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은 타락후가 아니라 아담창조부터 계산한 것

문의답변      


6000년은 타락후가 아니라 아담창조부터 계산한 것

분류
방문자 0
지구의 역사는 6천년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이 때 지구는 창조되었습니다.

이 때의 창조의 과정이 욥기 38장4절 ~11절까지에 나와있습니다.
7절을 보면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입니다.

천사들은 사람창조이전 뿐 아니라 하늘들과 땅이 창조되기 이전에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정말 아름답게 창조하셨기 때문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습니다.

그러나 창1:2절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해하시니라
고 합니다.

1절에서 땅은 창조되었고(욥기처럼 매우 아름다움)
2절에서 땅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고/ 땅은 물에 잠겨있고 그 물 위로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고 계셨다.
3절에서는 흑암으로 변해버린 우주에 빛을 다시 회복하셨다.
6절에서 하나님은 물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궁창으로 있었던 물과 물을 나누셨다,
9절에서 땅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잠겨있던 땅을 드러나게 하셨다.

우리는 이와 같은 성경 구절을 볼 때 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늘들과 땅을 창조
하심을 보고
2절 부터는 1절에 창조된 이 땅이 (the earth became....) 공허하게 되어버렸고
공허하게 되어버렸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3절 부터는 이 따을 다시 회복시키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아담과 화와가 지어지고 에덴동산에 두어질 때
사탄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물질적인 우주가 창조되기 전 천사는 먼저 만들어졌다. 그리고 욥기에서 보았듯이
이 땅이 만들어질 때 천사들은 모두 기쁘게 소리하였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에서 천사장 하나가 그를 따르는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께 대해
배역하였음을 본다.
이 배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하늘들과 땅을 심판하셨고 이 땅은 더이상 아름다운 땅이
아닌 흑암과 공허가 가득하게 되었을 것이다.
이 기간이 우리는 얼마나 오랜시간인지 아무도 모른다.
우리가 아는 것은 과학적으로 6천년 훨씬 이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많은 생물들의
화석과 지구의 역사가 약 40억년 이상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뿐이다.

하나님은 어느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람을 만드시기를 계획하셨고 물 속에
잠겨버린 땅을 회복하시기 원하셨다. 그리고 다시 빛이 있게 하시고, 물을 궁창위와 아래로
나누시고, 땅을 물 속에서 끄집어 내셨다. 그리고 생물들이 있께 하시고 태양과 달을 만드셨다. 그리고 공중의 새와 물고기와 육축들과 땅에 기는 것들을 만드셨고 드디어 지금 우리
의 존재의 최초의 조상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사람의 존재는 6천이지만
이 땅의 존재의 시간은 이 보다 훨씬 이전임에 틀림없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 공청 님이 쓰신 내용 <<
:
: 1. 6000년이라는 인류역사는 아담의 타락 후부터 계산한 것이 아니라 아담의 창조시부터 계산한 것입니다.
:
: [창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 [창5: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
: 위 성경구절만 읽어도 창조된 이후부터 아담의 나이를 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라는 것은 성장이나 노화의 정도로 따지거나 죄가 있냐 없냐로 따지는게 아니라, 한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이후부터의 객관적인 물리적 시간의 흐름으로 따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000년이라는 기간은 아담창조부터의 인류역사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막바로 지구역사를 말하는 것이냐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지으셔서 밤과 낮을 주관하게 하신 네째날 이전의 삼일간은 하루의 길이가 지금 지구의 자전주기인 24시간과 일치하는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창1:1의 천지 곧 영계와 물질계(우주)를 지으셨다고 한 순간부터 창1:3에 빛이 있으라 하신 첫째날의 창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인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빛을 지으시기 전 창1:2의 땅(물질계, 우주)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나님의 신이 수면(물로 덮여있는 지구) 위에 운행하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
:
: 2. 아담과 하와 외에 재창조된 인류의 가능성
:
: [말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
: 교인 님이 언급하신 "재창조"란 여인의 잉태와 출산으로 사람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라는 사람을 새로 만드신 방법을 말하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백목사님은 설교록에서 이를 "분식법"이라고 지칭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인님이 제기하신 의문은 "타락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 하와처럼 재창조하신 인간이 있지 않을까?"였습니다.
: 상기 말라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 아내 외의 여자랑 간통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 이유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보시면 교인 님이 말씀하신 재창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담이라는 한 남자를 지으신 이후에 하나님께서 몇명을 재창조 하셨는지에 대해 하와 단 한 명만 지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부다처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고 하와 외에 남자를 여러명 지으셔서 일처다부제가 되게 하지도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음란하지 않은 경건한 가정,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
: 이미 창조시에 하나님께서는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들을 가지고 계셨습니다("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참고). 그러나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해 아담 이후의 재창조는 오직 하나만 하셨다고 말라기서에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구의 역사는 6000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구의 역사는 타락후부터 계산하면 6000년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타락전의 기간은 우리가 알 수 없는 것 아닌지요? 그러므로 지구의 역사는 수억년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창세기에서 인류역사를 계산 할 때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가인을 낳았고 ~ 그 때부터 나이계산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창3:16절 말씀에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하신 말씀으로 봐서 타락전에는 잉태하여 낳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재창조하셨는데 아담에게서 하와를 만드신 것처럼 타락전에는 아담을 만드시고 하와를 재창조 하신 것처럼 많은 사람을 재창조 하시지 않았을까요? 백목사님 설교 말씀중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1263
    갈급한자
    2014.10.26일
  • 11262
    help17
    2014.10.26일
  • 11261
    LA
    2014.10.24금
  • 11260
    연구부
    2014.10.24금
  • 11259
    방문자
    2014.10.24금
  • 11258
    연구부
    2014.10.25토
  • 11257
    LA
    2014.10.25토
  • 11256
    목회자
    2014.10.18토
  • 11255
    연구부
    2014.10.18토
  • 11254
    신학
    2014.10.17금
  • 11253
    연구부
    2014.10.18토
  • 11252
    궁금
    2014.10.17금
  • 11251
    방문자
    2014.10.17금
  • 11250
    공회인
    2014.10.18토
  • 11249
    방문자
    2014.10.21화
  • 11248
    연구부
    2014.10.22수
  • 11247
    공회인
    2014.10.14화
  • 11246
    연구부
    2014.10.15수
  • 11245
    교인
    2014.10.13월
  • 11244
    공청
    2014.10.13월
  • 11243
    방문자
    2014.10.13월
  • 11242
    연구부
    2014.10.13월
  • 11241
    집사
    2014.10.07화
  • 11240
    연구부
    2014.10.08수
  • 11239
    집사
    2014.10.09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