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 후 만물의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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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2014.10.08 16:16
1. 영멸
없어진다는 것은 영멸입니다.
2. 영존
한 번 만들어 진 사람은 천국이든 지옥이든 무조건 둘 중에 하나로 갑니다. 무로 돌아 가는 일은 없습니다. 택자의 바른 언행심사는 천국에서 영원한 실력으로 남고, 잘못 된 언행심사는 영원히 지옥입니다. 만물의 경우는 일단 원소로 돌아 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창조 될 때 아담 때의 1차 창조에 사용 된 것처럼 천년왕국의 새 하늘과 새 땅의 만물로 새롭게 만들어 집니다. 이 때 성도의 순종에 관련 된 만물은 새롭게 되나 죄에 사용 된 만물은 그 새로운 세계에 들어 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만물은 물질 요소며 죄에 대한 자기 책임이 없기 때문에 지옥을 가지 않고 새롭게 된 세계의 존재로 사용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없어 집니다.
물질계가 주님 재림 후 새롭게 될 것은 벧후3:13, 계21:1~5, 사65:17, 66:22에 말씀했습니다. 새롭게 된 만물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 에덴동산의 타락 전으로 구성하면 됩니다. 만물 중에 가장 징그러운 뱀조차 배로 기어 다니지 않았으며 하나님께서 보실 때 심히 아름다웠던 피조물 중 하나였습니다. 오늘의 뱀과 오늘의 세상 모든 흉한 모습은 아담의 죄의 악영향입니다. 이 악영향을 다 제거한 상태입니다. 갓 태어 난 아이의 피부와 같다고 보셨으면. 오늘 만물의 모습은 90세 임종의 노인 피부입니다.
즉, 사람은 사람 자체도 행위도 기능도 모든 것도 천국과 지옥으로 영원히 존재하며 책임과 대우를 받지만 만물은 행위의 죄와 의의 행위에 주체가 아니라 배경이며 이용물이므로 그들의 행위는 이 세상에서 사실은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보응과 보상의 되지를 않습니다. 말하자면 아프리카 들판을 달리는 사자의 움직임은 선과 악의 영원한 보응과 보상에 관련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심방 가며 신는 신발에 닳아 진 물질의 요소,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사용했던 안경의 프라스틱 재질들은 주님 오실 때 그들의 의가 아니라 우리의 순종에 이용이 되어 진 그 '성도의 행위에 닿은' 부분이라는 의미 때문에 새 창조로 새롭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에 그 어느 곳에 존재 될 대상이 됩니다. 그들의 행위 그 자체만 가지고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3.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1) 예수님께 물 한 그릇을 대접한 그 행위를 놓고
택자가 단순히 목말라하는 예수님을 만나 대접한 행위라면 그 행위는 천국에서 "상급"으로 받게되고...그 현실이 하나님께 피동되어 하나님께 순종하는 행위라면 그것은 "구원(건설구원)"을 이룬 행위가 되어 천국에서 "상급"과 "구원"을 함께 소유하는 것이라고..이해해도 되나요?
->
물 한 그릇 대접할 때 움직인 팔의 '동작'은 그런 동작을 할 수 있는 '힘'이 사용 되어 졌습니다. 그 힘으로 그 동작을 한 번 하고 나면 행동과 힘은 우리 눈에 사라 지지만 '기능'이 생깁니다. 차가 연료를 태우고 달린 곳에는 매연을 남기는 것처럼, 피아노 바이엘 한 시간을 치고 나면 시간과 손가락 움직임과 그 손가락을 움직인 힘은 없어 져도 손가락 손에 기능이 남아서 그 기능이 남은 만큼 숙달이 됩니다. 마음도 그렇습니다. 거짓말을 한 번 더 하면 마음 속에 다음에는 거짓말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실력이 늘게 됩니다.
