다시 오시고 오늘 죄악 세상을 불 태우고 새하늘과 새땅을 만드시고 새롭게 된 상황에서 모든 성도들이 부활하여 1천년을 왕노릇하며 그 후에 곡과 마곡의 자손과 잠깐의 전쟁을 통해 새하늘과 새땅을 영원히 이어 가는 공회의 순서는 크게 무리가 없다고 보입니다. 새하늘과 새땅에는 죽음 자체가 한 번도 없어야 한다고 말하려면 타락한 천사의 타락한 장소가 문제로 나올 것 같습니다. 죽음은 우리의 육체의 장례식에 앞서 그렇게 죽게 만드는 죄의 존재가 더 원인이며 무섭기 때문입니다.

또 한 가지는, 주님 오신 후의 우리 부활의 모습에 대해서도 앞에서 설명한 정도의 작은 몇 가지를 살펴 보고 싶습니다. 공회 노선이 타 교회와 대화를 하면 대화를 시작하지도 못하는 수가 많습니다. 영도 모르기 때문에 그 분들께는 죄송하나 알파벳부터 가르쳐야 할 정도입니다. 지방교회는 저희들처럼 갖출 것을 다 갖추고 계신 교회여서 약간의 사소한 면들이어서 하나로 맞추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을 듯합니다.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
: 문의답변에서 공회인의 요청과
: 발언/주제연구에서 양성원님의 요청이 있어
: 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
: 저는 순천교회(지방교회) 생활을 하고 있는 형제입니다.
:
: 저의 기본 신앙은 형제님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피를 통하여 구속함을 받았고
: 그분의 부활을 통하여 나의 영은 거듭났으며,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을 통하여
: 나의 혼의 부분이 조금씩 새롭게 되고 거룩케되고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아
: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저의 몸이 영화롭게 될 것을 믿고
: 소망하고 있습니다.
:
: (지방)교회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우주적으로 오직 하나이며 여기에
: 모든 믿는이들이 다 포함되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
: 그리고 이 그리스도의 한 몸이 각 지방마다 한 교회로 실행되고 표현되고 나타나야
: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순천에 있는 모든 믿는이들(어떤 교파든 거듭난 믿는이들)
: 이 다 순천교회의 지체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행면에서는 모두가 한 지방
: 한교회의 실행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많은 사랑하는 믿는 형제들이 각기 속한
: 교파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 저는 저의 개인적인 구원도 매우 중요시 하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목적에
: 따라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더욱 원합니다.
:
: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이 세워지기 위해서 기도하고 있고, 이것을 위해 그리스도의 몸이
: 건축되어야 하고 어린양의 신부가 준비되어야 하며, 한 새사람이 실재적으로 그리스도의
: 장성한 신장의 분량에 이르러야 하는데 저의 일생이 이 일에 드려지길 간절히 원하고
: 있습니다.
:
: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면 이 세상나라는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 이 때 이기는 믿는이들은 주님과 함께 천년동안 왕으로서 다스릴 것입니다.
: 그러나 이 시대에 생명이 성숙하지 못하고 주님앞에 신실하지 못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 천년동안의 혼인잔치에 들어올 수 없게 되고 주님으로 부터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영원히 그들의 구원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 우리 주 예수님의 피와 죽음으로 구속된 우리의 존재는 그분께서 끝까지 구원하실 것입니다.
:
: 천년왕국의 일부분인 뛰어난 의가 있어야 들어가는 천국에는 들어갈 수 없지만 새 하늘과 새 땅이 올 때(이들은 천년 기간 동안 온전케될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성의 일부로 조성되고 건축될 것입니다.
:
: 이 새 예루살렘성은 물질적인 성이 아닌 어린양의 신부로서 구약의 선민과 신약의 믿는이들의 총채로서 하나님의 장막이며 성전일 것입니다.
:
: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길 기도하면서 마치겠습니다.
:
: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관련 성경구절들은 기록하지 않은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혹시 그리스도 안에서 개인적인 교통을 원하신다면 yjk144000@naver.com으로 연락주시면
: 되겠습니다.
:
: 이곳에서도 많은 교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
: 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형제로서 사랑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교통하는 것을 너무나
: 좋아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 모두에게 평강!!!
하나님의 엿새 표현를 거짓말로 말씀하심인지?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
성경은, 특히 십계명도 엿새만에 창조하셨으므로 제 칠일에 안식하라고 명령하시는데,
이 명령의 근거가 틀렸다라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아니, 틀림이 없이 엿새 이상의 시간을 말씀하셨으니 성경과 하나님이 거짓말을 했군요.
그 근거가 과학이고요.

요즘 목회자들도 이런 표현을 쉽게 하시던데,
좀 혼란스럽군요.


