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2장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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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2장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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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얽힌 세상 모든 연줄을 말합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이혼을 하라는 말이 아니라 믿는 사람으로 믿음의 부부로 전환하라는 말이며, 살던 고향을 멀리 떠나라는 공간적 요구가 아니라 세상 지연 혈연으로 얽혀 산 생활을 이제는 하나님만 순종하는 관계로 전환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아내와 이혼하지 않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가는 아브라함을 따라 나선 조카 롯의 부부를 데려 간 것입니다. 이 노선의 세상 연줄을 끊는 실제 상황은 대단히 엄합니다. 천주교나 불교처럼 겉으로는 끊고 속으로는 유지하는 외식에 그치지 않고 겉은 크게 표시 나지 않으나 속으로는 진심으로 엄하게 단절합니다.


그런데도 백 목사님의 주변에 경남의 거창 출신이라는 지역과 친인척이 되는 분들이 확연하게 많아서 지적하신 분의 말씀처럼 지역과 집안의 편중이 돋아 보입니다. 이는 이 노선의 또 하나의 원칙인 '현실의 신앙' 때문입니다. 주신 위치나 입장에서 모든 신앙을 출발하며 나의 환경은 하나님이 바꾸어 주면 따라 갈지언정 사람이 스스로 바꾸지 않는다는 원칙이 엄한데 이를 현실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이런 원칙 때문에 불신 집안에서 믿고, 믿은 뒤에 그 집안 안에서 믿음 생활에 철저하다 보니 집안의 박해가 가장 먼저 일어 났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니 박해하던 가족이 이 신앙을 따라 나섭니다. 그 주변 지방 사람들도 그러 했습니다. 그렇게 걸어 오다 보니까 가까운 지역과 집안 사람들이 가장 먼저 믿게 되고 그들로 인해서 그 다음 사람들이 믿어 가게 되고 이로 인해 공회의 지도층이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지역과 가족 관계에 집중 현상이 일어 납니다. 여기에다 같은 신앙 안에서 결혼하는 원칙이 확고하기 때문에 공회는 웬만큼 신앙 생활 하는 분들은 전국의 공회인들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이라고 표현한 창12:1의 말씀에 마치 반하는 듯이 지역과 집안의 편중 현상이 심각합니다.

그런데 이 편중 현상을 창12:1이 금지한 것처럼 실제 세상의 지연과 혈연의 서로 돕기로 사용하는 분들도 있으나 공회의 원래의 신앙은 남들이 볼 때 그렇지 신앙과 세상 인연은 면도칼로 긋듯이 아주 초월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백 목사님이 그러했고 현재 이 홈을 운영하는 공회도 이런 면은 그대로 잘 잇고 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사 중에서도 인물사를 중심으로 관심을 가진 목회자입니다.
: 공회의 역사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한 시대를 감당하는 정도를 넘어서고 역사의 중심이라 할 만한 여러면이 있음을 이해합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백영희 목사님의 궤적을 살피다 보니 인물적으로 본다면 지역과 집안의 편중현상이 많습니다.
:
: 최소한 선입견이나 이해관계 그런 것 때문에 그럴 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배경이나 이유가 있을까요?
공회의 지역, 집안 편중 현상
교회사 중에서도 인물사를 중심으로 관심을 가진 목회자입니다.
공회의 역사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한 시대를 감당하는 정도를 넘어서고 역사의 중심이라 할 만한 여러면이 있음을 이해합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백영희 목사님의 궤적을 살피다 보니 인물적으로 본다면 지역과 집안의 편중현상이 많습니다.

최소한 선입견이나 이해관계 그런 것 때문에 그럴 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배경이나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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