인간의 행위, 힘, 생활은 우리 눈에 지나 가면 없어 지나 주님 앞에는 일일이 다 헤아림을 받고 영생과 지옥의 영멸(하나님의 은혜와 영원히 끊어지는 것이지 존재적 무가 아닙니다.)로 분류 됩니다. 그리고 기능과 숙달이라는 것은 우리 인간도 알 수가 있습니다. 평생 무슨 짓을 했는지, 지난 날 어떤 일을 어떻게 했는지. 영어 실력, 피아노 기능, 전도와 심방의 실력, 연경의 기억 실력, 가르치는 실력 등입니다. 이 모든 것을 둘로 나누어 신앙에 도움 되는 것으로 자라 가고 한 편으로 지옥에 버릴 것이 우리 속에서 쌓여 갑니다. 이 두 집적물의 쌓여 진 분량이 우리의 영원한 수치가 되거나 우리의 영원한 영생의 실력이 됩니다. '건설' 구원이란, 믿은 이후에 쌓아 올라 간 순종의 분량입니다. 행위, 힘, 생애는 없어 진 듯합니다. 우리 눈에 착시일 뿐이지 주님은 계산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기능은 우리도 대략 압니다. 이 것이 우리가 부활할 때 우리 몸과 마음에 실력이 되고 그 차이에 따라 우리의 영생의 모습은 달라 집니다.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계산이 치밀하고 복잡하게 되는데 마18:23, 25:19 등에서 '회계'라는 표시를 했고 히13:17에서도 '회계'라고 하셨는데 IRS에 일년 세금을 정산할 때 AICPA들과 집사님 남편이 마주 앉게 되면 1원짜리 하나까지 일일이 업무용이었는지 어떤 용도로 어떻게 사용했는지 따져야 합니다. 전지하신 주님이 이렇게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 보는데 우리는 그냥 대충 삽니다.
(2) 그렇다면
현실에서의 우리 행위는 천국에서는 상급 혹은 건설구원의 기능으로 구분되어 소유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
거지 나사로는 역사 세계의 성도 중에 가장 어려운 가운데서도 변치 않고 아브라함의 신앙을 유지했습니다. 그 분에게는 찬송 반주의 기능이나 수고는 없고, 다른 사람에게 물 한 그릇 떠 준 수고도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그 분의 기능 그 분의 행위 그 분의 생애에 대한 상과 칭찬은 아주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분의 인격은 아브라함 품에 안길 수준이었습니다.
궁중에 바느질 잘 하는 궁녀도 있고, 음식 차려 드리는 궁녀도 있고, 임금님과 인생과 자연을 주제로 깊은 대화를 하는 궁녀도 있고, 임금님의 총애를 받고 임금님의 애간장을 녹이는 궁녀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여성으로서 다 갖춰야 하지만 이 중에 하나만 잡으라면 마지막 사람이 제일 행복할 것입니다. 바느질 하는 궁녀는 임금님 얼굴도 보지 못하고, 음식 맡은 궁녀는 식사 때 얼굴을 잠깐 뵙습니다.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은 임금님의 다른 학자들과 벗이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단계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아가서 설교에서 가끔 이런 예가 나옵니다.
성프란시스는 주님이 날 위해 못 박히신 그 못자국이 그리워 몸부림 치다가 자기 손에 그 흔적을 받았고, 그는 천국에서도 주님의 십자가가 없다면 그 천국은 가지 않겠다고 한 분입니다. 그는 수만 명을 앞에 두고 설교하고 전도한 빌리그래햄이나 로버트 슐러 목사님과 비교할 때 심방 전도 설교의 기능은 아주 못할 것이나 주님과 인격의 거리는 비교 못하도록 가까울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가장 깊고 높은 것은 주님과 얼마나 닮았느냐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주님이 부탁할 때 잘 수행할 수 있는 실력이 얼마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님을 위해 얼마나 수고한 공로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몇 명의 교인을 두고 평생을 목회했으나 주님과 가장 뜨거운 사람으로 살다 간 사람도 있고, 주님에게는 망나니 아들인데 수만 명의 교인을 데리고 풀을 먹인 목자도 있으니 이 목자의 인격은 주님과 거리가 멀다 해도 그 많은 양을 먹인 수고의 상급과 칭찬은 있습니다.