>> 방문자 님이 쓰신 내용 <<
:
: 지구의 역사는 6천년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 이 때 지구는 창조되었습니다.
:
: 이 때의 창조의 과정이 욥기 38장4절 ~11절까지에 나와있습니다.
: 7절을 보면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 소리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입니다.
:
: 천사들은 사람창조이전 뿐 아니라 하늘들과 땅이 창조되기 이전에 만들어졌습니다.
:
: 하나님은 천지를 정말 아름답게 창조하셨기 때문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습니다.
:
: 그러나 창1:2절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해하시니라
: 고 합니다.
:
: 1절에서 땅은 창조되었고(욥기처럼 매우 아름다움)
: 2절에서 땅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고/ 땅은 물에 잠겨있고 그 물 위로 하나님의
: 영이 운행하고 계셨다.
: 3절에서는 흑암으로 변해버린 우주에 빛을 다시 회복하셨다.
: 6절에서 하나님은 물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궁창으로 있었던 물과 물을 나누셨다,
: 9절에서 땅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잠겨있던 땅을 드러나게 하셨다.
:
: 우리는 이와 같은 성경 구절을 볼 때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창조
: 하심을 보고
: 2절 부터는 1절에 창조된 이 땅이 (the earth became....) 공허하게 되어버렸고
: 공허하게 되어버렸음을 말하는 것이다.
:
: 그리고 3절 부터는 이 따을 다시 회복시키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아담과 화와가 지어지고 에덴동산에 두어질 때
: 사탄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
: 이 물질적인 우주가 창조되기 전 천사는 먼저 만들어졌다. 그리고 욥기에서 보았듯이
: 이 땅이 만들어질 때 천사들은 모두 기쁘게 소리하였다.
: 그런데 우리는 성경에서 천사장 하나가 그를 따르는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께 대해
: 배역하였음을 본다.
: 이 배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늘들과 땅을 심판하셨고 이 땅은 더이상 아름다운 땅이
: 아닌 흑암과 공허가 가득하게 되었을 것이다.
: 이 기간이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인지 아무도 모른다.
: 우리가 아는 것은 과학적으로 6천년 훨씬 이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많은 생물들의
: 화석과 지구의 역사가 약 40억년 이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뿐이다.
:
: 하나님은 어느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만드시기를 계획하셨고 물 속에
: 잠겨버린 땅을 회복하시기 원하셨다. 그리고 다시 빛이 있게 하시고, 물을 궁창위와 아래로
: 나누시고, 땅을 물 속에서 끄집어 내셨다. 그리고 생물들이 있께 하시고 태양과 달을 만드셨다. 그리고 공중의 새와 물고기와 육축들과 땅에 기는 것들을 만드셨고 드디어 지금 우리
: 의 존재의 최초의 조상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
: 사람의 존재는 6천이지만
: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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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
: :
: : 1. 6000년이라는 인류역사는 아담의 타락 후부터 계산한 것이 아니라 아담의 창조시부터 계산한 것입니다.
: :
: : [창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 : [창5: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 :
: : 위 성경구절만 읽어도 창조된 이후부터 아담의 나이를 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라는 것은 성장이나 노화의 정도로 따지거나 죄가 있냐 없냐로 따지는게 아니라, 한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이후부터의 객관적인 물리적 시간의 흐름으로 따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000년이라는 기간은 아담창조부터의 인류역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막바로 지구역사를 말하는 것이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지으셔서 밤과 낮을 주관하게 하신 네째날 이전의 삼일간은 하루의 길이가 지금 지구의 자전주기인 24시간과 일치하는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창1:1의 천지 곧 영계와 물질계(우주)를 지으셨다고 한 순간부터 창1:3에 빛이 있으라 하신 첫째날의 창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인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빛을 지으시기 전 창1:2의 땅(물질계, 우주)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나님의 신이 수면(물로 덮여있는 지구) 위에 운행하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
: :
: :
: : 2. 아담과 하와 외에 재창조된 인류의 가능성
: :
: : [말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 :
: : 교인 님이 언급하신 "재창조"란 여인의 잉태와 출산으로 사람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라는 사람을 새로 만드신 방법을 말하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백목사님은 설교록에서 이를 "분식법"이라고 지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님이 제기하신 의문은 "타락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 하와처럼 재창조하신 인간이 있지 않을까?"였습니다.
: : 상기 말라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 아내 외의 여자랑 간통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 이유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보시면 교인 님이 말씀하신 재창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담이라는 한 남자를 지으신 이후에 하나님께서 몇명을 재창조 하셨는지에 대해 하와 단 한 명만 지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부다처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고 하와 외에 남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처다부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음란하지 않은 경건한 가정,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 :
: : 이미 창조시에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들을 가지고 계셨습니다("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참고). 그러나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 아담 이후의 재창조는 오직 하나만 하셨다고 말라기서에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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