이런 면에 눈을 뜬 분들은 교회의 부흥도 설교도 심방도 다 팽개치고 산 속으로 들어 가서 성경과 기도로 평생을 삽니다. 초대교회에 사막의 교부들이라는 책에 보면 어느 정도로 주님과 가깝게 살았는지 실화가 잘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느냐는 모습조차 내가 결정하지 않고 주님이 맡기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늘 위험하고 좋지 않으나 그 대신 우리의 마음의 소원은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백 목사님은 평생 덕유산 산골짝에 성경과 기도로만 살고 주변의 박해 가운데 십자가를 졌던 50명 교인 시절을 그리워 했습니다. 부산으로 이동할 때 주님을 위해 크나 큰 복음 운동은 하겠지만 백 목사님의 신앙은 쉰 떡처럼 변질이 된 모습으로까지 보이게 될 계시를 봤습니다. 겉으로는 변질이 되었다 할 정도, 그러나 속은 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실제 그렇게 살다 가셨습니다.
>>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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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영원히 없어집니다"을 보았습니다..목사님이 답변하신 "없어집니다"의 개념이...1.의 답중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의 개념으로 말씀하신 것인지요?
: "없어진다"의 뜻을 "영멸이 된다"로
: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요?
:
: 그렇다면
: 창조된 모든 사람&모든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모든 만물은...영멸이든지 영생으로만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즉 없어진다는 일반적 개념인 nothing ,존재자체가 무로 되어진다는 개념은 없는 것인가요?
:
: 그렇다면
: 현실에서의 우리 행위는
: 천국에서는 상급or건설구원의 기능으로 구분되어 소유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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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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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유성과 심판
: : 자유성이 주어 진 천사와 인간에게는 자기의 선택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불신자는 자기 선택에 따라 죄를 짓는 것이므로 자기 행위는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다른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 우리가 그 만물을 신앙으로 이용하면 영생을 얻게 되고, 우리가 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
: :
: : 2. 예를 들면
: : 예수님이 돌항아리의 물로 포도주를 만들 때 이용 된 돌항아리는 복 되게 이용 되었으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 될 때 참가할 수 있지만,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과 옆구리를 찌른 창은 영원히 없어 집니다. 이런 돌과 못은 자기 결정권이 없으므로 사용 되어 진 사람의 행위에 따라 붙습니다.
: : 그러나 예수님이 목 마를 때 물 한 모금 떠 드린 사람은 자기가 결정한 자기 행위이므로 자기의 영원한 상이 크지만,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 팔거나 찌른 사람은 예수님의 옳은 일에 옳게 이용 되지 않고 죄로 참가했으므로 자기 행동의 자기 결정에 대한 심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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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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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롬8:19-20)
: : : 피조물의 구원에 대한 것인데 여기 피조물이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물질입니다.
: : : 믿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붙들리어 하나님시키는데로 순종하는 그 현실속에 사용된 피조물은 다 영생을 얻기 때문에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가 됩니다.
: : : 그러나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붙들리어 하나님 시키는데로 살게하는 이 일에 사용된 모든 사람도 해당이 되는 것인가요?
: : : 거기에 이용되는 불신자(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이든, 신자(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이든, 그 현실의 사람의 요소는 구원이 되는 것인가요?
: : :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모든 물질은 영생을 거머지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해당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의 중심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인가요?
없어진다는 것은 영멸입니다.
2. 영존
한 번 만들어 진 사람은 천국이든 지옥이든 무조건 둘 중에 하나로 갑니다. 무로 돌아 가는 일은 없습니다. 택자의 바른 언행심사는 천국에서 영원한 실력으로 남고, 잘못 된 언행심사는 영원히 지옥입니다. 만물의 경우는 일단 원소로 돌아 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창조 될 때 아담 때의 1차 창조에 사용 된 것처럼 천년왕국의 새 하늘과 새 땅의 만물로 새롭게 만들어 집니다. 이 때 성도의 순종에 관련 된 만물은 새롭게 되나 죄에 사용 된 만물은 그 새로운 세계에 들어 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만물은 물질 요소며 죄에 대한 자기 책임이 없기 때문에 지옥을 가지 않고 새롭게 된 세계의 존재로 사용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없어 집니다.
물질계가 주님 재림 후 새롭게 될 것은 벧후3:13, 계21:1~5, 사65:17, 66:22에 말씀했습니다. 새롭게 된 만물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 에덴동산의 타락 전으로 구성하면 됩니다. 만물 중에 가장 징그러운 뱀조차 배로 기어 다니지 않았으며 하나님께서 보실 때 심히 아름다웠던 피조물 중 하나였습니다. 오늘의 뱀과 오늘의 세상 모든 흉한 모습은 아담의 죄의 악영향입니다. 이 악영향을 다 제거한 상태입니다. 갓 태어 난 아이의 피부와 같다고 보셨으면. 오늘 만물의 모습은 90세 임종의 노인 피부입니다.
즉, 사람은 사람 자체도 행위도 기능도 모든 것도 천국과 지옥으로 영원히 존재하며 책임과 대우를 받지만 만물은 행위의 죄와 의의 행위에 주체가 아니라 배경이며 이용물이므로 그들의 행위는 이 세상에서 사실은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보응과 보상의 되지를 않습니다. 말하자면 아프리카 들판을 달리는 사자의 움직임은 선과 악의 영원한 보응과 보상에 관련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심방 가며 신는 신발에 닳아 진 물질의 요소,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사용했던 안경의 프라스틱 재질들은 주님 오실 때 그들의 의가 아니라 우리의 순종에 이용이 되어 진 그 '성도의 행위에 닿은' 부분이라는 의미 때문에 새 창조로 새롭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에 그 어느 곳에 존재 될 대상이 됩니다. 그들의 행위 그 자체만 가지고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3.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1) 예수님께 물 한 그릇을 대접한 그 행위를 놓고
택자가 단순히 목말라하는 예수님을 만나 대접한 행위라면 그 행위는 천국에서 "상급"으로 받게되고...그 현실이 하나님께 피동되어 하나님께 순종하는 행위라면 그것은 "구원(건설구원)"을 이룬 행위가 되어 천국에서 "상급"과 "구원"을 함께 소유하는 것이라고..이해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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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그릇 대접할 때 움직인 팔의 '동작'은 그런 동작을 할 수 있는 '힘'이 사용 되어 졌습니다. 그 힘으로 그 동작을 한 번 하고 나면 행동과 힘은 우리 눈에 사라 지지만 '기능'이 생깁니다. 차가 연료를 태우고 달린 곳에는 매연을 남기는 것처럼, 피아노 바이엘 한 시간을 치고 나면 시간과 손가락 움직임과 그 손가락을 움직인 힘은 없어 져도 손가락 손에 기능이 남아서 그 기능이 남은 만큼 숙달이 됩니다. 마음도 그렇습니다. 거짓말을 한 번 더 하면 마음 속에 다음에는 거짓말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실력이 늘게 됩니다.
인간의 행위, 힘, 생활은 우리 눈에 지나 가면 없어 지나 주님 앞에는 일일이 다 헤아림을 받고 영생과 지옥의 영멸(하나님의 은혜와 영원히 끊어지는 것이지 존재적 무가 아닙니다.)로 분류 됩니다. 그리고 기능과 숙달이라는 것은 우리 인간도 알 수가 있습니다. 평생 무슨 짓을 했는지, 지난 날 어떤 일을 어떻게 했는지. 영어 실력, 피아노 기능, 전도와 심방의 실력, 연경의 기억 실력, 가르치는 실력 등입니다. 이 모든 것을 둘로 나누어 신앙에 도움 되는 것으로 자라 가고 한 편으로 지옥에 버릴 것이 우리 속에서 쌓여 갑니다. 이 두 집적물의 쌓여 진 분량이 우리의 영원한 수치가 되거나 우리의 영원한 영생의 실력이 됩니다. '건설' 구원이란, 믿은 이후에 쌓아 올라 간 순종의 분량입니다. 행위, 힘, 생애는 없어 진 듯합니다. 우리 눈에 착시일 뿐이지 주님은 계산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기능은 우리도 대략 압니다. 이 것이 우리가 부활할 때 우리 몸과 마음에 실력이 되고 그 차이에 따라 우리의 영생의 모습은 달라 집니다.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계산이 치밀하고 복잡하게 되는데 마18:23, 25:19 등에서 '회계'라는 표시를 했고 히13:17에서도 '회계'라고 하셨는데 IRS에 일년 세금을 정산할 때 AICPA들과 집사님 남편이 마주 앉게 되면 1원짜리 하나까지 일일이 업무용이었는지 어떤 용도로 어떻게 사용했는지 따져야 합니다. 전지하신 주님이 이렇게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 보는데 우리는 그냥 대충 삽니다.
(2) 그렇다면
현실에서의 우리 행위는 천국에서는 상급 혹은 건설구원의 기능으로 구분되어 소유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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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나사로는 역사 세계의 성도 중에 가장 어려운 가운데서도 변치 않고 아브라함의 신앙을 유지했습니다. 그 분에게는 찬송 반주의 기능이나 수고는 없고, 다른 사람에게 물 한 그릇 떠 준 수고도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그 분의 기능 그 분의 행위 그 분의 생애에 대한 상과 칭찬은 아주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분의 인격은 아브라함 품에 안길 수준이었습니다.
궁중에 바느질 잘 하는 궁녀도 있고, 음식 차려 드리는 궁녀도 있고, 임금님과 인생과 자연을 주제로 깊은 대화를 하는 궁녀도 있고, 임금님의 총애를 받고 임금님의 애간장을 녹이는 궁녀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여성으로서 다 갖춰야 하지만 이 중에 하나만 잡으라면 마지막 사람이 제일 행복할 것입니다. 바느질 하는 궁녀는 임금님 얼굴도 보지 못하고, 음식 맡은 궁녀는 식사 때 얼굴을 잠깐 뵙습니다.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은 임금님의 다른 학자들과 벗이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단계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아가서 설교에서 가끔 이런 예가 나옵니다.
성프란시스는 주님이 날 위해 못 박히신 그 못자국이 그리워 몸부림 치다가 자기 손에 그 흔적을 받았고, 그는 천국에서도 주님의 십자가가 없다면 그 천국은 가지 않겠다고 한 분입니다. 그는 수만 명을 앞에 두고 설교하고 전도한 빌리그래햄이나 로버트 슐러 목사님과 비교할 때 심방 전도 설교의 기능은 아주 못할 것이나 주님과 인격의 거리는 비교 못하도록 가까울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가장 깊고 높은 것은 주님과 얼마나 닮았느냐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주님이 부탁할 때 잘 수행할 수 있는 실력이 얼마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님을 위해 얼마나 수고한 공로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몇 명의 교인을 두고 평생을 목회했으나 주님과 가장 뜨거운 사람으로 살다 간 사람도 있고, 주님에게는 망나니 아들인데 수만 명의 교인을 데리고 풀을 먹인 목자도 있으니 이 목자의 인격은 주님과 거리가 멀다 해도 그 많은 양을 먹인 수고의 상급과 칭찬은 있습니다.
이런 면에 눈을 뜬 분들은 교회의 부흥도 설교도 심방도 다 팽개치고 산 속으로 들어 가서 성경과 기도로 평생을 삽니다. 초대교회에 사막의 교부들이라는 책에 보면 어느 정도로 주님과 가깝게 살았는지 실화가 잘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느냐는 모습조차 내가 결정하지 않고 주님이 맡기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늘 위험하고 좋지 않으나 그 대신 우리의 마음의 소원은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백 목사님은 평생 덕유산 산골짝에 성경과 기도로만 살고 주변의 박해 가운데 십자가를 졌던 50명 교인 시절을 그리워 했습니다. 부산으로 이동할 때 주님을 위해 크나 큰 복음 운동은 하겠지만 백 목사님의 신앙은 쉰 떡처럼 변질이 된 모습으로까지 보이게 될 계시를 봤습니다. 겉으로는 변질이 되었다 할 정도, 그러나 속은 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실제 그렇게 살다 가셨습니다.
>>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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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영원히 없어집니다"을 보았습니다..목사님이 답변하신 "없어집니다"의 개념이...1.의 답중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의 개념으로 말씀하신 것인지요?
: "없어진다"의 뜻을 "영멸이 된다"로
: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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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 창조된 모든 사람&모든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모든 만물은...영멸이든지 영생으로만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즉 없어진다는 일반적 개념인 nothing ,존재자체가 무로 되어진다는 개념은 없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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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 현실에서의 우리 행위는
: 천국에서는 상급or건설구원의 기능으로 구분되어 소유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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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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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유성과 심판
: : 자유성이 주어 진 천사와 인간에게는 자기의 선택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불신자는 자기 선택에 따라 죄를 짓는 것이므로 자기 행위는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다른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 우리가 그 만물을 신앙으로 이용하면 영생을 얻게 되고, 우리가 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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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예를 들면
: : 예수님이 돌항아리의 물로 포도주를 만들 때 이용 된 돌항아리는 복 되게 이용 되었으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 될 때 참가할 수 있지만,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과 옆구리를 찌른 창은 영원히 없어 집니다. 이런 돌과 못은 자기 결정권이 없으므로 사용 되어 진 사람의 행위에 따라 붙습니다.
: : 그러나 예수님이 목 마를 때 물 한 모금 떠 드린 사람은 자기가 결정한 자기 행위이므로 자기의 영원한 상이 크지만,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 팔거나 찌른 사람은 예수님의 옳은 일에 옳게 이용 되지 않고 죄로 참가했으므로 자기 행동의 자기 결정에 대한 심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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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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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롬8:19-20)
: : : 피조물의 구원에 대한 것인데 여기 피조물이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물질입니다.
: : : 믿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붙들리어 하나님시키는데로 순종하는 그 현실속에 사용된 피조물은 다 영생을 얻기 때문에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가 됩니다.
: : : 그러나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붙들리어 하나님 시키는데로 살게하는 이 일에 사용된 모든 사람도 해당이 되는 것인가요?
: : : 거기에 이용되는 불신자(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이든, 신자(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이든, 그 현실의 사람의 요소는 구원이 되는 것인가요?
: : :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모든 물질은 영생을 거머지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해당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의 중심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인가요?
영멸은 무가 된다는 개념인지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영원히 없어집니다"을 보았습니다..목사님이 답변하신 "없어집니다"의 개념이...1.의 답중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의 개념으로 말씀하신 것인지요?
"없어진다"의 뜻을 "영멸이 된다"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창조된 모든 사람&모든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모든 만물은...영멸이든지 영생으로만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즉 없어진다는 일반적 개념인 nothing ,존재자체가 무로 되어진다는 개념은 없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현실에서의 우리 행위는
천국에서는 상급or건설구원의 기능으로 구분되어 소유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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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성과 심판
: 자유성이 주어 진 천사와 인간에게는 자기의 선택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불신자는 자기 선택에 따라 죄를 짓는 것이므로 자기 행위는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다른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 우리가 그 만물을 신앙으로 이용하면 영생을 얻게 되고, 우리가 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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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를 들면
: 예수님이 돌항아리의 물로 포도주를 만들 때 이용 된 돌항아리는 복 되게 이용 되었으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 될 때 참가할 수 있지만,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과 옆구리를 찌른 창은 영원히 없어 집니다. 이런 돌과 못은 자기 결정권이 없으므로 사용 되어 진 사람의 행위에 따라 붙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이 목 마를 때 물 한 모금 떠 드린 사람은 자기가 결정한 자기 행위이므로 자기의 영원한 상이 크지만,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 팔거나 찌른 사람은 예수님의 옳은 일에 옳게 이용 되지 않고 죄로 참가했으므로 자기 행동의 자기 결정에 대한 심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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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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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롬8:19-20)
: : 피조물의 구원에 대한 것인데 여기 피조물이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물질입니다.
: : 믿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붙들리어 하나님시키는데로 순종하는 그 현실속에 사용된 피조물은 다 영생을 얻기 때문에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가 됩니다.
: : 그러나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붙들리어 하나님 시키는데로 살게하는 이 일에 사용된 모든 사람도 해당이 되는 것인가요?
: : 거기에 이용되는 불신자(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이든, 신자(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이든, 그 현실의 사람의 요소는 구원이 되는 것인가요?
: :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모든 물질은 영생을 거머지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해당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의 중심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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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영원히 없어집니다"을 보았습니다..목사님이 답변하신 "없어집니다"의 개념이...1.의 답중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의 개념으로 말씀하신 것인지요?
"없어진다"의 뜻을 "영멸이 된다"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창조된 모든 사람&모든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모든 만물은...영멸이든지 영생으로만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즉 없어진다는 일반적 개념인 nothing ,존재자체가 무로 되어진다는 개념은 없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현실에서의 우리 행위는
천국에서는 상급or건설구원의 기능으로 구분되어 소유하게 된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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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성과 심판
: 자유성이 주어 진 천사와 인간에게는 자기의 선택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불신자는 자기 선택에 따라 죄를 짓는 것이므로 자기 행위는 각자 자기 책임입니다. 다른 만물은 자기 선택권이 없으므로 우리가 그 만물을 신앙으로 이용하면 영생을 얻게 되고, 우리가 나쁘게 이용하면 영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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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를 들면
: 예수님이 돌항아리의 물로 포도주를 만들 때 이용 된 돌항아리는 복 되게 이용 되었으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 될 때 참가할 수 있지만, 예수님의 손바닥에 들어 간 못들과 옆구리를 찌른 창은 영원히 없어 집니다. 이런 돌과 못은 자기 결정권이 없으므로 사용 되어 진 사람의 행위에 따라 붙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이 목 마를 때 물 한 모금 떠 드린 사람은 자기가 결정한 자기 행위이므로 자기의 영원한 상이 크지만,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 팔거나 찌른 사람은 예수님의 옳은 일에 옳게 이용 되지 않고 죄로 참가했으므로 자기 행동의 자기 결정에 대한 심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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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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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롬8:19-20)
: : 피조물의 구원에 대한 것인데 여기 피조물이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물질입니다.
: : 믿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붙들리어 하나님시키는데로 순종하는 그 현실속에 사용된 피조물은 다 영생을 얻기 때문에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가 됩니다.
: : 그러나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붙들리어 하나님 시키는데로 살게하는 이 일에 사용된 모든 사람도 해당이 되는 것인가요?
: : 거기에 이용되는 불신자(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이든, 신자(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이든, 그 현실의 사람의 요소는 구원이 되는 것인가요?
: :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것을 보면 하나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모든 물질은 영생을 거머지나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해당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현실속에 이용되는 사람의 중심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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